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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징주]고바이오랩,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시장 기대… 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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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고바이오랩(348150) 주가가 상승세다.

 

고바이오랩은 24일 오후 2시 40분 현재 전날 대비 13.51%(4600원) 오른 3만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고바이오랩은 코스닥 시장에서 지난해 11월 18일 상장했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1만5000원으로 확정했디. 지난해 11월 9~10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 경쟁률은 547대1을 기록했다.

 

고바이오랩은 상장 후 공모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미국 및 호주 임상 진행과 후기 임상 개발 역량 강화, 연구시설 확충 등에 투자할 계획을 밝혔다. 

 

고바이오랩은 지난 2014년 설립된 고바이오랩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전문기업이다. 마이크로바이옴이란 인체 내 미생물 생태계를 총칭하는 것으로 면역질환과 대사질환, 뇌질환 등 인간의 다양한 질병들과 연관된 의약품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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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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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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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업자 발굴, 도시재생사업…‘남원 빌드-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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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대통령의 읍참마속(泣斬馬謖)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혹시나 했던 김상조가 역시나 한건 크게 하고 물러났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학부 석박사를 마치고 1994년부터 한성대학교 무역학과 교수로 재직한 김상조는 오랫동안 참여연대에서 재벌개혁 감시단장,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소장을 역임하며 소액주주운동을 이끌었고 ‘재벌저격수’로 불렸다. 2017년 6월 문재인 정부의 초대 공정거래위원장으로 취임한 후 2019년 6월 청와대 정책실장으로 자리를 옮겨 호가호위(狐假虎威 - 남의 권세를 빌려 허세를 부림)하다 이번에 임대차3법(계약갱신청구권 ‧ 전월세상한제 ‧ 전월세신고제)시행 이틀 전인 작년 7월29일 자신이 소유한 강남아파트의 전셋값을 14% 올린 사실이 알려지며 사실상 경질됐다. 부동산정책으로 폭망하기 일보직전의 정부를, 청와대 정책실장이라는 자가 정부를 구하지는 못할망정 나락으로 떨어드리는 결정적 역할을 한 것이다. 오죽했으면 대통령이 최측근 참모를 잘라내는 읍참마속(泣斬馬謖 - 공정한 업무 처리와 법 적용을 위해 사사로운 정을 포기함)을 단행했을까. 2017년 5월 김상조 한성대교수가 공정거래위원장 후보로 내정되자 당시 언론에서는 소득도 지출도 불투명하다며 여러 가지 의혹을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