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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디자인과 컬러로 돌아온 ‘리패드(RE-PAD)’ 와디즈 3차 앵콜전 통해 다시 한번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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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사무용품 전문 업체 천하지엘씨㈜가 오는 3월 10일부터 크라우즈 펀딩 사이트 와디즈 3차 앵콜전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과 컬러로 구성된 리패드(RE-PAD)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와디즈 ‘2019 올해의 베스트펀딩’과 ‘2020 Wadiz Maker Awards’, 펀딩 2005% 달성, 6,800명 이상 서포터즈 참가 등의 수많은 성과를 달성한 리패드(RE-PAD)는 ‘다시’라는 의미의 ‘RE’와 단단하고 안정감 있게 받쳐줄 수 있는 ‘PAD’의 합성어로 이면지를 단단한 패드에 끼워 사용할 수 있는 클립보드다.

 

 

특히 리패드(RE-PAD)는 A4용지 규격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최대 50장까지 수납이 가능하다. 또, 위아래 비치된 20개의 강력한 자석이 종이의 흩날림은 줄이고 화이트보드나 냉장고 등에 부착할 수 있어 학생과 직장인은 물론 다양한 실생활에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네오디뮴 N45 자석을 사용한 마그넷 펜 홀더를 탑재해 편리성까지 갖췄다.

 

이번 와디즈 펀딩 3차 앵콜전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리패드(RE-PAD)는 종이 모서리를 끝까지 잡아주는 스퀘어 디자인 버전과 함께 기존의 딥 레드와 차콜그레이 컬러에 밝은 민트, 강렬하지만 부드러운 퍼플 컬러도 출시한다. 이와 함께 리패드와 통일감 있는 펜 홀더도 새롭게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천하지엘씨㈜ 관계자는 “와디즈 3차 앵콜전을 통해 선보이는 리패드(RE-PAD)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새로운 스퀘어 디자인 버전과 색다른 컬러로 제작했다”며 “와디즈 3차 앵콜전 또한 소비자들이 많은 성원과 관심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와디즈에서 진행하는 리패드(RE-PAD) 3차 앵콜전은 2월 26일부터 알림 신청을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와디즈 리패드 펀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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