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5 (목)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9.4℃
  • 맑음서울 4.2℃
  • 맑음대전 6.9℃
  • 구름많음대구 10.7℃
  • 구름많음울산 10.5℃
  • 구름많음광주 7.4℃
  • 맑음부산 11.0℃
  • 흐림고창 6.0℃
  • 맑음제주 9.9℃
  • 맑음강화 1.0℃
  • 맑음보은 7.2℃
  • 구름많음금산 6.3℃
  • 구름많음강진군 8.4℃
  • 구름많음경주시 9.4℃
  • 구름많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사회

로또번호 1등9명 952회 로또복권당첨번호 27억씩, 자동4곳·수동5곳…'4, 12, 22, 24, 33, 41'보너스'38'

URL복사

 

'4, 12, 22, 24, 33, 41'…보너스번호 '38'

1등 당첨 9명…당첨금 27억1369만원
2등 93명, 4376만9353원…3등 133만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27일 제952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4, 12, 22, 24, 33, 41'이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8'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9명이다. 각각 27억1369만9834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93명으로 4376만9353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3039명은 각각 133만9438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4만1776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는 230만4925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

자동 선택 1등 배출점 4곳은 ▲부일카서비스(부산 동구 자성로 133번길35) ▲복권방(경기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213) ▲율암25시편의점(경기 화성시 시청로 822-10) ▲혁신대박(충북 음성군 원중로 1434 103호)등이다.

수동 선택 1등 배출점 5곳은 ▲GS25구로제일점(서울 구로구 구일로4길 33 103호) ▲복권명당 서부점(대구 달서구 월배로 452) ▲하이로또복권방(경기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50) ▲도깨비방망이(전남 완도군 완도읍 장보고대로220) ▲로또복권하대점(경남 진주시 도동로188)이다.
 

로또 952회 당첨번호를 맞힌 구매자들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1년(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 이내에 복권과 신분증을 지참(4~5등은 신분증 필요없음)해 당첨금을 받아가야 한다.

 

당첨금은 NH농협은행 영업점(1등 본점, 2~3등 지점)과 로또 판매점(4~5등)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 지역단위농협에서는 로또 당첨금 지급업무를 취급하지 않는다.

 

인터넷 구입 로또의 경우 1~3등은 동행복권 고액당첨 내역 페이지에서 실명확인 후 복권번호와 신분증을 지참해 농협은행을 방문해야 한다.

 

인터넷 구입 로또 4~5등 당첨자는 추첨일 기준 다음날 오전 6시부터 예치금 계좌로 자동 지급된다.


로또복권은 최고 당첨금액의 제한이 없는 복권이다. 정식 명칭은 ‘온라인 연합복권’이며 우리나라에서는 2002년 12월에 시작됐다.

2018년 12월 2일부터 로또 수탁사업자 업무가 나눔로또에서 동행복권으로 변경됨에 따라 명칭 역시 '동행복권'으로 바뀌었다.
 

 

지난 20일 제951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2, 12, 30, 31, 39, 43'가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8'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4명이다. 각각 17억4755만2661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72명으로 당첨금은 5663만3652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2907명은 각각 140만2692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4만2335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는 234만6154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

자동 선택 1등 배출점은 8곳으로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 ▲진우복권(부산 연제구 월드컵대로 119 204호) ▲희망복권방(인천 계양구 효서로 293) ▲GS25야탑프리아점(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로 106 프리아오프스텔101호) 이 있다.

또 ▲로또복권(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광장1로 121 중앙슈퍼 101호) ▲복권명당(경기 안성시 승두길 62) ▲금능마트(충북 충주시 후곡길 19 금능마트) ▲행운복권방 보생당건강원(전북 익산시 무왕로 1268)등 이다.

수동 선택 1등 배출점은 4곳이다. ▲신신마트편의점(전남 목포시 철로마을길 36 신신마트)에선 2명이 배출됐다.

▲행운복권편의점(경기 파주시 문향로 106) ▲부자복권방(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곡4길 45-4) ▲양산노다지복권방(경남 양산시 북안남2길 52 성전도장)에서도 행운의 주인공이 나왔다.

반자동도 1곳 ▲현대장미슈퍼(전북 익산시 동서로61길 41 현대아파트1층108호)에서 당첨됐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정치

더보기
장동혁 “내일까지 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부결 시 의원·대표 사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한동훈 전 당 대표 제명 이후 당내에서 장동혁 당 대표 사퇴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오는 6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장동혁 당 대표 사퇴나 재신임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고 부결되면 국회의원직과 당 대표직을 모두 사퇴할 것임을 밝혔다. 장동혁 당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저는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며 “그리고 당원들의 뜻에 따라서 당원들이 사퇴하라고 하시거나, 제가 재신임받지 못한다면 저는 당 대표직도 내려놓고, 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저에게 그러한 요구를 하는 국회의원이나 단체장이 있다면 본인들도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라며 “그것이 당을 위한 길이고 책임을 지는 정치인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 경고했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교육위원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초선)은 지난달 30일 주식회사 에스비에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장동혁 당 대표에 대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이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 경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으로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정상화하겠다. 부동산 투기는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공정 사회와 경제 정의를 파괴해 온 주범이다”라며 “이번 기회에 이 고질병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다주택자 중과가 1년씩 네 차례나 유예되며 정책 신뢰를 훼손한 과오를 이번에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의 희생양이 된 20·30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을 위한 1·29 수도권 주택공급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다”라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에 6만호를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