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미얀마 군부의 쿠테타 이후 유혈사태가 악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우리 교민들의 귀국을 위한 임시항공편 편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는 4일 "주한미얀마대사관은 현지 한인회등과 귀국을 희망하는 재외국민들을 위한 인천행 항공편 운항 계획을 알리고, 미얀마 관계기관과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교민들의 귀국편은 6일로 에정되어 있으며, 양곤에서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인천-양곤 구간은 주3회 운행되었으나, 지난달 9일 이후 운항을 잠정 중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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