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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 김혜수와 함께 개발한 ‘H 멜라루트 앰플’ 런칭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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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에스테틱 노하우를 담은 컨템포러리 화장품 브랜드 AHC가 배우 김혜수와 함께 기획ㆍ개발한 신제품 ‘H 멜라루트 앰플’을 선공개하는 런칭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AHC는 지난 6일 신사동 AHC SPA서 진행한 런칭 행사를 통해 ‘H 멜라루트 앰플’을 공식 출시 전 최초로 공개했다. 이 제품은 AHC의 에스테틱을 기반으로 한 안티에이징 기술력과 배우 김혜수의 뷰티 인사이트가 만난 최초의 합작품이다.

 

AHC 브랜드 앰버서더로 8년째 활동해오고 있는 김혜수와 AHC는 그 동안 함께 여성들의 피부 고민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눠 왔고, 이를 통해 많은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기미, 잡티 케어 고민을 함께 해결해보자는 취지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 이러한 기대감 속에서 선보인 ‘H 멜라루트 앰플’은 김혜수가 직접 테스트하고 개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이날 김혜수는 직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하게 된 상세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 밖에도 AHC SPA의 전문가가 알려주는 H 멜라루트 앰플을 사용한 원 포인트 에스테틱 마사지팁,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피부 고민 Q&A, 뷰티 밸런스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 행사는 방역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됨과 동시에 보다 많은 소비자들과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함께하기 위해 AHC 유튜브를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됐다.

 

한편 AHC ‘H 멜라루트 앰플’은 4월 중 홈쇼핑을 통해 정식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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