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10.22 (금)

  • 맑음동두천 9.3℃
  • 흐림강릉 10.8℃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11.0℃
  • 연무대구 13.5℃
  • 맑음울산 13.3℃
  • 맑음광주 14.0℃
  • 맑음부산 13.3℃
  • 맑음고창 13.8℃
  • 구름많음제주 17.4℃
  • 구름조금강화 11.2℃
  • 구름조금보은 5.1℃
  • 구름많음금산 6.1℃
  • 맑음강진군 14.5℃
  • 맑음경주시 13.2℃
  • 맑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사회

[추석교통] 일요일 오던 6시부터 정체 예상 "최대 415만대 몰릴 것"

URL복사

[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추걱 연후 첫날인 18일 오후 원할한 교통흐름을 보인 가운데 일요일(19일) 교통 상황은 오전 6시부터 정체가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10시 기준 고속도로는 오후에 있었던 정체가 해소되었다고 밝혔다.

 

오후 10시~자정사이 (요금소 출발 기준)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울산 4시간10분 ▲서울→목포 3시간40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30분 ▲대구→서울 3시간3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대전→서울 1시간3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울산→서울 4시간10분 ▲목포→서울 3시간40분이다.

 

 

한편, 일요일인 내일은 귀성 차량이 오전 일찍부터 몰리며 교통 흐름이 혼잡해질 것으로 보인다. 절정은 오후 4~5시 사이로 밤 8~9시에 해소 될 것으로 도로공사는 예상했다.

 

주요 노선별로 경부선(부산방향)과 서해안선(목포방향), 중부선(남이 방향)은 오후 4시께 최대로 혼잡하겠다.

 

영동선(강릉방향)은 오후 3시께, 서울양양선(양양방향)은 오후 2시께 가장 정체가 심하겠다. 

 

내일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 수는 415만대로 예상된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유시민 "비방 목적 없었다"... '한동훈 명예훼손' 첫 재판서 혐의 무죄 주장
라디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첫 재판 검찰 "한동훈, 계좌 들여다 본 적 없다" 유시민 측 "결론적으로는 모두 무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검찰이 노무현재단의 계좌를 들여다 봤다' 등의 발언으로 한동훈 검사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측이 첫 재판에서 혐의가 모두 무죄라는 주장을 펼쳤다. 유 전 이사장 측은 이 사건 관련 발언이 '구체적인 사실적시가 아닌 추측인 점', '사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근거가 있는 점', '비방의 목적이 없었던 점' 등의 이유를 무죄의 근거로 들었다. 2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 지상목 판사 심리로 열린 유 전 이사장의 라디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1차 공판기일에서는 유 전 이사장 측과 검찰의 열띤 공방이 약 2시간 동안 이어졌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재판은 오후 4시께 마무리됐다. 이날 재판을 시작하면서 공소사실을 나열한 검찰은 "유 전 이사장은 알릴레오 방송에서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로 추측되는 이가 노무현재단 계좌 등을 살펴보고 계좌 내용을 열람했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며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도 '검찰이 내 계좌를 봤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또 한 검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홍 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이재명 경기지사는 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된 후 민주당 의총에 참석해 상견례를 가진 후 18일 경기도, 20일 행정안전부 국정감사에 임하면서 오히려 본인의 능력과 강점을 부각하려고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대선후보 확정 후 대장동 의혹사건 여파로 이른바 컨벤션효과는 크게 없었다는 지적 속에서도 여전히 야당 후보들보다 우위에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면 반전의 기회를 잡은 국민의힘 측에서 아직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들의 여망에 전혀 부응 못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국민의힘 토론회 등에서 준비 덜 된 모습 보여줘 실제로 17일 밤 9시부터 약 두 시간에 걸쳐 방송된 채널A의 ‘대장동을 말한다’라는 TV토론 프로그램에 여야 의원 4명이 참석, 열띤 토론을 벌였는데 여당 의원들은 논리를 가지고 조목조목 설명하는데 비해 야당 의원들은 상식과 국민 감정에 호소하며 주먹구구식으로 대응해 시청자들은 답답하게 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재명캠프진영에서는 이재명 후보 대변인인 박찬대 의원(2선), 수행실장인 김남국 의원(초선)이 참석했고 야당은 홍준표캠프에서 조경태 의원(5선), 윤석열캠프에서는 권성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