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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징주] 디아이티, 119억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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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코스닥 상장사 디아이티는 20일 삼성디스플레이와 119억10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하며 주가 상승 중이다.

 

이날 디아이티는 오후 2시 1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47%(550원) 오른 1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계약금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의 41.64%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5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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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소재 요양원 입원환자 안와 내외벽· 골절 폐쇄성 4주 진단나와 병원측 화장실에 가다가 넘어졌다고 주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경남 고성군에 한 노인요양원 내에서 요양보호사가 입원한 고령의 환자 얼굴을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요양병원에 입원했던 송모씨(97.여) 환자의 가족은 송씨 얼굴에 생긴 멍 자국(사진)을 발견하고 병원 측과 요양보호사(간병인)의 폭행 의혹을 제기하면서 지난달 30일 고성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송씨 가족들은 지난 11월 25일 양쪽 눈 주위에 멍 자국이 심하게 있는 것을 보고 “이건 구타 흔적이 분명하다”며 송씨에게 확인해보니 송씨가 “요양보호사에게 구타당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송씨 가족에 따르면 송씨가 지난 25일 점심 식사 후 갑자기 설사가 나서 화장실에 가는 도중에 병실 바닥에 대변을 조금 흘렸고 그 대변을 닦는 와중에 요양보호사에게 구타를 당했다는 것이다. 이어 “어머니(송씨)의 상처는 양쪽 주위 반경 5cm 이며 두 눈 전체가 벌겋게 피멍이 들어있는 상태”로 “병원에서 안와 내외벽· 골절 폐쇄성 4주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6인실에 입원해 있던 송씨는 사고가 나던 날 병실에 혼자 있었으며 폭행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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