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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천, 확진자 접촉 등 33명 감염…9명, 감염경로 파악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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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경기 부천시는 33명이 코로나19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 가운데 24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또는 가족이며 9명은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주거지에 소독을 완료하고 접촉자, 동선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부천시 코로나19누적 확진자는 601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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