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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나노과학기술원, 코보시스의 공유 오피스 키오스크로 더욱 스마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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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최근 1인 창업, N잡러들이 많아짐에 따라 가맹점주가 매장에 상주하고 있지 않아도 되는 무인 운영 매장의 창업이 늘어나고 있다. 무인 운영 창업의 핵심은 직원을 대신할 키오스크의 기능이다. 대형 스터디카페, 독서실, 공유 오피스 키오스크 업체 코보시스는 이들에게 24시간 무인운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코보시스는 스터디카페 스마트한 학습 및 연구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최근 성균관대 나노과학기술원도 스마트 연구환경을 위해 코보시스의 무인 운영 솔루션을 도입했다.

 

대학원생들은 키오스크를 통해 좌석과 사물함 등을 예약할 수 있으며, 연결된 앱을 통해 자유롭게 실시간 좌석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인식이 빠른 개인별 QR코드로 비접촉 형식의 출입이 가능하여 감염병 확산을 예방할 수 있다.

 

성균관대 나노과학기술원 연구원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연구실에 직접 방문하여 좌석을 확인하고 예약하는 것보다 앱 확인이 훨씬 간편해서 좋습니다.”라고 대학원생이 이야기했다.

 

코보시스는 앞서 이야기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진행 중인 ‘오피스 플렉스’ 플랫폼을 확대 및 보급할 예정이다. ‘오피스 플렉스’는 사무 오피스, 거점 오피스, 공유 오피스와 같은 곳의 자율좌석, 미팅룸, 세미나실 등을 예약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더하여, 사무실 크기, 층별 좌석 배치, 좌석 실시간 선점 시스템 등 맞춤형으로 설계를 해주어 스마트 오피스를 시작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가장 편리한 솔루션이다.

 

또한, ‘오피스 플렉스’의 경우에는 키오스크 없이 앱만으로도 공간 예약 및 관리를 할 수 있는 논키오스크 입점이 가능하다. 이 경우에는 키오스크 구매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소기업의 스마트 오피스 시작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다.

 

전문 IT 기술로 지속적인 성장을 한 무인 운영 솔루션 업체 코보시스는 스터디카페, 독서실 실시간 예약 ‘와우플’ 플랫폼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고, 이러한 우수 기술 역량을 ‘오피스 플렉스’에도 접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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