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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에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2년 연속 빅데이터 교육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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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데이터에듀가 지난 21일 ‘2021 소비자가 뽑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대상’에서 2년 연속 빅데이터 교육 부분 1위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경비즈니스와 G밸리뉴스가 주최하는 이번 시상식은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지난 2014년에 설립한 국내 빅데이터 자격증 강의 전문 사이트인 데이터에듀는 국가공인 자격증 온/오프라인 강의는 물론 6년 연속 IT자격증 부분 베스트셀러 책과 함께 빅데이터 교육 업계를 주도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빅데이터, 데이터분석 전문 회사이다. 

 

 

91.2%의 합격률을 자랑하는 빅데이터 분석 자격증 강의와 함께 대표 교재인 ‘데이터분석준전문가(윤종식 저)’는 교보문고, 예스24 등 대형서점 자격증 부분 베스트셀러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꾸준히 빅데이터 자격증 교재를 출판하여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데이터에듀는 2020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연속 선정되어 빅데이터와 AI 강의 서비스를 제공 중인 한편,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최근 2년간 수행하며 협약 수요 기업 내 데이터, AI 관련 사업 인사이트 개발, 기업 성장을 돕는 데이터 가공, 분석 및 AI 기술 적용, 수요 기업 특성에 맞는 데이터 가공 수행 및 분석 기법 적용, 전문 사업 수행 인원 투입으로 고품질 데이터 가공 기술 확보, 데이터 활용 최대화를 위한 데이터 적합성 및 품질 검토 수행, 전담 인력 배치로 수요 고객 요구사항 발굴, 유지보수 등을 추진해 왔다.

 

또한, 데이터에듀는 내부 음성인식 솔루션 기술 개발, AI 관련 연구와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사업 분야에서도 부산시청,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프로젝트를 수주, 진행하며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데이터에듀 윤종식 대표는 “데이터에듀가 부산을 포함한 동남권 대표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빅데이터/AI 및 컨텐츠, 사업을 확장해 다양한 고객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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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노동=반기업’이라는 낡은 이분법 깰 때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친노동은 반기업’이라는 낡은 이분법을 깨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노동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해 “저는 오늘 노동절을 맞아 국민 여러분과 노동자 여러분께 몇 가지 약속을 드리겠다”며 “노동과 기업이 함께 가는 상생의 길을 열겠다. 노동 존중 사회와 기업 하기 좋은 나라는 양립할 수 없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 없는 노동자도 없고 노동자 없는 기업도 없다. ‘친노동은 반기업’, ‘친기업은 반노동’이라는 이 낡은 이분법을 깰 때 우리는 비로소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노동 존중은 단지 배려나 시혜의 문제가 아니다. 노동이 빠진 성장은 반쪽에 불과하고 결코 지속 가능하지 않다”며 “그렇기 때문에 노동이 있는 성장이야말로 곧 미래가 있는 성장이다. 노사가 서로 존중하며 대화할 수 있는 상생의 생태계를 조성하겠다. 노동과 기업, 공정과 혁신, 성장과 분배가 선순환하는 ‘진짜 성장’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일터의 안전만큼은 결코 양보하거나 타협하지 않겠다. 노동자가 죽음을 무릅쓰지 않아도 되는 그런 정상적인 나라를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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