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충북 청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 발생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청원구 오창읍 한 중학교에서 비롯된 집단감염이 꼬리를 물며 2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 학교에선 지난 9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인근 초·중·고 학생 24명 등 34명이 잇따라 감염됐다.
나머지는 가족, 직장동료 간 감염 사례다.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유증상 확진자도 1명 발생했다.
청주의 코로나19 확진자는 3473명, 충북은 7569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청주 38명, 충북 81명이다.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주소지 관할 지자체 전통시장 등서 가용](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415/art_177599272627_327201_90x60_c0.jpg)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10.5조원 85 이상 상반기 집행, 국채상환 1조원](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415/art_177590809572_87d9e2_90x60_c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