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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양서 가족·지인 접촉 등 감염...42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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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경기 고양시는 지역민과 타지역 거주자를 포함해 4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덕양구에 거주하는 A씨 등 38명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과 지인 확진자 접촉 등으로 감염됐다.

4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자택과 주변 지역 등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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