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12.03 (금)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3.0℃
  • 맑음서울 0.2℃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3.8℃
  • 맑음울산 4.9℃
  • 맑음광주 5.0℃
  • 맑음부산 6.1℃
  • 흐림고창 5.0℃
  • 구름많음제주 9.7℃
  • 맑음강화 0.4℃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2.1℃
  • 구름조금강진군 5.6℃
  • 맑음경주시 4.0℃
  • 맑음거제 6.4℃
기상청 제공

e-biz

‘천계’ 팀퀘스트 판타지 MMORPG, 10월 28일 정식 오픈

URL복사

 

[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10월 28일, 판타지 웹 RPG ‘천계’를 자사 게임포털 TQ게임을 통해 서비스하는 ㈜팀퀘스트(대표 정민수)가 정식오픈 한다.

 

웹RPG ‘천계’는 중국 최고 포털인 360에서 2021년 론칭 이래 현재까지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MMORPG인 만큼, 상용화되어 있는 웹 RPG 중 높은 퀄리티로 평가받고 있는 게임이다. 신비로운 천계에 마물들이 나타나 신, 선인, 도인, 영웅들과 함께 하는 배경으로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PVP와 파티 던전, 필드 보스, 탈것, 시공의 땅 및 신선 장비, 환생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흥미를 자극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 게임 스토리와 차별화된 자신만의 캐릭터 육성, 천상계 영웅들과 화려한 스킬 효과를 통해 타격감을 극대화했다.

 

TQ게임 관계자는 “지난 CBT를 통해 진행한 서버 과부하 테스트는 문제없이 종료되었으며, 유저분들과 함께 테스트를 진행하고 검증된 게임을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전했다.

 

천계 홈페이지에서는 천계 정식 오픈을 기념하여 최신 휴대폰 갤럭시 Z플립, 최신 그래픽 카드 지포스 RTX 3060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이외에도 백화점 상품권, 치킨 교환권, 커피 교환권, 아이스크림 교환권,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 보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요양병원 요양보호사 90대 환자 폭행 논란
경남 고성 소재 요양원 입원환자 안와 내외벽· 골절 폐쇄성 4주 진단나와 병원측 화장실에 가다가 넘어졌다고 주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경남 고성군에 한 노인요양원 내에서 요양보호사가 입원한 고령의 환자 얼굴을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요양병원에 입원했던 송모씨(97.여) 환자의 가족은 송씨 얼굴에 생긴 멍 자국(사진)을 발견하고 병원 측과 요양보호사(간병인)의 폭행 의혹을 제기하면서 지난달 30일 고성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송씨 가족들은 지난 11월 25일 양쪽 눈 주위에 멍 자국이 심하게 있는 것을 보고 “이건 구타 흔적이 분명하다”며 송씨에게 확인해보니 송씨가 “요양보호사에게 구타당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송씨 가족에 따르면 송씨가 지난 25일 점심 식사 후 갑자기 설사가 나서 화장실에 가는 도중에 병실 바닥에 대변을 조금 흘렸고 그 대변을 닦는 와중에 요양보호사에게 구타를 당했다는 것이다. 이어 “어머니(송씨)의 상처는 양쪽 주위 반경 5cm 이며 두 눈 전체가 벌겋게 피멍이 들어있는 상태”로 “병원에서 안와 내외벽· 골절 폐쇄성 4주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6인실에 입원해 있던 송씨는 사고가 나던 날 병실에 혼자 있었으며 폭행사실을

정치

더보기
이재명, 사생활 논란 끝 조동연 사의..."모든 책임 내가 지겠다"
"세상 바꾸려 나와 함께하다 본인과 가족 큰 상처" "더는 아픔이나 상처되지 않도록 배려해주길 바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3일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영입됐던 조동연 서경대 교수가 사생활 논란 끝에 사의를 표명한 데 대해 "모든 책임은 후보인 제가 지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조동연 상임공동선대위원장님께서 사퇴 의사를 밝히셨다. 참으로 안타깝고 마음이 무겁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결단으로 저와 함께 하려다가 본인과 가족들이 큰 상처를 받게 되었다"며 "조동연 위원장님과 가족들에게 미안하다"고 전했다. 이어 "조동연 위원장님과 가족에게는 더 이상 아픔이나 상처가 되는 일이 없도록 배려해 주시길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다만 사의 표명에 대해선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 후보 측 내부에선 사태가 장기화될 때 발생할 정치적 부담을 고려해 금명간 자진사퇴를 받아들이는 기류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위원장은 전날 페이스북에 "그간 진심으로 감사했고 죄송하다. 안녕히 계시라"는 글을 남긴 채 연락이 두절돼 민주당이 경찰에 실종신고를 하는 등 소동이 일어났다. 다음날인 3일 영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요양병원 요양보호사 90대 환자 폭행 논란
경남 고성 소재 요양원 입원환자 안와 내외벽· 골절 폐쇄성 4주 진단나와 병원측 화장실에 가다가 넘어졌다고 주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경남 고성군에 한 노인요양원 내에서 요양보호사가 입원한 고령의 환자 얼굴을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요양병원에 입원했던 송모씨(97.여) 환자의 가족은 송씨 얼굴에 생긴 멍 자국(사진)을 발견하고 병원 측과 요양보호사(간병인)의 폭행 의혹을 제기하면서 지난달 30일 고성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송씨 가족들은 지난 11월 25일 양쪽 눈 주위에 멍 자국이 심하게 있는 것을 보고 “이건 구타 흔적이 분명하다”며 송씨에게 확인해보니 송씨가 “요양보호사에게 구타당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송씨 가족에 따르면 송씨가 지난 25일 점심 식사 후 갑자기 설사가 나서 화장실에 가는 도중에 병실 바닥에 대변을 조금 흘렸고 그 대변을 닦는 와중에 요양보호사에게 구타를 당했다는 것이다. 이어 “어머니(송씨)의 상처는 양쪽 주위 반경 5cm 이며 두 눈 전체가 벌겋게 피멍이 들어있는 상태”로 “병원에서 안와 내외벽· 골절 폐쇄성 4주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6인실에 입원해 있던 송씨는 사고가 나던 날 병실에 혼자 있었으며 폭행사실을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집 팔고 사게 해줘야 부동산문제 풀린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이슈는 부동산 문제 해결일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의 핵심적 원인은 누가 뭐라 그래도 집값 폭등입니다. 집값 폭등은 결국 매물 실종, 전세값 폭등, 계층간 불균형 심화 등의 주거 참사를 불러왔고 거의 전 국민이 부동산문제에 불만을 갖게 되었습니다. 집값이 올랐으면 감사할 일이지 왠 불만들이냐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정부와 여당 관계자들도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동산 정책이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것 아닙니까? 서울은 말할 것도 없고 광역시, 지방 대도시, 아니 중소도시까지 집값이 경우에 따라 2~3배 올랐으니까 모두 좋아해야 되는데 실제로는 비싼 양도세, 대출 규제, 최고의 부동산 악법으로 불리는 임대차 3법때문에 집을 팔 수도, 살 수도 없고, 전세를 구할 수도 없게 만들어 버리니까 너 나 할 것없이 불만이 폭발해 버린 것입니다. 이러한 사태를 초래한 것은 결국 주택 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치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집값 폭등에 따른 부동산 문제 해결은 신규 공급도 중요하지만 기존 주택매매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