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05 (월)

  • 맑음동두천 -3.1℃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1.5℃
  • 맑음광주 0.9℃
  • 맑음부산 4.2℃
  • 맑음고창 0.0℃
  • 맑음제주 5.5℃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2.6℃
  • 맑음거제 3.2℃
기상청 제공

e-biz

무크(mook), 요즘 날씨 신기좋은 로퍼ㆍ스니커즈 컬렉션 공개

URL복사

 

[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이른 추위가 느껴지는 이맘때, 가을과 겨울 사이 시즌을 맞아 남성 로퍼와 스니커즈류 판매량이 상승하고 있다. 로퍼와 스니커즈는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사계절 스테디 아이템으로도 손꼽히지만, 주로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로 만들어지는 특성상 가을 겨울에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패션잡화 브랜드 무크(mook)는 시즌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컬러웨이의 로퍼 컬렉션과 기능성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니커즈를 새로이 선보이며 가을 · 겨울 남성 슈즈 스타일 제안에 나섰다. 특히 부드러운 촉감과 보온성이 특징인 스웨이드 로퍼는 일반 가죽제품보다 고급스러운 컬러감을 자랑하며, 한 끗 포인트로 스타일리시한 코디를 연출하고자 하는 남성들에게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누구나 쉽고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로퍼와 스니커즈, 남들과 똑같은 스타일링에 무료함을 느낀다면 기존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조합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먼저 트렌드세터들의 데일리 캐주얼 아이템 항공 점퍼를 떠올려보자. 

 

어떤 아이템과도 믹스앤매치가 가능해 만능 아이템이라고 불리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공 점퍼에 데님과 스니커즈 조합만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의외로 포멀한 하의와 잘 어울린다는 사실! 볼륨감 있는 항공 점퍼에 슬랙스와 로퍼를 매치하면 한층 멋스러워진 댄디룩을 연출할 수 있다.

 

요즘같이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찾게 되는 코트는 어떨까? 편안하고 실용적인 스타일의 이지웨어, 원마일 · 투마일웨어 트렌드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가운데, 이너로 스웨트 셔츠나 조거 팬츠를 착용해 좀 더 캐주얼하게 연출하는 것이 이번 시즌 코트 스타일링 팁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는 베이직한 실루엣의 스니커즈를 매치하되 컬러나 패턴으로 개성을 살릴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레저】 설경 속에서 즐기는 얼음 낚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온 세상이 얼어붙는 겨울을 맞아 낚시 마니아들의 마음은 뜨겁다.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얼음 낚시의 계절이다. 낚시 축제에는 각종 이벤트와 먹거리,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레포츠와 문화행사 등이 마련돼 있어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직접 잡아서 맛보는 송어 대표적인 겨울 관광 축제인 ‘제17회 평창송어축제’가 오는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 2007년 시작된 평창송어축제는 얼음낚시를 중심으로 겨울 레포츠와 체험, 먹거리, 공연이 펼쳐지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매년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겨울 관광 명소다. 올해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시설 확충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에서도 송어 얼음낚시와 맨손 송어 잡기 체험이 대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추위에 대비한 텐트 낚시와 실내 낚시터도 마련되며 운영요원이 현장에서 도움을 준다. 낚시 외에도 눈썰매, 스노우래프팅, 얼음 카트 등 다양한 겨울 레포츠와 체험 콘텐츠가 마련돼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층 모두가 즐길 수 있다. 축제장 내 회센터와 구이터에서는 직접 잡은 송어를 송어회,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