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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징주] 셀트리온, '렉키로나' 485억 공급 계약....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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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셀트리온은 계열사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코로나19 항체치료제(렉키로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하며 주가 상승 중이다.

 

이날 셀트리온은 오후 2시 5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35%(7000원) 오른 2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계약금액은 485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2.6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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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특례시’로 출범...시 승격 73년 만에 격상
염태영 수원시장 “특례시 이름에 합당한 권한과 책임으로 시민에게 더 큰 혜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경기 수원시가 시 승격 73년 만에 ‘수원특례시’로 격상돼 새롭게 출발했다. 시는 13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수원특례시 출범식을 열고, 특례시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수원특례시는 지방자치에 유연성을 더하며 다채롭고 풍성한 지역 발전의 모범을 제시할 것”이라며 “이 땅에 진정한 ‘시민주권 시대’를 여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가 어떤 위상을 갖추게 될지, 또 어떤 모습으로 시민의 삶과 어우러질 수 있을지는 오직 우리 손에 달려있다”며 “수원특례시는 대한민국 최대 기초지방정부로서, 또 대한민국 최초의 특례시로서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표준을 만들어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염 시장은 “수원특례시는 ‘시민 행복’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며 “특례시라는 이름에 합당한 권한과 책임으로 시민에게 더 큰 혜택을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수원특례시 홍보영상 상영으로 시작된 이날 출범식은 수원특례시 유공자 표창, 염태영 시장의 기념사, 내빈 축사, 수원특례시민헌장 발표, 수원특례시 출범 선포식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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