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1.18 (화)

  • 맑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2.0℃
  • 맑음서울 -7.5℃
  • 맑음대전 -4.5℃
  • 맑음대구 -3.6℃
  • 맑음울산 -2.8℃
  • 맑음광주 -2.4℃
  • 맑음부산 -2.1℃
  • 맑음고창 -3.0℃
  • 구름많음제주 2.9℃
  • 맑음강화 -6.1℃
  • 맑음보은 -7.7℃
  • 맑음금산 -6.3℃
  • 맑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3.6℃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사회

로또 1등 '13, 18, 25, 31, 33, 44'...27일 추첨 991회

URL복사

 

[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27일 추첨한 제991회 1등 당첨번호는 '13, 18, 25, 31, 33, 44'로 결정됐다.

 

당첨자는 모두 8명으로 각각 29억416만6032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 '38'을 맞춘 2등은 110명으로 당첨금은 3520만2013원이다.

 

당일 로또는 모두 자동선택으로 1등을 배출한 당첨점은 5곳으로 ▲아현역3번출구앞가판점(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249 아현산업정보학교 아현역3번출구앞)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동행복권) ▲노다지복권방(부산 북구 덕천로 287) ▲마이더스로또복권방(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판교로 12-2) ▲로또판매점 무지개점(경북 포항시 남구 중앙로 110 덕유빌딩 중간 상가) 등이다.

 

수동 선택 배출점 3곳은 ▲한꿈복권방(울산 중구 번영로 586) ▲명당로또복권판매점(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성2로 18-5 102호) ▲금손로또판매점(충남 당진시 서해로 5760 에이동 1층 101호) 등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윤석열 "네트워크 본부, 무속인 참여 논란에 해산 결정…후보 결단"
세계일보, 무속인 전모씨 선대본부 고문으로 활동 보도 "해산 조치는 당연히 후보의 결단...앞으로 오해 계속 제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18일 무속인 참여 논란이 일었던 선대본부 네트워크 본부를 해산하기로 결정했다.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권 본부장은 "이 시간 이후로 네트워크 본부를 해산한다"며 "네트워크 본부는 후보의 정치입문부터 시작했다. 해산조치는 당연히 후보의 결단"이라고 밝혔다. 그는 "(해산) 이유는 잘 알다시피 본부를 둘러싸고 후보와 관련된 불필요한 오해가 확산되는 부분을 단호하게 차단한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악의적인 오해와 관련, 특히 후보에게 계속 피해를 줄 수 있는 오해는 계속 제거해나가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설명했다. 권 본부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직격하기도 했다. 그는 "여담으로 이 후보가 영화를 좋아하신다고 했는데 저도 좋아한다"며 "특히 조폭이 나오는 조폭영화를 좋아한다. 나라의 정책을 좌지우지하는 영화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 영화 아수라 경우에는 조폭들이 성남시와 비슷한 한남시의 시정을 제멋대로 휘두르고 그 과정에

정치

더보기
민주당, '현직 언론인' JTBC 이상헌·YTN 안귀령 선대위 공보단 영입
선대위 공보단 합류…미디어센터서 역할 맡아 송영길 "공정언론과 국민 알권리 힘써온 분들" 권언유착 지적에 "개인적 목적 갖고 뉴스 안 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8일 '현직 언론인'인 이상헌 JTBC 기자와 안귀령 YTN 앵커를 이재명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에 영입했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와 백혜련 국가인재위원회 총괄단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상헌 기자와 안귀령 앵커 영입을 발표했다. 이 기자는 선대위 미디어센터장, 안 앵커는 부센터장을 각각 맡기로 했다. 송 대표는 "공정 언론과 국민 알 권리를 위해 힘써온 두 분의 방송인재를 모시게 됐다"며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의 입장에서 그동안 가려지고 안 보여졌던 것들을 잘 비춰서 국민들에게 균형있게 사실이 전달될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 기자는 JTBC 사회1부 차장과 중앙일보 국제부 차장, 도쿄특파원을 지냈고 4년6개월간 JTBC '뉴스아침&' 메인 앵커로 생방송 뉴스를 진행해왔다. 이 기자는 "언론인으로서 정제되고 품격있는 말과 글로 시청자와 독자의 신뢰를 얻은 만큼 이 후보 진정성을 전달하는 데 역할을 하겠다"고

경제

더보기
카드·캐피탈사 금리인하요구권 실적 공시 의무화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앞으로 카드사·캐피탈사 등 여신전문금융업자들은 금리인하요구권 운영실적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의무적으로 비교·공시해야 한다. 금융당국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이런 내용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의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일부개정규정(안) 규정변경'을 예고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29일 발표한 '금리인하요구제도 운영 개선방안'의 후속 조치다. 이에 따라 여신전문금융업협회는 매 반기 종료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여전사별 금리 인하 요구의 수용 건수 등 운영실적을 금융감독원장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인터넷 홈페이지에 비교·공시해야 한다. 또 여전사는 비교·공시에 필요한 정보를 여신전문금융업협회에 제공해야 한다. 2019년 6월 국회와 정부는 소비자의 신용 상태가 개선된 경우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법제화했다. 다만, 금리인하요구권 관련 회사별 통계・운영실적이 공시되지 않아 소비자가 확인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제기됐다. 이에 금융당국은 감독규정 개정을 통해 금리인하요구권 운영실적의 비교·공시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여전사들은 비교・공시에 필요한 정보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김건희 녹취록 보도파문 국힘은 뭐했나?
법원, 방송금지가처분신청 일부 인용으로 MBC보도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서울서부지법이 14일 국민의힘, 엄밀히 말하면 김건희씨가 MBC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함으로서 MBC시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16일 저녁 김씨가 지난해 ‘서울의소리’ 소속 이명수 기자와 통화한 총 7시간 45분 분량의 녹음 파일 중 김씨 관련 수사나 사생활, 언론사에 대한 불만 등을 제외한 일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대화 내용은 이 기자가 어떤 사안에 대해 질문을 하고 김건희씨가 답을 하는 취재형식의 대화가 아니라 정말 친한 오누이가 어떤 상황에 대해 사적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대화에 격식이나 조심스러움이 없었다. 누가 보더라도 미디어 취재를 위한 것이라고는 볼 수 없는 통화내용이었다. 더욱이 김건희씨와 통화한 이명수 기자는 뉴스리포터가 아닌 촬영기자인 것으로 알려져 촬영기자가 6개월간 취재를 위해 취재원과 밀접 접촉하고 통화했다는 것은 언론사 취재관행이나 상식에도 전혀 맞지 않는 것이었다. 핵폭탄급 내용 없어 국힘 안도 분위기 추가 공개시 후폭풍 예상 이날 MBC에서 보도된 내용만 보면 대선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핵폭탄급 내용도 아니었고 그저 흥미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