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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징주] 서호전기, 자사주 취득 결정...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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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서호전기는 임직원 성과급 지급을 위해 자기주식 5만5000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하며 주가 상승 중이다.

 

이날 서호전기는 오후 2시 2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54%(500원) 오른 2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사주 취득 예상기간은 오는 6일부터 내년 3월5일까지며 취득예정액은 10억83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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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오미크론 대응체제 신속 전환…범부처 총력 대응" 지시
"오미크론, 국내 우세종 기정사실화" "코로나 2년…국민과 의료진에 감사"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아랍에미리트(UAE)·사우디아라비아·이집트 중동 3개국을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정부는 그동안 준비해 온 오미크론 대응체제로 신속히 전환하고, 총리 중심으로 범부처가 총력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우리나라도 이제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는 게 기정 사실화되었다"면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문 대통령의 지시는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앞서 정부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이르면 이번 주말께 오미크론 변이가 전체 변이 분석 건수에서 50% 이상을 차지하는 '우세종'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설 연휴가 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3주 간 오미크론 변이가 전체 유행의 80~90%를 차지할 것이란 분석이다. 정부가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코로나19 발생 확진자 수가 7000명을 넘으면 '오미크론 대응단계' 방역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이날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지자 수는 6603명으로 집계됐다. 오미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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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스톡옵션 논란에 개선 검토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카카오 경영진이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으로 받은 주식을 무더기로 팔아 논란이 되면서, 금융당국이 스톡옵션 제도개선을 검토하기로 했다. 당국은 스톡옵션 제도 역시 개인투자자 보호가 전제돼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들여다볼 방침이다.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은 20일 서울 마포 프론트원 1층에서 기자들과 만나, 카카오의 스톡옵션 논란과 관련해 "스톡옵션 제도 개선 사항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앞서 카카오 공동대표로 내정됐던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와 경영진 7명은 스톡옵션으로 받은 주식을 무더기로 팔아 논란을 일으켰다. 여기에 카카오페이증권 직원들도 퇴사하는 과정에서 우리사주를 대거 처분해 논란을 더했다. 또 지난해 말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도 스톡옵션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영진 스톡옵션 행사가 위법 사항은 아니지만, 상장 한 달 만에 주주보호 보다 매각차익 극대화만 골몰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카카오그룹 경영진들이 스톡옵션을 행사해 수백억원 차익을 얻었지만, 일반 투자자들은 주가 하락으로 피해를 보게 됐기 때문이다. 정치권에는 이미 관련 법안들을 내놓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상장사를 대상으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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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김건희 녹취록 보도파문 국힘은 뭐했나?
법원, 방송금지가처분신청 일부 인용으로 MBC보도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서울서부지법이 14일 국민의힘, 엄밀히 말하면 김건희씨가 MBC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함으로서 MBC시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16일 저녁 김씨가 지난해 ‘서울의소리’ 소속 이명수 기자와 통화한 총 7시간 45분 분량의 녹음 파일 중 김씨 관련 수사나 사생활, 언론사에 대한 불만 등을 제외한 일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대화 내용은 이 기자가 어떤 사안에 대해 질문을 하고 김건희씨가 답을 하는 취재형식의 대화가 아니라 정말 친한 오누이가 어떤 상황에 대해 사적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대화에 격식이나 조심스러움이 없었다. 누가 보더라도 미디어 취재를 위한 것이라고는 볼 수 없는 통화내용이었다. 더욱이 김건희씨와 통화한 이명수 기자는 뉴스리포터가 아닌 촬영기자인 것으로 알려져 촬영기자가 6개월간 취재를 위해 취재원과 밀접 접촉하고 통화했다는 것은 언론사 취재관행이나 상식에도 전혀 맞지 않는 것이었다. 핵폭탄급 내용 없어 국힘 안도 분위기 추가 공개시 후폭풍 예상 이날 MBC에서 보도된 내용만 보면 대선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핵폭탄급 내용도 아니었고 그저 흥미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