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18 (수)

  • 흐림동두천 5.0℃
  • 흐림강릉 9.0℃
  • 서울 5.3℃
  • 대전 7.8℃
  • 대구 8.5℃
  • 울산 8.7℃
  • 광주 10.1℃
  • 부산 9.7℃
  • 흐림고창 8.1℃
  • 제주 11.9℃
  • 흐림강화 5.1℃
  • 흐림보은 8.4℃
  • 흐림금산 8.1℃
  • 흐림강진군 11.1℃
  • 흐림경주시 8.2℃
  • 흐림거제 9.1℃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1년 12월 7일∼2021년 12월 20일

숯불도 여러 덩이로 피워야 잘 피듯 경쟁보다 협조가 필요할 때다. 남의 것만 탐내지 말고 상부상조함이 어떨는지. 재물은 들어오나 관리를 잘해야 한다. 음식물로 인해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첫째, 말조심하여 화근을 멀리하고 둘째, 술과 같은 기호식품을 삼가 건강해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요한다. 사업가는 투기성 경영 자제하고 공직자, 직장인은 매사가 갈등, 불만의 주기이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 생 인간상합하고 재물운과 명예운 좋다.

 

노력하라. 그리하면 그 대가를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운세이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할까. 주저하고 방황하면 시기를 놓친다. 돌진해서 모든 행운을 잡도록 하라. 의외의 횡재수가 따른다. 멀어졌던 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으니 적극적인 태도가 요구된다. 명예, 금전, 직업, 이동, 여행, 변화운 대길하고 양력 8월, 9월, 11월 생 애정운, 가정운이 조금 불안정하니 참고 안정 찾을 때이다. 이성간 사랑의 눈물 흘릴까 안타깝다.

 

하늘 높이 날던 새가 아래로 내려오고 윗자리는 위태로우나 아랫자리는 무사하다. 득과 실이 반반이니 얻는 것은 얻되 잃는 것을 조심하면 능히 현상유지를 할 수 있겠다. 양력 3월, 8월, 9월, 11월, 12월  생  기계류를 쓰는 사업가 고장이나 과실로 인한 사고 염려되니 주의하고 직장 여성은 구설수로 고생하나 쉽게 사라지지 않으니 당당히 맞설 것. 기타 월생 역마, 이동수 있으니 움직이면 좋고 금전운도 좋은 편이니 투자해도 좋겠다.

 

들판에 바람이 부는 격으로 마음만 산란하고 일에 끝맺음이 없어 번민만  많다. 동분서주 해보았자 실속 없으니 사업가 규모를 축소하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휴식취하라. 짜증내면 컨디션도 떨어지고 주변이 고독해진다. 양력 4월, 5월, 6월, 10월 생 역마, 이동수 있고 둥지 갈등 느끼나 직업변동 하지 말고 금전거래 하지 말고 새 시작은 심사숙고하여 시작하면 무난하다. 기타 월생 사업가, 중고위급 공직자, 직장인, 관료, 시기, 질투 생기니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동토속에서 새봄을 기다리는 형세니 참고 견디어 내는 것만이 현명한 방법이다. 지금 당장은 하는 일이 풀리지 아니하고 곤고하나 시련기는 누구에게나 있는 법. 곰곰이 인생을 음미하고 소명을 깨달을 때다. 여성의 경우 이동수, 문서운 있으니 놓치지 말라. 역마는 변동, 변화, 개혁, 새 출발을 의미하니 적극적으로 추진하라.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 10월 생 사업가 직장인 해외 이동수도 길하다. 기타 월생 투자 및 서두르는 것 위험하다.

 

가난이 풍요로,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는 운세다. 그러나 노력이 따르지 않고는 어찌 호운을 맞이할 수 있겠는가. 사업이나 영업하는 사람 몹시 분주하다.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손실의 원인이 되니 상대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자. 관운도 좋고 재운도 따른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 생 구설수 따르고 후회할 일 생기니 이성문제 조심하고 개혁이나 변화, 투자는 잠시 보류 하는게 좋겠다.

 

봉황이 태평세월에 하강하고 용이 바다 속에 군림하는구나. 전후좌우가 모두 내 동조자요  내  벗이니  더  바랄  것이  무엇이겠는가.  아직도 쌓아올릴  것이  많다. 부지런히 노력하여 적소성대할 운세다. 남위에 군림하지 말고 윗자리에 오르더라도 봉사의 자세로 임하면 금상첨화이다. 공직자로부터 작은 규모의 자영업자에 이르기까지 모두 다 한마디로 만사형통 운수대통이다. 기회 놓치지 말고 추진, 전진하라. 양력 3월, 8월, 9월, 11월, 12월 생 지금은 시기상조구나.

 

개봉박두 운수가 열릴 수다. 죄인이 옥중에서 풀려나오고 초목이 이른 봄에 생동하는 격이다. 막혔던 문제가 술술 풀리겠고 무사 평온한 주기로 일이 잘되는 만큼 시기하는 경쟁자도 많다. 양력 2월, 8월, 9월, 11월, 12월 생 말을 아끼고 목소리 낮출 것. 또 사람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받게 되고 소비, 손재수 있으니 예방하라. 기타 월생 사업가, 종교인, 교육자, 귀인 만나겠고 건강 좋아진다. 

 

애써 우물을 파지만 물이 나오지 않는다. 이 역경만 넘어서면 다시 반복할 수 있으니 슬기롭게 대처하자. 수표, 어음등 금전관계에 신경 쓸 것. 누구든 간에 문서를 조심하라. 언쟁이 일어날 수 있겠다. 남자의 경우 특히 손재수 있다. 이런 시기를 두고 진퇴양난, 사면초가라 한다. 근신하며 때를 기다리자. 투자, 확장, 개혁, 시작, 변동은 말리고 싶고 누구든 믿지 마라. 봄, 여름 생 순조로운 운세로 희망이 보인다. 본분에 충실하면 운이 좋아짐을 알라.

 

무슨 일을 하든지 머리만 있고 꼬리가 없다. 끝맺음을 잘 하자. 하는 일이 뜻과 같이 안 된다 하여 전전긍긍할 것이 아니요. 심사숙고해서 실마리를 풀어나가도록 하라. 그러면 차츰 길한 일이 있겠다. 계약은 다시 한 번 살펴보자. 가까운 사이라도 금전관계 하게 되면 마음고생 따른다. 충돌 관재수 있으니 특히 운전기사 조심할 것. 직장인은 제자리에 머물고 사업가는 마음 비워야겠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 생 애정운은 기다림 속에 확답 받는다. 

 

어변성룡이라, 고기가 변하여 용이 되니 광채가 찬란하구나. 자본이 없어도 과감히 추진하면 주위에서 도와주고 진실과 재능으로 생각외의 빛을 볼 수 있다. 공직자, 사업가, 직장인, 자유업 종사자외 모든 직종 명리 쌍전하고 구직자 취업되고 기쁨 얻겠다. 양력 3월, 8월, 9월, 11월, 12월 생 작은 행동이라도 조심할 시기다. 특히 자가 운전자 교통법규 지킬 때. 기타 월생 골치 아픈 일 해결되고 학문을 연구하거나 예술을 하는 사람 보람 얻는다. 

 

시작이 잘못되면 가는 길이 어렵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겠다. 감정표현이 강하여 손해 보는 일이 잦고 가족간 불신이 따르니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겠다. 양력 5월, 6월, 10월 생 죽마고우 만나 회포 푸니 마음속 얘기 오간다. 상대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니 신뢰하는 마음을 갖자. 기타 월생 사업가는 의외의 라이벌 나타나고 직장인은 동지가 적이 된다. 자금융통 또한 어려우니 시작, 개혁, 투자 하지마라.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특집-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 성남 5대 이니셔티브로 ‘강한 성남’ 완성
[시사뉴스 성남=윤재갑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 성남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김병욱 예비후보를 만나 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김병욱 예비후보자의 출마 행보는 시작부터 남다르다. 김 예비후보가 선거 캠프를 꾸린 모란역 인근 사무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초·재선에 도전할 당시 사용했던 바로 그 공간이다. ‘성남 성공시대’를 처음 열었던 이 대통령의

정치

더보기
【특집-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 성남 5대 이니셔티브로 ‘강한 성남’ 완성
[시사뉴스 성남=윤재갑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 성남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김병욱 예비후보를 만나 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김병욱 예비후보자의 출마 행보는 시작부터 남다르다. 김 예비후보가 선거 캠프를 꾸린 모란역 인근 사무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초·재선에 도전할 당시 사용했던 바로 그 공간이다. ‘성남 성공시대’를 처음 열었던 이 대통령의

경제

더보기
삼성전자 제57기 주주총회 개최… "주당 배당금 '보통주 1668원, 우선주 1669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18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7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제57기 삼성전자 주주총회가 열린 경기 수원컨벤션센터. 주주총회가 시작하기 30분 전부터 주총장에 들어가기 위해 소액 주주들의 행렬이 길게 이어졌다. 주주들은 주총장 외부에 마련된 전시관에서 HBM4/HBM4E 메모리와 갤럭시 S26 시리즈,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등 다양한 삼성전자 제품을 살펴봤다. 이날 주총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주주들이 모였다. 주주들은 예년과 달리 최근 삼성전자의 주가가 대폭 오른 점에 대해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의장을 맡은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은 인사말을 통해 "DS 부문은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패키징 등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 반도체 회사"라며 "AI 반도체 시장에서 주도권 확보하기 위해 기술 경쟁력을 갖춰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전 부회장은 주주가치 제고와 관련해서는 "2025년 연간 9조8000억원의 정규 배당과 함께 1조3000억원의 추가 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라며 "주당 배당금은 보통주 1668원, 우선주 1669원"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전 부회

사회

더보기
인천경찰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상황실 설치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인천경찰이 제 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24시간 선거사범 집중 단속에 나선다. 인천경찰청은 18일 청과 10개 경찰서에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동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선거와 관련된 불법행위 신고나 사건이 접수될 경우 원활하고 체계적인 수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수사부서에 대한 지도·지휘 역할을 수행한다. 또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우발 상황에 대비해 관계 기관과의 비상 연락체계도 상시 유지한다. 상황실은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6월10일까지 총 85일간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인천경찰청은 금품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폭력, 불법단체동원 선거운동 등 5대 선거범죄에 대해 철저히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선거인들의 판단에 영향을 미쳐 선거 결과를 왜곡할 우려가 있는 온라인 매체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법과 원칙에 따라 선거사범에 엄정하게 대응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경찰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질서 확립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문화

더보기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임현정 피아니스트, 피아노 리사이틀 개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베토벤 소나타 전곡 앨범으로 역사상 최초 데뷔 앨범 빌보드 차트 1위·아이튠즈 차트 1위를 차지한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임현정 피아니스트(다나기획사 소속)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베토벤 소나타만으로 이뤄진 피아노 리사이틀 ‘임현정의 베토벤 소나타 시리즈 - 영웅(Heroes)’을 3월 29일(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3월 29일 오후 5시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임현정 피아니스트의 ‘임현정의 베토벤 소나타 시리즈 - 영웅(Heroes)’ 리사이틀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프로그램 전체를 베토벤 소나타로만 구성해 선보이는 무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깊다. 자신만의 뚜렷한 철학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임현정은 이번 리사이틀을 통해 베토벤에게서 발견한 영웅적 서사와 인간적 고뇌를 가장 심도 깊게 담아낸 4편의 소나타를 연주할 계획이다. 영국의 유력 일간지 ‘텔레그라프’는 임현정의 연주에 대해 ‘잃어버린 열정을 되찾아주고 불타는 욕망을 되찾아주는 ‘비아그라’와 같다’고 비유하며 클래식 시장을 구원할 앨범이라 극찬했다. 특히 임현정의 해석을 ‘베토벤의 음악을 낡은 비디오테이프(V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