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06 (화)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6.2℃
  • 맑음대전 -4.9℃
  • 맑음대구 -0.7℃
  • 맑음울산 -1.1℃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2.1℃
  • 맑음고창 -2.8℃
  • 맑음제주 3.8℃
  • 맑음강화 -5.5℃
  • 맑음보은 -9.0℃
  • 맑음금산 -7.7℃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1년 12월 7일∼2021년 12월 20일

숯불도 여러 덩이로 피워야 잘 피듯 경쟁보다 협조가 필요할 때다. 남의 것만 탐내지 말고 상부상조함이 어떨는지. 재물은 들어오나 관리를 잘해야 한다. 음식물로 인해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첫째, 말조심하여 화근을 멀리하고 둘째, 술과 같은 기호식품을 삼가 건강해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요한다. 사업가는 투기성 경영 자제하고 공직자, 직장인은 매사가 갈등, 불만의 주기이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 생 인간상합하고 재물운과 명예운 좋다.

 

노력하라. 그리하면 그 대가를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운세이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할까. 주저하고 방황하면 시기를 놓친다. 돌진해서 모든 행운을 잡도록 하라. 의외의 횡재수가 따른다. 멀어졌던 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으니 적극적인 태도가 요구된다. 명예, 금전, 직업, 이동, 여행, 변화운 대길하고 양력 8월, 9월, 11월 생 애정운, 가정운이 조금 불안정하니 참고 안정 찾을 때이다. 이성간 사랑의 눈물 흘릴까 안타깝다.

 

하늘 높이 날던 새가 아래로 내려오고 윗자리는 위태로우나 아랫자리는 무사하다. 득과 실이 반반이니 얻는 것은 얻되 잃는 것을 조심하면 능히 현상유지를 할 수 있겠다. 양력 3월, 8월, 9월, 11월, 12월  생  기계류를 쓰는 사업가 고장이나 과실로 인한 사고 염려되니 주의하고 직장 여성은 구설수로 고생하나 쉽게 사라지지 않으니 당당히 맞설 것. 기타 월생 역마, 이동수 있으니 움직이면 좋고 금전운도 좋은 편이니 투자해도 좋겠다.

 

들판에 바람이 부는 격으로 마음만 산란하고 일에 끝맺음이 없어 번민만  많다. 동분서주 해보았자 실속 없으니 사업가 규모를 축소하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휴식취하라. 짜증내면 컨디션도 떨어지고 주변이 고독해진다. 양력 4월, 5월, 6월, 10월 생 역마, 이동수 있고 둥지 갈등 느끼나 직업변동 하지 말고 금전거래 하지 말고 새 시작은 심사숙고하여 시작하면 무난하다. 기타 월생 사업가, 중고위급 공직자, 직장인, 관료, 시기, 질투 생기니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동토속에서 새봄을 기다리는 형세니 참고 견디어 내는 것만이 현명한 방법이다. 지금 당장은 하는 일이 풀리지 아니하고 곤고하나 시련기는 누구에게나 있는 법. 곰곰이 인생을 음미하고 소명을 깨달을 때다. 여성의 경우 이동수, 문서운 있으니 놓치지 말라. 역마는 변동, 변화, 개혁, 새 출발을 의미하니 적극적으로 추진하라.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 10월 생 사업가 직장인 해외 이동수도 길하다. 기타 월생 투자 및 서두르는 것 위험하다.

 

가난이 풍요로,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는 운세다. 그러나 노력이 따르지 않고는 어찌 호운을 맞이할 수 있겠는가. 사업이나 영업하는 사람 몹시 분주하다.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손실의 원인이 되니 상대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자. 관운도 좋고 재운도 따른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 생 구설수 따르고 후회할 일 생기니 이성문제 조심하고 개혁이나 변화, 투자는 잠시 보류 하는게 좋겠다.

 

봉황이 태평세월에 하강하고 용이 바다 속에 군림하는구나. 전후좌우가 모두 내 동조자요  내  벗이니  더  바랄  것이  무엇이겠는가.  아직도 쌓아올릴  것이  많다. 부지런히 노력하여 적소성대할 운세다. 남위에 군림하지 말고 윗자리에 오르더라도 봉사의 자세로 임하면 금상첨화이다. 공직자로부터 작은 규모의 자영업자에 이르기까지 모두 다 한마디로 만사형통 운수대통이다. 기회 놓치지 말고 추진, 전진하라. 양력 3월, 8월, 9월, 11월, 12월 생 지금은 시기상조구나.

 

개봉박두 운수가 열릴 수다. 죄인이 옥중에서 풀려나오고 초목이 이른 봄에 생동하는 격이다. 막혔던 문제가 술술 풀리겠고 무사 평온한 주기로 일이 잘되는 만큼 시기하는 경쟁자도 많다. 양력 2월, 8월, 9월, 11월, 12월 생 말을 아끼고 목소리 낮출 것. 또 사람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받게 되고 소비, 손재수 있으니 예방하라. 기타 월생 사업가, 종교인, 교육자, 귀인 만나겠고 건강 좋아진다. 

 

애써 우물을 파지만 물이 나오지 않는다. 이 역경만 넘어서면 다시 반복할 수 있으니 슬기롭게 대처하자. 수표, 어음등 금전관계에 신경 쓸 것. 누구든 간에 문서를 조심하라. 언쟁이 일어날 수 있겠다. 남자의 경우 특히 손재수 있다. 이런 시기를 두고 진퇴양난, 사면초가라 한다. 근신하며 때를 기다리자. 투자, 확장, 개혁, 시작, 변동은 말리고 싶고 누구든 믿지 마라. 봄, 여름 생 순조로운 운세로 희망이 보인다. 본분에 충실하면 운이 좋아짐을 알라.

 

무슨 일을 하든지 머리만 있고 꼬리가 없다. 끝맺음을 잘 하자. 하는 일이 뜻과 같이 안 된다 하여 전전긍긍할 것이 아니요. 심사숙고해서 실마리를 풀어나가도록 하라. 그러면 차츰 길한 일이 있겠다. 계약은 다시 한 번 살펴보자. 가까운 사이라도 금전관계 하게 되면 마음고생 따른다. 충돌 관재수 있으니 특히 운전기사 조심할 것. 직장인은 제자리에 머물고 사업가는 마음 비워야겠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 생 애정운은 기다림 속에 확답 받는다. 

 

어변성룡이라, 고기가 변하여 용이 되니 광채가 찬란하구나. 자본이 없어도 과감히 추진하면 주위에서 도와주고 진실과 재능으로 생각외의 빛을 볼 수 있다. 공직자, 사업가, 직장인, 자유업 종사자외 모든 직종 명리 쌍전하고 구직자 취업되고 기쁨 얻겠다. 양력 3월, 8월, 9월, 11월, 12월 생 작은 행동이라도 조심할 시기다. 특히 자가 운전자 교통법규 지킬 때. 기타 월생 골치 아픈 일 해결되고 학문을 연구하거나 예술을 하는 사람 보람 얻는다. 

 

시작이 잘못되면 가는 길이 어렵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겠다. 감정표현이 강하여 손해 보는 일이 잦고 가족간 불신이 따르니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겠다. 양력 5월, 6월, 10월 생 죽마고우 만나 회포 푸니 마음속 얘기 오간다. 상대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니 신뢰하는 마음을 갖자. 기타 월생 사업가는 의외의 라이벌 나타나고 직장인은 동지가 적이 된다. 자금융통 또한 어려우니 시작, 개혁, 투자 하지마라.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시진핑 주석 정상회담...“2026년 한중관계 전면 복원 원년으로 만드는 계기”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해 한국과 중국의 협력 강화에 사실상 합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된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이번 정상회담은 2026년을 한중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되돌릴 수 없는 시대적 흐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도 변함없이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제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발맞춰서 주석님과 함께 한중관계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고 싶다”며 “저와 주석님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중관계의 정치적 기반과 우호 정서의 기반을 튼튼히 쌓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분야에서 수평적 호혜 협력을 이어가며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라며 “아울러 한반도 평화를 위해 실현 가능한 대안을 (한국과 중국이) 함께 모색하겠다. 번영과 성장의 기본적 토대인 평화에 양국이 공동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말했다. 시진핑 국가주석은 “중국은 한국과 함께 우호 협력의 방향을 굳건히 수호해야 한다. 양국의 협력 동반자 관계가 건강

경제

더보기
새해 압구정·성수·여의도 '굵직한' 정비사업 수주전 격돌 전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건설업계가 새해 벽두부터 압구정·성수·여의도 등 굵직한 정비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뜨거운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사업성과 상징성을 모두 갖춘 알짜 사업지로 꼽히는 사업지에서 대형사 간 치열한 수주전이 펼쳐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해 압구정과 성수,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올해 서울에서만 70여 개에 달하는 정비사업지에서 시공사 선정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정비사업 가운데 압구정 3·4·5구역이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9월 현대건설이 수주한 압구정2구역에 이어 3·4·5구역이 올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에 나섰다. 압구정3구역은 재건축 6개 구역 중 가장 넓은 면적을 갖춘 데다, 한강 조망이 뛰어나 압구정 재건축의 핵심 사업지로 꼽힌다. 사업비가 약 7조원에 달한다. 현재 압구정2구역 시공권을 확보한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건설부문, HDC현대산업개발이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다. 또 압구정4구역 조합은 이르면 이달 입찰공고를 낸 뒤 현장설명회를 거쳐 오는 4~5월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를 선정할 방침이다. 압구정5구역도 오


문화

더보기
【레저】 설경 속에서 즐기는 얼음 낚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온 세상이 얼어붙는 겨울을 맞아 낚시 마니아들의 마음은 뜨겁다.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얼음 낚시의 계절이다. 낚시 축제에는 각종 이벤트와 먹거리,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레포츠와 문화행사 등이 마련돼 있어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직접 잡아서 맛보는 송어 대표적인 겨울 관광 축제인 ‘제17회 평창송어축제’가 오는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 2007년 시작된 평창송어축제는 얼음낚시를 중심으로 겨울 레포츠와 체험, 먹거리, 공연이 펼쳐지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매년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겨울 관광 명소다. 올해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시설 확충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에서도 송어 얼음낚시와 맨손 송어 잡기 체험이 대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추위에 대비한 텐트 낚시와 실내 낚시터도 마련되며 운영요원이 현장에서 도움을 준다. 낚시 외에도 눈썰매, 스노우래프팅, 얼음 카트 등 다양한 겨울 레포츠와 체험 콘텐츠가 마련돼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층 모두가 즐길 수 있다. 축제장 내 회센터와 구이터에서는 직접 잡은 송어를 송어회,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