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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징주] 젠큐릭스, 유방암환자 예후예측방법 미국특허...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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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젠큐릭스는 유방암 환자의 예후 예측 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6일 공시하며 주가 상승 중이다.

 

이날 젠큐릭스는 오후 2시 1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85%(950원) 오른 1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해당 특허의 기술은 당사의 유방암 예후 진단 제품인 '진스웰 비씨티(GenesWell BCT)'에 반영돼 있다" 며 "본 특허를 기반으로 '진스웰 비씨티'의 미국을 포함한 해외 진출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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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5개월만에 또 다시 등장한 ‘엄석대’ 논란
지난 3월 국민의힘 3·8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준석 전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을 이문열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주인공인 독재자 엄석대로 빗댄데 이어 5개월만에 또 다시 국민의힘 의원들과 내각 일부장관들이 대통령을 엄석대로 만들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돼 관심을 끌고 있다.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비상대책위원장을 지낸 김병준 한국경제인협회 상임고문은 지난달 28일 ‘2023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특강에서 “국민의힘 의원들과 정부부처가 윤석열 대통령의 의중, 즉 ‘윤심(尹心)’만 따라가는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 주니까 ‘대통령이 엄석대다, 아니다’라는 말이 나온다”며 “대통령의 철학이나 국정운영 기조를 제대로 알고 이심전심으로 당과 용산이 혼연일체가 되고 일심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강연의 요지는 윤 대통령은 엄석대를 쫓아내며 학급에 자유를 되찾게 한 김 선생님에 가까운데 일부 여당과 정부부처 장관들이 ‘윤심’을 지나치게 확대해석하거나 맹목적으로 따르다보니 대통령이 엄석대 소리를 듣게 된다는 것이다. 김 상임고문의 지적은 요즘 일어나고 있는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문제나 정율성 역사공원 논란, 잼버리대회 전후 여성가족부장관의 부적절한 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