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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542명...사망자는 49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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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국내 코로나 확진자가 14일 0시 기준 4542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413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409명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68만3566명으로 확인됐다.

 

사망자는 49명 늘어 6259명이고 위중증 환자는 65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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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대통령실 앞 집회 가능할까…오늘 法 결론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참여연대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방한해 한·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당일 대통령실 청사 앞 집회를 금지한 경찰의 처분에 반발해 집행정지 신청을 낸 것과 관련, 법원 판단이 20일 나온다. 이날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부장판사 박정대)는 참여연대가 서울 용산경찰서를 상대로 신청한 집회금지 통고 집행정지의 심문기일을 열었다. 이날 참여연대 측은 대통령 집무실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에서 규정한 '관저'에 해당되는지에 대해 "법률 해석은 가능한 문헌 한계 내에서 해야 한다"며 경찰의 금지통고는 법률을 해석한 것이 아닌 단순 참조한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반면 경찰 측은 "대통령의 집무실이 아닌 집만 보호하는 것이 입법자의 입법 의도였겠느냐"며 "당연히 집무실과 주거지 모두 보호 대상에 들어가야 한다"고 맞섰다. 경찰 측은 또 지난 2019년 대학생 단체의 미국 대사 관저 월담 기습시위 등 사례를 들며 "대통령실 경계와 인접한 지역의 집회에서 월담, 불순물 투척 등이 발생한다고 가정해도 그에 대비한 병력 배치 공간, 병력을 배치할 시간 모두 부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참여연대 측은 "집시법 상 금지 사유가 아닌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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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콘서트 ‘음으로 그린 樂’ 공연 ... 다양한 협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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