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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체 인구 대비 3차 접종률 45.5%…2차 접종률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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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자가 1만6800명 이상 늘어 누적 2335만4000명을 넘었다. 전체 인구 대비 3차 접종률은 45.5%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3차 접종 참여자는 1만6867명 늘어 누적 2335만4003명이다.

전체 인구(5131만7389명·2021년 12월 주민등록 거주자 인구) 대비 45.5%가 참여했다. 18세 이상 성인 기준 52.7%, 60세 이상 고령층 기준 83.3%의 참여율을 보인다.

백신별 신규 3차 접종자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가 1만3862명으로 가장 많고, 모더나는 3005명이 접종했다. 얀센 백신 추가 접종자는 없다.

1회 접종으로 기본 접종이 완료되는 얀센 백신은 접종시 1차 접종과 2차 접종 통계에 모두 추가하고, 2차 접종의 경우 3차 접종에 포함된다.

2차 접종 완료자는 3388명 늘어 누적 4350만7434명이다. 전체 인구 대비 84.8%, 12세 이상 92.4%, 18세 이상 94.9%, 60세 이상 95.1%가 2차 접종까지 마쳤다.

신규 2차 접종 완료자는 각각 화이자 3171명, 모더나 212명(교차접종 13명),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 5명(교차접종 5명) 등이다.

1차 접종자는 764명 늘어 누적 4448만5593명이다. 접종률은 전 인구 대비 86.7%, 12세 이상 94.5%, 18세 이상 96.4%, 60세 이상 95.9%다.

신규 1차 접종자가 맞은 백신은 종류별로 화이자 742명, 모더나 22명 등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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