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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차 접종률 전체 인구 대비 47.2%…고령층 84.1%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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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어제 하루 21만2471명이 코로나19 3차 예방접종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3차 접종자가 21만2471명 늘어 2421만9031명으로 늘었다.

이는 전체 인구 대비 47.2%, 18세 이상 성인 기준 54.7%, 60세 이상 고령자 기준으로는 84.1%의 접종률을 보인다.

신규 3차 접종자가 맞은 백신은 화이자가 16만1403건(76%)으로 가장 많고 모더나 5만951건(24%), 얀센 117건 순으로 나타났다.

2차 접종자는 4만4538명 늘어난 4367만6631명이다. 전체 인구 대비 85.1%, 12세 이상 92.8%, 18세 이상 성인 95.1%, 60세 이상 고령자 95.2%가 각각 2차 접종을 마쳤다.

전날 새로 1차 접종에 참여한 사람은 9980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모두 4453만525명이 됐다.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86.8%, 12세 이상 94.6%, 18세 이상 96.5%, 60세 이상 고령자 중 96%다.

13~18세 청소년의 1차 접종률은 79.1%, 2차 접종률은 69.5%다. 16~18세의 경우 81.5%가 2차 접종을 마쳤으나 그보다 어린 13~15세의 접종률은 57.9%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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