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김포 감정동의 교회에서 1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포시는 전날 기준 감정동 모 교회에서 13명이 추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교회 누적 확진자는 모두 189명으로 늘어났다.
이 교회는 지난 12일 첫 확진자 발생 후 349명 전수검사를 통해 추가 확진자를 파악했다. 첫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교회는 폐쇄된 상태다.
교회 확진자 대부분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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