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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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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국회사무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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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이사관 승진
▲공보기획관 공보담당관 김성훈 ▲의사국 의정기록2과장 이동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이홍석 ▲국회사무처 김석룡 ▲국회사무처 박애린 ▲국회사무처 이지연

◇부이사관 전보
▲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남영 ▲법제실 국토교통법제과장 김병진 ▲국제국 유럽아프리카과장 김복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양성선 ▲법제실 재정법제과장 윤동준 ▲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조남희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홍정아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 윤영준 ▲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오세일 ▲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은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장영환 ▲정보위원회 입법조사관 최기도 ▲국회사무처 조윤희 ▲국회사무처 박세용

◇서기관 승진
▲국제국 국제회의과 김보람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남명진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어수진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실 이주홍 ▲의사국 의정기록1과 백순정 ▲의사국 의정기록2과 이미정 ▲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실 김제호 ▲방송국 기획편성과 김종현

◇서기관 전보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정미야 ▲법제실 복지여성법제과 법제관 이순희 ▲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선웅 ▲법제실 교육과학기술문화법제과 법제관 김동한 ▲국회민원지원센터장실 김현정 ▲국회민원지원센터장실 조서연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모주영 ▲법제실 법제총괄과 법제관 양승희 ▲법제실 법제총괄과 법제관 이준화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 법제관 김나윤 ▲법제실 재정법제과 법제관 신봉진 ▲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 법제관 이강혁 ▲법제실 행정법제과 법제관 김현식 ▲의사국 의사과 김민지 ▲의사국 의정기록1과장 문선희 ▲의사국 의정기록1과 윤승희 ▲방송국 방송기술과 김기환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 윤준승 ▲관리국 관리과 장영서 ▲관리국 시설과장 김용범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구슬이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성봉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우주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문은진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상홍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중석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황성필 ▲외교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예승우 ▲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황수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오동환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양숙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백장운 ▲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윤상우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강재구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이동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정용제 ▲법제실 교육과학기술문화법제과장 이상은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조형근 ▲사무총장실 이경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성선애 ▲국제국 중국주재관 채미강

<국회도서관>

◇부이사관 승진
▲기획관리관실 기획담당관 한재구 ▲의회정보실 경제사회정보과장 정정화 ▲법률정보실 법률정보총괄과장 송미경

◇부이사관 전보
▲법률정보실 외국법률정보과장 김무동 ▲정보봉사국 자료수집과장 조정권 ▲정보봉사국 자료조직과장 유미숙

◇서기관 승진
▲국회기록보존소 기록관리과 정연선 ▲국회부산도서관 기획관리과 서동현

◇서기관 전보
▲의회정보실 정치행정정보과장 김희정 ▲법률정보실 법률번역관리과장 허평무 ▲정보관리국 정보기술개발과장 서연주 ▲국회기록보존소 기록관리과장 이충주 ▲국회부산도서관 정보관리과장 이미자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장대순
▲정보봉사국 자료조직과 조미숙 ▲정보봉사국 열람봉사과 김미정 ▲국회부산도서관 기획관리과 정금재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승진
▲기획관리관 기획예산담당관 이상준

◇부이사관 전보
▲예산분석실 사회행정사업평가과장 김애선 ▲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과장 김현중 ▲예산분석실 산업예산분석과장 박주연

◇서기관 승진
▲예산분석실 사회행정사업평가과 예산분석관 강만원 ▲기획관리관 정책총괄담당관실 정책분석관 김선영 ▲추계세제분석실 사회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김효진 ▲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이한성 ▲예산분석실 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최형수 ▲예산분석실 공공기관평가과 예산분석관 한지은

◇서기관 전보
▲기획관리관 정책총괄담당관 배아형 ▲추계세제분석실 세제분석2과 추계세제분석관 김문경 ▲예산분석실 산업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김태민 ▲예산분석실 산업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박나경 ▲추계세제분석실 추계세제총괄과 추계세제분석관 이광근 ▲경제분석국 경제분석총괄과 경제분석관 이규민 ▲추계세제분석실 행정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정현하 ▲예산분석실 예산분석총괄과 예산분석관 최성민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전보
▲금융공정거래팀장 이은정 ▲보건복지여성팀장 이상묵

◇서기관 승진
▲행정안전팀 입법조사관 박경림 ▲재정경제팀 입법조사관 허라윤 ▲산업자원농수산팀 입법조사관 류경주 ▲환경노동팀 입법조사관 김은표

◇서기관 전보
▲정치의회팀 입법조사관 이구형 ▲총무담당관실 구희재 ▲산업자원농수산팀 입법조사관 정선희

◇연구관 전보
▲환경노동팀장 한인상 ▲과학방송통신팀장 김여라 ▲보건복지여성팀 입법조사관 김주경 ▲보건복지여성팀 입법조사관 원시연 ▲기획협력담당관실 유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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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여성 장관 후보 2명 인선…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 모두 여성이다. 대통령실은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박순애(57)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를 지명했다. 대통령실은 박 후보자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수위원을 역임해 윤석열 정부의 국정 철학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기획재정부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경영평가 단장을 맡아 공공기관의 경영실적 개선의 방향성을 제시한 바 있다는 점 등을 평가했다. 대통령실은 "공공행정 전문가로서 교육행정의 비효율을 개선하고, 윤석열 정부의 교육 분야 핵심 국정과제 실현을 이끌어줄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지명 이유를 밝혔다.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는 김승희(68) 전 의원을 지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등을 역임한 보건·의료계의 권위자로 평가받는다. 20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코로나19대책특별위원회 간사 등을 역임했다. 대통령실은 " 현장과 정부, 국회에서 쌓아온 경륜과 전문성이 윤석열 정부의 보건복지 분야 국정과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지명 이유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는 오유경(57) 서울대 약학대학 교수를 발탁했다. 한국약제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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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위원장, 하남 이현재 지원 “K-스타월드 여당 중점과제로 승격 추진할 것”
[시사뉴스 박진규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이현재 하남시장 후보 지원유세를 위해 하남을 방문했다. 김 위원장은 “이현재 후보는 국회의원 시절부터 5호선 연장, 9호선 국가계획안 반영 등 하남의 비약적인 발전 기반을 쌓은 분으로, 하남시민께서 시장에 세워달라 요청해서 우리당이 추천한 후보가 바로 이현재다” 라고 이현재 후보를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3~4조원이 투입되는 K-스타월드라는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려고 한다” 면서 “K-스타월드에는 마블시티, 세계적 영화촬영장, K-POP 공연장 등을 조성해, 하남이 K-컬쳐의 중심이자 세계적 도시로 도약할 것이다” 라고 이 후보의 K-스타월드 공약을 소개했다. 아울러,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인 GTX 하남연장과 하남 5철시대를 야당 후보와 이현재 후보중 누가 해낼 것인가?” 라며 시민들에게 질문을 던진 김 위원장은, “힘있는 집권 여당의 후보, 숙원사업 해결사가 시장이 돼야 모든 하남의 숙원사업이 해결될 것” 이라며 국민의힘이 함께 반드시 해결해 나갈 것을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인 김기현이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스타월드 공약은 하남 미사섬에 아이언맨 등 13개 캐릭터로 조성되는 테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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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시작이 반…반드시 통합과 협치 이뤄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1기 내각'의 컨트롤타워로 한덕수 국무총리를 임명했다. 국회가 전날 한 총리의 임명동의안을 가결해 윤석열 정부 초대 총리이자 제48대 총리로 한총리가 취임하게 된 것이다. 한 총리는 장면·백두진·김종필·고건 전 총리에 이어 다섯 번째로 총리를 2번 역임하는 총리가 되었다. 제8회 행정고시 합격 후 통상 분야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아 국무총리까지 지낸 정통 경제관료 출신으로 김대중 정부에서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대통령 경제수석을 지냈고, 노무현 정부 때 국무조정실장,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국무총리를 역임했다. 이번에 윤석열정부의 초대 국무총리가 됨으로써 보수·진보 진영을 가리지 않고 중용된 셈이다. 내각구성 난항…반대를 위한 반대로 발목잡기했다 지적 윤석열정부가 한총리를 지명한 것은 바로 통합(統合)과 협치(協治)를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 그러나 그동안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법무부장관 등 일부 장관 후보자들의 사퇴 등을 요구하며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오다가 6.1 지방선거 등을 감안해 한 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에 찬성하기로 당론을 정하고 임명동의안에 가결한 것이다. 그동안 이렇게 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