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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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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1일~2022년 2월 21일

채신음수 낙재기중이라. 나무하고 물마시니 낙이 그 가운데 있다. 사업을 벌이며 일을 꾀하는 것보다 차분히 안정하고 분수를 지키며 지내는 운세주기이다. 마음을 고요히 가지면서 때를 기다리는 것만이 최선이다. 직장에서나 가정에서 갑론을박이 나와서 서로 잘났다고 분열, 대립됨이 많겠으나 나서지 말고 한발 물러서라. 그렇지 않으면 백해무익이다. 양력 1월, 4월, 8월, 9월생 애정운은 양다리 걸치면 가랑이 찢어질 듯.

 

 

높은 산에 백옥이 있는 것도 반드시 주인이 있는 법. 어려운 일을 성취하는 주인공이 되겠다. 특히 이번 주기를 시작으로 길운이 열리게 되겠다. 무슨 일을 행하든지 남보다 나의 이익이 높아지겠으니 주저하지 말고 추구하는 바를 신속히 추진하는 게 좋을 듯. 양력 4월, 7월, 가을생 아차 방심하면 어두운 밤에 촛불을 꺼뜨리게 될 격이니 조심. 문서가 해로우니 함부로 도장 찍지 말고 심사숙고.

 

 

복어교하 음사수지라. 다리아래 엎드려서 한일을 누가 알리요. 올바른 시기에 일을 시작하지 못하니 하고자 하는 일이 불리해진다. 노력에 비해 얻어지는 것이 적고 원하는 것이 성사되지 못하니 너무 밀어붙이지 말고 여유를 갖고 임해야 할 시기임을 명심하자. 사업가 어려움의 원인이 나에게 있으니 스스로 반성하고 분발하면 극복된다. 봄, 겨울 출생자 사랑을 위한 서곡이 울려 퍼진다. 차분하게 상대의 이성에게 마음을 맡겨라

 

 

떠도는 기러기마냥 몸과 마음이 수고로움뿐 곤고하고 외롭기 그지없다. 설사 먼저 잃는다 하여도 노여워하지 말라. 머지않아 도리어 많은 것을 얻게 되는 운세다. 주위사람의 말을 듣고 전업을 한다거나 새로운 사업을 도모하면 도리어 해가 있으니 허황한 욕심을 버리고 처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하자. 부부사이가 좋지 못한 주기이니 각별히 주의 할 것. 봄, 여름 출생자 춘풍에 얼음이 녹으니 계획했던 일이 풀리고 안정 찾는다. 

 

 

왕조우연 금린일지라. 못에서 고기가 낚으니 금비늘이 날로 이르도다. 고목이 봄을 만난 것처럼 마침내 뜻을 이루게 되고 뜻밖에 재물이 들어오니 생활이 편안해지고 부러울 것이 없다. 그러나 얻은 재물을 지키기보다는 나보란 듯이 쓰기가 바쁘다. 지출에 주의를 요한다. 양력 4월, 7월, 8월, 9월, 10월생 술 받아주고 뺨 맞는 주기이다. 잘해주고 좋은 소리 못 듣는 구나. 허나 한시를 참으면 백날이 편하니 감정조절 잘 하자.

 

 

한술 밥에 배부르지 않으니 처음부터 너무 야무진 꿈을 꾸지 말라. 진퇴양난 그야말로 나갈 수도 없고 되돌아 설수도 없는 처지에 놓인다. 몸부림치면 칠수록 수렁 속으로 빠져드니 어찌한단 말인가. 한 발짝도 내딛지 말라. 오히려 실수를 범할 뿐이다. 직장인 딴마음 갖지 말고 현직에 충실할 시기이고 구직자는 자칫하면 사기에 걸려들 염려가 있으니 주의 요망. 양력 2월, 3월, 5월, 6월, 11월, 12월생 희망사항이 현실이 된다. 

 

 

고식중심 수불안정이라. 봄이 여러 마음을 먹으니 일이 안정치 못하고 뜬구름 같구나. 마음만 분주하여 동으로 닫고 다시 서쪽으로 뛰어보나 일이 성사되지 못하고 신상에 험한 일이 닥칠 수 있는 주기이니 범사를 조심해야겠다. 특히 친한 사람 조심하라. 웃음 속에 칼을 품고 있다. 양력 2월, 3월, 6월, 7월, 11월, 12월생 쓴 것이 가고 단 것이 돌아올 운세이니 성공의 징조가 시작된다. 

 

 

봄이 다간 뒤에 꽃을 찾으면 무엇할꼬, 수고한 만큼 공은 없으니 헛일이 되고 만다. 움직이면 해로우니 차라리 머물러 있느니만 못하다. 세상 것의 탐욕을 져버리고 조용히 분수를 지키며 순리대로 지내다 보면 그 가운데 낙이 있고 보람을 거두게 되리라. 때를 무시하고 서두르면 반드시 불리함이 따르기 마련이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11월, 12월생 사업가 자금융통 숨통이 트이고 발바닥에 땀 흘린 수고로움이 결과로 나타나는 주기.

 

 

손안대고 코풀 수는 없는 법. 귀찮더라도 직접 나서야 모든 일이 해결된다. 단계가 있는 일을 건너뛰지 말 것. 잘못하다간 큰 사고 초래한다. 직장인 공직자 재능이 발휘되지 못하고 속에서 용솟음친다. 가로막는 것이 많아 어쩔 수가 없구나. 시련기는 누구에게나 있는 법. 허나 시련을 겪음으로써 완성의 단계로 한걸음 나아가니 이 주기를 지혜롭게 넘기자. 양력 2월, 3월, 5월, 6월, 11월, 12월생 애정운 헤어진 연인에게서 뜻하지 않는 연락 올 듯.

 

 

전진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요, 때로는 후퇴할 줄도 알아야 한다. 양보할 것 양보하고 그런 가운데서도 실리를 찾아라. 가정도 원만하고 하는 일마다 막힘이 없으니 무엇을 더 바랄까. 그러나 운제란 돌고 도는 법, 삼라만상은 변화되어 간다. 앞으로의 쇠운에 대처함이 중요하다. 양력 1월, 4월, 7월, 8월, 9월, 10월생 사업가는 사업을 확장하지 말라. 직장인이면 대인관계 부드럽게 가지고 자녀단속 잘하자.

 

 

신발이 다 닳도록 분주한 운세주이다. 계획에 걸림돌 많아 피곤하나 성실과 신념을 가지고 임하자. 성실을 만국공통의 화폐임을 명심하고 맡은 일에 최선 다하면 승산이 있다. 밤외출, 술자리 사람 많이 모이는 곳 피하고 투자, 전직 절대 금물. 양력 4월, 8월, 9월, 10월생 마치 사냥꾼 피한 사슴이 범을 만나는 격이니 주의하라. 너무 큰일을 꾀하려고 덤비면 반드시 실패가 따르니 큰 뜻을 펴기 전에 마지막 점검을 철저히.

 

 

긴 가뭄 끝에 단비 오듯 모든 분야에 가능성이 열린다. 운명 앞에서 큰소리 칠 당당한 운세주기로 질투와 시기도 따른다. 자존심으로 인한 마찰을 유의할 때다. 사업가 가까운 사람에게서 한두 가지 실수와 결함을 발견하여 실망스러우나 사람과 산은 멀리서 보는 것이 낫다는 것을 깨닫자. 양력 1월, 4월, 7월생 날려해도 날개가 없으니 분수를 지키며 살면 길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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