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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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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5일∼2022년 4월 18일

선빈후부 심광체비라. 처음은 가난하고 나중은 풍요로우니 마음은 넓어지고 몸도 좋아지겠다. 직장을 얻거나 승진 아니면 집안에 경하사가 있겠으며 바삐 뛰어다닐 운세주기이다. 
매사 뜻과 같이 되매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자신을 과신하여 경거망동하기 쉬우니 이때가 조심할 때임을 명심하자. 
양력 2월, 3월생 모든 일에 확장보다는 안으로 낭비가 없게 재정비 할 시기. 주식투자 길.

 

 

빈 골짜기에 봄이 돌아오는 격이니 어렵던 일들이 풀리고 생활이 활기를 띠겠다. 집안일로 근심거리가 생기겠으나 저절로 해결되겠으니 공연히 마음상하지 마라. 
공직자 관록을 얻고 사업가 재물운이 형통하니 덕을 닦은 다음 신중히 움직이면 아무런 허물도 받지 않겠다. 
양력 4월, 10월, 여름생 청산의 송백은 항상 그 절개를 지키나니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것이 좋겠다. 큰 망신수가 기다리고 있다. 

 

 

포토우해 구어우산이라. 토끼를 바다에서 잡고 고기를 산에서 구하는 구나. 하는 일마다 남의 일로 손해를 입을 주기로 앞뒤를 살펴봐도 도와주는 이가 없어 외롭다. 무엇을 이루어 보려고 노력하지 마라. 일을 벌이면 낭패만 남는지라 허욕에 들뜨지 말고 차분하게 집에 거하는 것이 편안할 것이다.
양력 8월, 9월, 겨울생 무거운 짐을 지고 가던 말이 짐을 벗었다. 마음이 안정되는 시기.

 

 

꽃이 측간에 떨어졌으니 주어서 냄새를 맡아 보아도 그 향기가 이미 없어짐이로다. 기쁨과 근심이 상반하니 잘못하다가는 허송세월만 보내기 쉽다. 처음은 얻는 것 같아도 뒤에는 내 것을 도리어 잃을 것임이 느껴지리라. 사업가 경영하는 일이 복잡하게만 되어갈 뿐 진전될 가망이 없고 소득 없는 수고뿐이다. 
양력 1월, 8월, 9월, 12월생 과감히 주식에 투자하면 생각외의 큰 소득 있겠다. 

 

 

윗사람은 아랫사람의 노고를 알아주고 아랫사람은 윗사람의 고충을 이해해 주는 상부상조하는 자세를 갖자. 주변이 불안하니 내 마음도 불안하구나. 옛것을 지키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데 힘을 기울이자. 사업가 희비가 엇갈리는 시기로 기쁘다고 오만하지 말고 슬프다고 좌절치 말라. 직장인 언행에 있어서 절제하라. 하고 싶은 말이라고 다해버리면 속빈 강정과 같은 것. 그 언행이 오히려 화근이 될까 염려스럽다. 

 

 

늙은 개가 갓을 쓰니 보는 이가 실색하고, 여관의 차가운 등불에 나그네 마음이 처량해 지는 그런 형세의 운세주기이다. 무엇이 나에게 득이 되는 지를 살펴 좀 더 면밀히 행동하고 볼 일이다. 일에 두서 없으니 적게 얻고 크게 잃는 불리한 결과를 보게 될까 염려스럽다. 세상사는 이치가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오는 법, 설사 지금 괴롭다 하여도 참고 인내하라. 
양력 가을, 겨울생 체력의 한계 오니 업무량을 조절할 때.

 

 

운세가 조금씩 풀리는데 처음은 곤고하나 어렵더라도 뒤에는 좋은 일이 있을 수니 참고 견디라. 인내 이상의 값진 결과를 얻으리라. 그리고 이번 주기에는 이성을 가까이 말라. 해를 입을 수다. 겉으로는 웃으면서 다가오나 속으로는 검은 마음을 품고 있으리라. 공직자 이름은 있고 실상은 이득이 없는 불리한 시기로 구설이 나를 괴롭히는 구나. 어울려 살아가는 슬기를 배워야 하리. 
양력 가을, 겨울생 오랫동안 노려온 과녁에 드디어 화살이 꽂히는 구나. 

 

 

봉시불위 갱대하시라. 때를 만났는데도 시행하지 않는다면 언제 다시 때를 기다릴 수 있겠는가. 주저하지 말고 주어진 기회를 포착하라. 지체하지 말고 속히 도모하는 것이 좋다. 주변 사람들이 서로 도우려고 나서니 간구하는 대로 이루어지겠다.
양력 가을, 겨울 출생자 사업가 벌인 일이 머리라면 꼬리가 없는 형세이니 이 답답함을 어찌할꼬. 범사가 허황하니 그저 마음만 상하는 주기이니 빠를수록 더디 가라. 

 

 

작은 것을 피하고자 몸을 숨기다가 오히려 큰 것과 맞닥뜨리니 도리어 좋지 않은 일이 생기겠다. 주위의 가까운 사람을 너무 믿게 되면 감언이설에 속아 해로움을 입겠구나. 사업가, 함께 일하는 사람 제각각의 마음을 먹고 있으니 어찌 일이 뜻한 바대로 이루어지겠는가.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사회적 성장을 위한 귀중한 기회를 맞게 되고 집안사람들끼리 화합하게 되니 복록이 저절로 들어온다. 

 

 

사호남산 연관오중이라. 범을 남산에서 쏘니 연달아 다섯 번을 맞히도다. 작은 일은 작은대로 큰일은 큰대로 각각 뜻한 바대로 이룩되니 모든 것이 다 평안하다. 공직자, 좋은 밭에서 백곡이 열매를 맺듯 좋은 기회를 잘 잡게 되는 큰 이득 얻는 입신양명하는 주기이며 구직자, 친구나 동료의 협조 얻어 안정 찾는다. 
양력 봄, 여름생 잘해주고 억울한 일 생길 운이니 남에게 지나치게 잘하지 말 것. 운전주의.

 

 

일은 사람이 해도 돕는 것은 하늘이라. 봄빛이 두 번이나 내리는 길운으로 사계절의 바람이 보편적으로 순하게 부는 운세주기이니 기쁜 일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신수로다. 직장인 갈등은 있겠으나 섣불리 퇴직하지 말고 하던 직업에 충실할 것. 근신하며 안정을 취하고 있으면 우연히 도와주는 사람생기고 방심하면 뜻밖의 사고 생겨 고전한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한밤중에 호랑이를 만났으니 물러가기도 나아가기도 어렵구나.

 

 

만리장정에 갈수록 태산이다. 조심하고 주의해야 할 시기로 분수 밖의 일을 해서는 안 된다. 모든 일에 해가 있으니 전쟁을 치르듯 조심해야 할 것. 다른 사람의 말을 잘못 들으면 먼저는 좋은 듯해도 뒤에는 나쁘게 변한다. 마음이 산란하더라도 집에 앉아 있음이 상책이니 무게를 지키자.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이성간 유혹을 받게 되니 당혹스러울 듯.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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