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01 (수)

  • 흐림동두천 16.4℃
  • 구름많음강릉 18.3℃
  • 연무서울 16.8℃
  • 흐림대전 16.3℃
  • 흐림대구 16.7℃
  • 흐림울산 13.4℃
  • 흐림광주 16.3℃
  • 부산 13.5℃
  • 흐림고창 14.6℃
  • 제주 15.2℃
  • 흐림강화 13.0℃
  • 흐림보은 14.6℃
  • 흐림금산 15.9℃
  • 흐림강진군 15.4℃
  • 흐림경주시 14.3℃
  • 흐림거제 14.1℃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2년 4월 5일∼2022년 4월 18일

선빈후부 심광체비라. 처음은 가난하고 나중은 풍요로우니 마음은 넓어지고 몸도 좋아지겠다. 직장을 얻거나 승진 아니면 집안에 경하사가 있겠으며 바삐 뛰어다닐 운세주기이다. 
매사 뜻과 같이 되매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자신을 과신하여 경거망동하기 쉬우니 이때가 조심할 때임을 명심하자. 
양력 2월, 3월생 모든 일에 확장보다는 안으로 낭비가 없게 재정비 할 시기. 주식투자 길.

 

 

빈 골짜기에 봄이 돌아오는 격이니 어렵던 일들이 풀리고 생활이 활기를 띠겠다. 집안일로 근심거리가 생기겠으나 저절로 해결되겠으니 공연히 마음상하지 마라. 
공직자 관록을 얻고 사업가 재물운이 형통하니 덕을 닦은 다음 신중히 움직이면 아무런 허물도 받지 않겠다. 
양력 4월, 10월, 여름생 청산의 송백은 항상 그 절개를 지키나니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것이 좋겠다. 큰 망신수가 기다리고 있다. 

 

 

포토우해 구어우산이라. 토끼를 바다에서 잡고 고기를 산에서 구하는 구나. 하는 일마다 남의 일로 손해를 입을 주기로 앞뒤를 살펴봐도 도와주는 이가 없어 외롭다. 무엇을 이루어 보려고 노력하지 마라. 일을 벌이면 낭패만 남는지라 허욕에 들뜨지 말고 차분하게 집에 거하는 것이 편안할 것이다.
양력 8월, 9월, 겨울생 무거운 짐을 지고 가던 말이 짐을 벗었다. 마음이 안정되는 시기.

 

 

꽃이 측간에 떨어졌으니 주어서 냄새를 맡아 보아도 그 향기가 이미 없어짐이로다. 기쁨과 근심이 상반하니 잘못하다가는 허송세월만 보내기 쉽다. 처음은 얻는 것 같아도 뒤에는 내 것을 도리어 잃을 것임이 느껴지리라. 사업가 경영하는 일이 복잡하게만 되어갈 뿐 진전될 가망이 없고 소득 없는 수고뿐이다. 
양력 1월, 8월, 9월, 12월생 과감히 주식에 투자하면 생각외의 큰 소득 있겠다. 

 

 

윗사람은 아랫사람의 노고를 알아주고 아랫사람은 윗사람의 고충을 이해해 주는 상부상조하는 자세를 갖자. 주변이 불안하니 내 마음도 불안하구나. 옛것을 지키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데 힘을 기울이자. 사업가 희비가 엇갈리는 시기로 기쁘다고 오만하지 말고 슬프다고 좌절치 말라. 직장인 언행에 있어서 절제하라. 하고 싶은 말이라고 다해버리면 속빈 강정과 같은 것. 그 언행이 오히려 화근이 될까 염려스럽다. 

 

 

늙은 개가 갓을 쓰니 보는 이가 실색하고, 여관의 차가운 등불에 나그네 마음이 처량해 지는 그런 형세의 운세주기이다. 무엇이 나에게 득이 되는 지를 살펴 좀 더 면밀히 행동하고 볼 일이다. 일에 두서 없으니 적게 얻고 크게 잃는 불리한 결과를 보게 될까 염려스럽다. 세상사는 이치가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오는 법, 설사 지금 괴롭다 하여도 참고 인내하라. 
양력 가을, 겨울생 체력의 한계 오니 업무량을 조절할 때.

 

 

운세가 조금씩 풀리는데 처음은 곤고하나 어렵더라도 뒤에는 좋은 일이 있을 수니 참고 견디라. 인내 이상의 값진 결과를 얻으리라. 그리고 이번 주기에는 이성을 가까이 말라. 해를 입을 수다. 겉으로는 웃으면서 다가오나 속으로는 검은 마음을 품고 있으리라. 공직자 이름은 있고 실상은 이득이 없는 불리한 시기로 구설이 나를 괴롭히는 구나. 어울려 살아가는 슬기를 배워야 하리. 
양력 가을, 겨울생 오랫동안 노려온 과녁에 드디어 화살이 꽂히는 구나. 

 

 

봉시불위 갱대하시라. 때를 만났는데도 시행하지 않는다면 언제 다시 때를 기다릴 수 있겠는가. 주저하지 말고 주어진 기회를 포착하라. 지체하지 말고 속히 도모하는 것이 좋다. 주변 사람들이 서로 도우려고 나서니 간구하는 대로 이루어지겠다.
양력 가을, 겨울 출생자 사업가 벌인 일이 머리라면 꼬리가 없는 형세이니 이 답답함을 어찌할꼬. 범사가 허황하니 그저 마음만 상하는 주기이니 빠를수록 더디 가라. 

 

 

작은 것을 피하고자 몸을 숨기다가 오히려 큰 것과 맞닥뜨리니 도리어 좋지 않은 일이 생기겠다. 주위의 가까운 사람을 너무 믿게 되면 감언이설에 속아 해로움을 입겠구나. 사업가, 함께 일하는 사람 제각각의 마음을 먹고 있으니 어찌 일이 뜻한 바대로 이루어지겠는가.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사회적 성장을 위한 귀중한 기회를 맞게 되고 집안사람들끼리 화합하게 되니 복록이 저절로 들어온다. 

 

 

사호남산 연관오중이라. 범을 남산에서 쏘니 연달아 다섯 번을 맞히도다. 작은 일은 작은대로 큰일은 큰대로 각각 뜻한 바대로 이룩되니 모든 것이 다 평안하다. 공직자, 좋은 밭에서 백곡이 열매를 맺듯 좋은 기회를 잘 잡게 되는 큰 이득 얻는 입신양명하는 주기이며 구직자, 친구나 동료의 협조 얻어 안정 찾는다. 
양력 봄, 여름생 잘해주고 억울한 일 생길 운이니 남에게 지나치게 잘하지 말 것. 운전주의.

 

 

일은 사람이 해도 돕는 것은 하늘이라. 봄빛이 두 번이나 내리는 길운으로 사계절의 바람이 보편적으로 순하게 부는 운세주기이니 기쁜 일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신수로다. 직장인 갈등은 있겠으나 섣불리 퇴직하지 말고 하던 직업에 충실할 것. 근신하며 안정을 취하고 있으면 우연히 도와주는 사람생기고 방심하면 뜻밖의 사고 생겨 고전한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한밤중에 호랑이를 만났으니 물러가기도 나아가기도 어렵구나.

 

 

만리장정에 갈수록 태산이다. 조심하고 주의해야 할 시기로 분수 밖의 일을 해서는 안 된다. 모든 일에 해가 있으니 전쟁을 치르듯 조심해야 할 것. 다른 사람의 말을 잘못 들으면 먼저는 좋은 듯해도 뒤에는 나쁘게 변한다. 마음이 산란하더라도 집에 앉아 있음이 상책이니 무게를 지키자.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이성간 유혹을 받게 되니 당혹스러울 듯.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길.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조재희 예비후보, ‘동네방네 간담회’ 통해 구민과 따뜻한 소통 행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조재희 예비후보가 격식 없는 소통 행보로 구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조 예비후보는 최근 송파구 곳곳에서 ‘동네방네 간담회’를 개최하며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격식보다는 진심”... 차 한 잔에 담긴 송파 사랑 이번 간담회는 대규모의 딱딱한 공식 행사에서 벗어나, 조 후보를 지지하는 지역 주민들과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는 ‘사랑방’으로 친목 도모를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따뜻한 차한잔를 나누며 지역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캠프 관계자는 환영사에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는 조재희 후보를 아끼는 분들이 모여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더 나은 송파를 향한 청사진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준비된 국정 기획 전문가, 송파를 새롭게 디자인하다” 조재희 예비후보는 특유의 열정적인 목소리로 송파를 향한 비전을 쏟아냈다. 조 후보는 “설레이는 송파를 만들기 위해 저의 모든 정치적 역량과 열정을 불태우겠다”며 의지를 피력했

정치

더보기
조재희 예비후보, ‘동네방네 간담회’ 통해 구민과 따뜻한 소통 행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조재희 예비후보가 격식 없는 소통 행보로 구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조 예비후보는 최근 송파구 곳곳에서 ‘동네방네 간담회’를 개최하며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격식보다는 진심”... 차 한 잔에 담긴 송파 사랑 이번 간담회는 대규모의 딱딱한 공식 행사에서 벗어나, 조 후보를 지지하는 지역 주민들과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는 ‘사랑방’으로 친목 도모를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따뜻한 차한잔를 나누며 지역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캠프 관계자는 환영사에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는 조재희 후보를 아끼는 분들이 모여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더 나은 송파를 향한 청사진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준비된 국정 기획 전문가, 송파를 새롭게 디자인하다” 조재희 예비후보는 특유의 열정적인 목소리로 송파를 향한 비전을 쏟아냈다. 조 후보는 “설레이는 송파를 만들기 위해 저의 모든 정치적 역량과 열정을 불태우겠다”며 의지를 피력했

경제

더보기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지방 기초수급자 60만원, 수도권 소득하위 70% 10만원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정부가 31일 의결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가장 많이 받는 사람들은 지방에 사는 현행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로 60만원을 받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하위 70% 이하 국민에게 1인당 10만원∼60만원이 지급된다. 소득하위 70% 이하 국민들 중 수도권에 살고 있는 국민인 경우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는 55만원을,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45만원을, 나머지는 10만원을 받는다. 소득하위 70% 이하 국민들 중 비수도권에 살고 있는 국민인 경우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는 60만원을,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50만원을, 나머지는 15만원을 수령한다. 소득하위 70% 이하 국민들 중 ‘인구감소지역’에서 우대 지역에 살고 있는 국민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인 경우 60만원을,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50만원을, 나머지는 20만원을 받는다. 소득하위 70% 이하 국민들 중 인구감소지역에서 특별 지역에 살고 있는 국민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는 60만원을,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50만원을, 나머지는 25만원을 수령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국민기초생활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