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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 ‘I CAN SPEAK’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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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이 개관 17주년 기념 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 ‘I CAN SPEAK’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발달장애인이 사회의 동등한 주체로써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발달장애인의 자립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된 본 대회의 ▲참가 대상은 용인시에 거주하는 성인 발달장애인이며 ▲신청기간은 오는 25일까지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이선덕 관장은 “본 대회가 발달장애인들이 자신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우리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분들의 권익옹호에 힘쓴느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기획전략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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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본회의 열어 국회의장단·법사위원장 먼저 선출할 것" 제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진심으로 법사위원장을 국민의힘에 반환할 생각이라면 본회의를 열어 국회의장단과 법사위원장을 먼저 선출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복잡하게 이것저것 계산하지 말고 2021년 7월 23일 합의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이 국회 원구성 협상에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악법을 끼워팔기 하고 있다"며 "사법개혁특별위원회 구성에 헌법재판소 제소를 취소하는 조건은 수용 불가"라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법사위원장을 국민의힘에 넘겨주는 조건으로 사개특위 구성 및 검수완박 관련 헌법소원 및 권한쟁의 심판청구 등 각종 소송 취하를 요구하고 있다. 권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법사위원장 반환은 국민과의 약속 이행"이라며 "국민과의 약속은 지켜야 한다는 당연한 상식이 민주당만 가면 왜 양보로 둔갑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의힘은 국민 절대 다수가 반대하는 검수완박 악법 합의를 파기하겠다 약속했다"며 "여야 합의가 국민보다 우선시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은 검수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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