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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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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급
▲농림해양예산과장 김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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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김승겸·박순애 임명할 듯, 김승희 자진사퇴로 가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4일 김승겸 합동참모본부장 의장 후보자를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 또 박순애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도 임명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의뢰한 만큼 자진 사퇴 쪽으로 가닥을 잡을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윤 대통령은 나토(NATO)순방을 마치고 대통령실로 첫 출근한 이날 도어스테핑에서 "장관 후보자들이 신속하게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가부간에 신속하게 결정을 낼 생각"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순방 전 "청문보고서 재송부는 나토 전에 하고 시간을 넉넉히 해서 보기로 했다"면서도 "합참의장 같은 경우는 오래 기다리기는 좀 어려운 면이 있다"고 한 바 있다. 사실상 나토 순방후까지 국회에 원구성 합의를 촉구한 것이나, 여야는 이날까지도 접점을 찾지 못한 만큼 4일 김승겸 후보자를 임명하고 박순애 후보자는 조만간 또는 이날 같이 임명할 가능성이 높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북한의 잇따른 도발 등 안보 위기 속에 군 현안이 산적해있다. 김승겸 후보자에 대해선 결격사유도 발견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내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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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SNS 역기능 생각해 볼때…SNS에도 언론윤리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 창간 34주년 잡지발행 저력과 뚝심에 경의 시사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미디어가 판치는 요즘, 고집스럽게도 오프라인(잡지)발행을 이어온 시사뉴스의 저력과 뚝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사뉴스의 창간 34주년에 즈음하여 과연 요즘처럼 SNS, 1인미디어가 언론의 대세처럼 되어있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SNS의 역기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SNS란 웹(온라인)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흔히 1인미디어라고 하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등이 있고 정치인,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자기주장이나 의견을 말하거나 정보를 생산, 전달합니다. SNS가 활발하기 전까지는 소위 말하는 조중동 한겨레 경향 등 종이신문과 KBS, MBC 등 지상파의 보도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얻었지만 2000년대 들면서 온라인미디어가 발달하고 특히 SNS 홍수시대를 이루면서 대부분의 정보와 뉴스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