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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인서부경찰서 · 경수고속도로(주) '어린이 우산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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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용인서부경찰서(서장 조은순)은 경수고속도로 주식회사(대표 김재성)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우산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수고속도로㈜는 이날 전달식에서 우천시 시야확보가 용이하고 운전자의 눈에 잘 띄는 노란색 투명 어린이 우산 1,000개를 용인서부경찰서에 전달했으며, 용인서부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개최 시 저학년 학생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조은순 경찰서장, 경수고속도로㈜ 김재성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이번 전달식은 용인-서울고속도로 시행사인 경수고속도로㈜가 지역사회 교통안전 증진을 위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보행자 보호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경수고속도로 주식회사 김재성 대표이사는 “이번 어린이 우산 전달과 같이 통행료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역사회 교통안전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용인서부경찰서 조은순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용인시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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