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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尹 대통령, 바이든 영접…용산 대통령실 첫 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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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23분 바이든 차량 용산 대통령실 도착
방명록 작성, 기념촬영 후 5층 회담장 이동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21일 용산 대통령실에 도착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 첫 외빈이다.

바이든 대통령 전용 차량은 이날 오후 1시23분께 대통령실 청사에 도착했다.

용산 주한미군 기지를 통해 들어온 바이든 대통령 비스트 차량을 의장대와 군악대가 맞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약 4분가량 차량에 머물렀다가 1시27분께 용산 대통령실 청사 입구에서 윤 대통령의 영접을 받았다.

윤 대통령은 하늘색 넥타이를, 바이든 대통령은 파란색 계열의 넥타이를 착용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윤 대통령의 팔에 손을 올리며 친근함을 표하기도 했다.

두 정상은 마스크를 쓴 채 인사를 나눈 뒤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방명록을 작성하고 기념촬영을 한 뒤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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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은 5층 집무실에서 소인수 3대3 소인수 회담으로 시작됐다. 이어 친교 차원의 단독 환담을 가진 뒤 접견실로 자리를 옮겨 확대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총 1시간30분가량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양국 정상은 이어 공동기자회견을 열어 공동선언문을 발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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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 창간 34주년 잡지발행 저력과 뚝심에 경의 시사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미디어가 판치는 요즘, 고집스럽게도 오프라인(잡지)발행을 이어온 시사뉴스의 저력과 뚝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사뉴스의 창간 34주년에 즈음하여 과연 요즘처럼 SNS, 1인미디어가 언론의 대세처럼 되어있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SNS의 역기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SNS란 웹(온라인)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흔히 1인미디어라고 하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등이 있고 정치인,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자기주장이나 의견을 말하거나 정보를 생산, 전달합니다. SNS가 활발하기 전까지는 소위 말하는 조중동 한겨레 경향 등 종이신문과 KBS, MBC 등 지상파의 보도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얻었지만 2000년대 들면서 온라인미디어가 발달하고 특히 SNS 홍수시대를 이루면서 대부분의 정보와 뉴스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