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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두천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정기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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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경기 동두천시가 지난 19일 아동학대 피해 아동 보호와 대응책 논의를 위한 제5회 동두천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는 동두천시가 주관하고 ▲경기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동두천경찰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등으로 구성되어 상호 협력을 꾀하고 있다. 

 

이번 정기회의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e-아동행복지원사업’ 추진 상황과 ‘고위험 학대 우려아동 유관기관 합동점검 계획’등을 의논했으며 4개 기관이 참석했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내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정보를 상호 공유하며 학대예방을 위한 회의를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동두천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위원장(오천명 사회복지과장)은 “포용국가 아동정책을 토대로 아동학대 조사업무가 지자체로 이관되면서 아동학대 대응의 지자체 책임이 강화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아동학대사건은 엄중한 사안인 만큼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정보 연계 및 현장 발굴을 강화함으로써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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