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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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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7일~2022년 6월 20일

화소원중 봉접래희라. 꽃이 봄동산을 가득 피어 웃음을 머금고 있으니 벌과 나비가 날아들어 희롱을 부림과 같다. 운수가 좋아 경사스런 일이 있을 것이며 경사가 아니더라도 업을 바꾸거나 새로운 일로 전향하는 계기를 맞게 된다. 큰 이익은 없더라도 하는 일마다 쉽게 풀리니 집안이 화평하고 마음이 안락하니 이보다 더 좋은 일이 또 있을까. 
양력 3월, 여름생 직장인 친구 간 동료 간 의견대립이나 갈등 생긴다.

 

 

추서득고 식록진진이라. 가을쥐가 창고를 만난 격이니 실록이 적을쏘냐. 무궁무진이로다. 마음먹은 대로 이름을 떨치고 이득 또한 얻게 되니 부귀공명이 한곳에 모인다. 사업가 밝은 달 맑은 바람에 귀인이 와서 도우니 경영하는 일 반드시 성공하고 작은 투자에도 큰 이득을 보다. 벼슬 운 또한 좋으니 직장을 구하거나 시험결과 만족한다. 
양력 2월, 3월, 4월, 10월생 자가운전자 어린이 안전에 주의.

 

 

삼년불우 연사가지라. 삼년동안 가물었으니 가히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곤고함을 탓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해라. 물을 거슬러 배를 몰고 가는데 어찌 어려움이 없으랴. 비록 먼저는 곤하더라도 뒤에는 형통하여 때를 만나게 되니 마침내 성공하되 늦게라야 된다. 사람을 잘못 사귀면 그로 인하여 해를 볼 것이니 관계, 구설, 시비가 염려된다. 
봄, 겨울생 주관적으로 계획 세우면 좋은 결과 얻는다.

 

 

많은 사람을 아는 것도 복. 처음부터 마음과 책임을 줄 수 있는 인간관계 들어오니 인덕 있는 주기이다. 견문 넓히는 의미에서 새로운 사람을 많이 사귀는 것이 득이 되는 만큼 주변사람 가까이 하면 더 좋은 대가 얻는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작은 일에도 흥분하니 직장이나 가정에서 눈치 받겠다. 자신을 다스리기 위해 노력하라. 
여름, 가을생 약도 지나치면 해롭듯이 좋은 것이라도 정도가 지나치게 되면 도리어 해로워짐을 염두에 두라.

 

 

단비가 내리고 백초가 무성한 가운데 경영하는 일은 때를 만난 듯 흥왕하겠다. 그러나 길한 운속에 조금은 마가 낄 수니 남과의 시비를 조심할 것. 가까운 이로부터 적잖은 도움이 있으나 간간이 적게 얻고 많이 쓰는 형세가 될 수 있으니 경박하게 행동하지 말고 앞뒤를 분별하는 여유를 가져야 할 것이다. 
양력 1월, 4월, 7월, 8월, 9월생 생활에 활력이 현저하게 없어지나 원인을 모르니 대책도 세우기 힘들 듯. 과로, 스트레스 주의.

 

 

봄바람 가는 비에 도화꽃이 웃는다. 좋은 비가 때를 알아내리니 초목이 무성하다. 어려운 일이 생길지도 모르나 그 고통을 참아내고 근면 성실하게 일한 덕으로 성공의 기회를 맞는다. 공과 사를 확실하게 구분해야 할 시기로 자칫하면 남의 잘못을 뒤집어 쓸 수 있겠다. 후에 진실이 밝혀지나 이미 상처를 입으니 미연에 방지하자. 
양력 2월, 10월생과 여름생 심신이 불안하고 초조하여 좌불안석이로다. 냉정히 자신을 되돌아보는 지혜가 필요.

 

 

보고도 먹지를 못하는 그림의 떡이니 생각은 무궁무진하나 어찌 실천이 가능하랴. 뜻은 있으나 이루지 못하니 우물 안의 개구리로다. 계획은 다음으로 미루자. 사치하는 사람은 아무리 넉넉해도 모자란다. 필요 없는 쇼핑하며 낭비하는 주기이니 만큼 절제하고 절약할 때. 고추같이 매워야 돈도 모은다. 살림살이 잘 하려면 계획을 세워 지출함이 제일이다. 
가을, 겨울생, 주관을 확실히 하여 추진할 때 좋은 결과 온다.

 

 

석양에 돌아가는 나그네 걸음이 바쁘고 또 바쁘다. 강에 다다랐으나 배가 없으니 나루를 어찌 건널까. 시비에 끼어들지 말고 도적을 주의하라. 미친 듯 술에 취한 듯 자기도 모르는 새 얼토당토않은 일을 저지르고 후회한다. 두서없는 일에 안달하지 말고 신중히 편안하게 때를 기다림이 상책이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8월, 10월생 안장 좋은 말을 타고 다니니 대접받는다. 주변의 칭송이 자자하겠다.

 

 

깊은 산골에서 작은 토끼들이 어떻게 호랑이 떼를 막을 수 있겠는가. 다른 궁여지책으로 사람의 말을 쉽게 믿었다가는 구설수에 말려 헤어나지 못하리라. 선한 끝은 있어도 막한 끝은 없다고 했다. 옳지 않은 맘먹으면 그 끝이 좋지 않다. 진실로 솔선수범하면 주변 사람에게서 도움 받는다. 
양력 2월, 5월, 여름생, 직장인 윗사람의 조언은 천금이다. 상사도움 받겠다.

 

 

한청망우 고고출일이라. 가문하늘에 비를 만나니 해가 찬란히 떠오르는 격이로다. 어려운 때가 지나고 만사가 태형하여지니 하는 일이 순조롭고 재물 또한 크게 늘어 가산이 점점 융성해진다. 난감하던 일이 오히려 행운을 불러일으키고 작은 것을 잃기도 하나 큰 것이 되어 들어오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직장인 시간약속 잘 지키고 과음 금물. 
양력 2월, 3월, 여름생 오랫동안 같이 일한 동료가 다른 곳으로 떠나게 되니 날개 잃은 새가 따로 없구나.

 

 

구름과 비가 하늘에 가득한데도 도무지 비가 오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 하늘에 닿겠다. 힘든 일을 두고 쉽게 가려고 꾀를 부리니 부질없는 일일뿐 결실이 없다. 가정 직장에서 갈등이 심화되는 주기로 집에 있자니 많은 근심 따르고 피해서 문밖을 나서면 괴로움이 생기겠다. 목마른 때 샘을 파니 힘만 들고 공이 없는 격이다. 
양력 4월, 5월, 7월생 만족의 샘은 마음에 있다. 작은 것에 감사하면서 겉치레 보다 실속주의로 지내자.

 

 

단단한 땅에 물이 고인다는 격언을 명심할 운세. 한번 양보하면 덕을 이루는 모체가 되니 일찍 깨달음은 도리어 해가 된다. 우는 중에 복이 오니 은인의 협조 있으면 먼 안목을 바라보고 노력하라.  사업은 냉철한 판단력을 요하며 문서에 유의할 것. 게으름은 인생을 망치고 노력하면 대길하니 말보다 실천을 앞세워 전심전력하라. 
양력 2월, 3월, 6월, 7월생 역마살이 낀 주기라 여행이나 변동, 변화주면 좋고 투자운은 약하니 무리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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