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06 (월)

  • 흐림동두천 10.6℃
  • 구름많음강릉 16.1℃
  • 구름많음서울 11.7℃
  • 흐림대전 12.6℃
  • 천둥번개대구 12.7℃
  • 흐림울산 19.3℃
  • 광주 15.5℃
  • 부산 17.1℃
  • 흐림고창 12.2℃
  • 구름많음제주 24.0℃
  • 구름많음강화 11.0℃
  • 흐림보은 11.4℃
  • 흐림금산 10.9℃
  • 흐림강진군 19.3℃
  • 흐림경주시 15.5℃
  • 흐림거제 17.0℃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2년 6월 21일~2022년 7월 4일

식은 죽도 불어가며 먹어야 할 시기로 틀림없는 일이라도 잘 알아보고 신중을 가해 집중력을 갖고 추진하라. 일이 순조롭지 않다고 강경하게 나가면 더 복잡해진다. 부지런하고 조심하면 복록을 얻을 괘이며 길신(吉神)이 와서 도우니 재앙이 물러가고 소원을 이루겠구나. 양력 2월, 3월, 5월, 11월, 12월생 개혁, 매매, 투자, 이동, 주식투자 대길한 주기이다.

 

 

계산적으로 행동하니 주변사람들의 원성을 듣게 된다. 아무리 옳고 바른 길이라도 일방적으로 처리하지 말고 사람들의 동의를 얻어야 좋다. 
양력 2월, 3월, 11월, 12월 겨울생 직장인은 승진에 유력한 후보자가 되니 긴장된 하루의 연속이다. 이런 때일수록 사람들에게 정을 나눠줘야 할 것. 사업가 무난한 주기. 1월, 4월, 7월 가을생 모든 결정이나 추진은 뒤로 미루어라. 후회한다.

 

 

신운이 대통하여 만사여의하니 길성이 찬란하구나. 돕는 사람 많고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나나 나태한 처세로 기회 놓칠지 모르니 명심이 보약. 
양력 4월, 7월, 가을생은 마음비우고 도 닦고 기타 월생 애정, 재물, 사업, 명예 모든 면에서 형통한다. 3월, 11월, 12월생 주식투자 길하다.

 

 

양력 2월, 3월과 겨울생 순풍에 돛을 달았구나. 기타 월생 허울만 좋은 주기로 좋은 집에 살아도 먹을 것 없어 매번 끼니 걱정으로 한숨 쉬듯 겉모습만 번지르르하고 실속이 없으니 애가 탄다. 치료받을 일이 생기고 학생은 부모님께 걱정을 끼쳐드릴 듯. 이성간 애정운은 머리 아픈 사랑으로 이래저래 마음고생이 많다. 구직자 문을 두드려라. 귀인 와서 도운다.

 

 

함정에 빠진 범이요. 그물에 걸린 고기신세로 어려운 상황을 맞아 이를 벗어나지 못하니 절망적으로 느껴질 듯. 단 전화위복의 기회가 다가오니 상심하지 말 것. 금융업 종사자는 계산을 잘못하여 손해 볼 수 있으니 주의하고 과음으로 가족에게 실수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양력 2월, 3월 겨울생은 바라는 일 기대되는구나.

 

 

새로운 일을 찾아 동분서주 할 운세로 배포는 크나 행운이 쫓아오지 못하니 안타깝다. 열심히 노력하면 귀인이 도움을 주니 자존심 버리고 받아들일 것. 실험적인 시도와 도전을 계획하여 고군분투하면 눈에 띄게 성장하여 후에 걸출한 인물로 인정받겠다. 미혼은 외로움 깊어 추진하는 일에 장애를 받겠다.
양력 2월, 3월, 11월, 12월생 복잡한 문제 해결되고 투자, 이동 길하다.

 

 

재주를 부리다가 코가 깨질 운세 주기이나 실패를 두려워하면 발전이 없으니 일단 도전해보는 것이 좋다. 봄, 겨울생 시도를 한 것이 긍정적으로 평가돼 재원으로 인정받는다. 몸과 마음이 피곤하여 휴식을 취하려 해도 여러 곳에서 찾으니 고맙다가도 귀찮아지는구나. 술자리에서 큰 봉변을 당할 수 있으니 회식자리는 다음으로 미룰 것.

 

 

행운과 불운이 공존하니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결정적인 열쇠는 자신이 갖고 있으니 현명하게 판단할 것. 감정에 이끌리면 권력을 잘못 휘두를 수 있으니 절제력 발휘하자. 분위기에 휩쓸리다가 다 된 밥에 식초를 붓는 결과 맞게 되니 타인의 충고를 받아들이되 끌려 다니는 것은 나쁜 결과를 초래한다. 
양력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은 열심히 뛰면 남, 서쪽에서 행운 찾아온다.

 

 

남의 불행이 나에게는 행복으로 찾아올 운이다. 상대방의 실수가 나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어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승진의 터전을 마련하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면 주위의 눈총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할 것. 금전운, 출세운은 좋으나 건강운이 좋지 못하니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특히 양력 1월, 4월, 7월, 가을생 이번 주기는 일보다 건강을 돌보는데 힘 쓸 것.

 

 

넘어지면 돈을 줍고 놓친 자가 몇 미터 못가서 교통사고를 당하는 운세주기이다. 행운이 따라주니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을 마음껏 추진해도 좋고 주부는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돈이 생겨 그동안 갖고 싶었던 물건을 구입하게 될 듯. 
양력 2월, 3월과 겨울생 뜻밖에 기쁜 일 생기고 소득 좋다.

 

 

유비무환이라. 미리 준비하면 대성하나 그렇지 못하면 모래성에 바닷물이 들이닥칠 듯한 운세주기로 이사나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미리 준비하자. 직장인은 원하지 않는 곳으로 출장갈 수 있으나 그곳에서 활약하면 비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듯. 
양력 2월, 3월, 11월, 12월생 사업가 소득 늘고 문화인 인기 올라간다. 1월, 4월, 7월, 8월, 9월생 계약, 투자 불리.

 

 

사방에 광명이 비치니 큰일을 도모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단 꼬리로 머물 수 있으니 신중히 생각해 볼 것. 직장인의 경우 안전하나 큰 발전이 없으니 주변을 둘러보아 더 좋은 조건의 직장으로 옮겨도 좋으나 확고한 신념을 갖고 움직이도록. 안 그러면 도중하차 할 수도 있다.
양력 2월, 3월, 4월, 11월, 12월생 투자, 매매, 주식운 대길.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서울대 등 7개 대학 제외 '확률·통계' 인정...'미적분·기하' 없이 이공계 지원 길 열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7학년도 정시기준 전국 174개대 중 자연계학과에서 수능 미적분, 기하를 지정한 대학 1곳뿐(0.6%)이고 서울대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국 39개 의대 중 이과 수학 지정대학은 17개대(43.6%)로 나타났다. 올해 정시에서 의대·서울대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이 이공계 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 응시를 요구하지 않는 것이다. 수능에서 문과 수학으로 분류되는 '확률과 통계'를 선택해도 이공계 학과에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수험생들의 확률과 통계로 쏠리는 '확통런'이 발생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5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대입에서 전국 174개 대학 중 이공계 학과 정시모집 지원자에게 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를 지정한 대학은 단 7곳에 불과하다. 서울대는 식품영양·의류학과·간호학과 3개 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 전 학과에 미적분과 기하 응시를 요건으로 두고 있다. 나머지 6개 대학은 일부 학과에만 미적분·기하 응시를 요구하는 수준이다. 가천대(클라우드공학과)·경북대(모바일공학전공)와 전북대·제주대 수학교육과는 미적분·기하를 지정하고 있으며, 전남대는 기계공학과·수학과 등 46개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중동전쟁 위기 더 큰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 활용”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가 더 큰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을 활용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축사를 해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다”라며 “이번 위기가 더 큰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힘든 처지에 계신 분들의 삶이 더 곤궁해지지 않도록 비상한 각오로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을 활용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세계를 지탱해오던 평화와 번영의 질서가 약화되고 연대와 화합이 아닌 갈등과 다툼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부활의 의미와 함께 오늘의 주제인 평화, 사랑의 의미를 다시 깊이 되새겨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어려울수록 함께 연대하고 협력해 나가는 정신이야말로 공동체의 위기를 넘어서는 힘의 원천이다”라며 “사랑과 희망을 담은 부활의 메시지를 꼭 기억하고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나아갈 때 우리 대한민국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더 큰 기회를 만들어 도약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홍익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은 5일 ‘MBN 정운갑의 집중분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