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13.3℃
  • 맑음강릉 12.0℃
  • 맑음서울 17.7℃
  • 맑음대전 16.8℃
  • 맑음대구 13.3℃
  • 맑음울산 12.7℃
  • 맑음광주 16.0℃
  • 맑음부산 13.8℃
  • 맑음고창 10.1℃
  • 맑음제주 14.2℃
  • 맑음강화 14.1℃
  • 맑음보은 17.1℃
  • 맑음금산 13.3℃
  • 맑음강진군 12.7℃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기업단신

천만병 판매 돌파 과일탄산, 슈가로로 스파클링 ‘더블라임’ 출시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푸드테크 스타트업 인테이크가 자사의 제로칼로리 무설탕 과일탄산음료 ‘슈가로로 스파클링’의 새로운 맛인 ‘더블라임’ 출시 소식을 알렸다.

 

기존의 슈가로로 스파클링은 사과, 샤인머스캣, 레몬사이다, 복숭아 등 4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최근 누적 판매량 1,000만병을 돌파했으며, 연예인 츄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으로 MZ세대한테 호응을 얻어 ‘츄가로로’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인테이크에 따르면, 이번 출시한 더블라임맛은 MZ세대를 비롯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다.

 

슈가로로 스파클링 더블라임맛은 라임 특유의 기분 좋은 쌉싸름함과 질리지 않는 새콤달콤함이 특징이다. 라임 농축액이 들어가 있는 덕택에 원물의 느낌을 살려 블렌딩하기도 좋다고 인테이크 측은 설명했다.

 

인테이크 관계자는 “슈가로로 스파클링 더블라임은 소비자 니즈를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인 만큼 출시를 알리자마자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며 “더블라임은 그냥 마셔도 맛있지만 기호에 따라 소토닉, 진토닉, 보드카토닉 등 토닉워터로써 활용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슈가로로 스파클링을 맛본 소비자 중 한 명은 “기존에 슈가로로 스파클링을 즐겨 마시는데, 새로운 맛 또한 만족스럽다”며 “마시자마자 라임향과 새콤한 맛이 입안에 가득 퍼지고, 토닉워터로 활용하면 환상적”이라고 평했다.

 

현재 인테이크 공식몰에서는 더블라임맛 출시를 기념해 슈가로로 스파클링 더블라임을 할인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전국 CU편의점에서도 슈가로로 스파클링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국,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 책임지고 실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힘께 치러지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6월 3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조국혁신당의 열세 번째 국회의원이 돼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당대표는 “검찰개혁 법안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데 조국혁신당이 역할을 했던 것처럼 개혁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한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저는 일찍부터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최상위 목표는 극우 내란 정치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임을 반복해 밝혀왔다. 동시에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을) 출마는 정치인이 된 후 줄기차게 역설해 온 이상과 같은 저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원칙과 소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