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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다양한 아티스트 참여하는 코드뮤직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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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CMF코드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7월23일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된다.

 

코드뮤직페스티벌은 현실과 메타버스를 연결하는 실물(physical)과 디지털(digital)이 연결된 Phygital NFT Marketplace COLLEXX(컬렉스)가 만든 HIPPOP&EDM 페스티벌이자 제주 내 최초 대형 뮤직페스티벌이다.

 

7월23일 14시 시작해 540분간 진행될 예정인 CMF코드뮤직페스티벌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1차 아티스트로는 쇼미더머니10이 낳은 비오(BE'O), 쇼미더머니9 우승자 릴보이(LIL BOI), 감각적인 그루브 아티스트 빅원(BIGONE), 다채로운 음악과 파워풀한DJ반달락(VANDALROCK)가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CMF(코드뮤직페스티벌)은 만 19세 이상이면 생년월일과는 상관없이 03년생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20일 오후12시부터 위메프, 21일 오전10시부터 인터파크에서 1차티켓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CMF(코드뮤직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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