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19 (월)

  • 구름많음동두천 -2.1℃
  • 흐림강릉 4.7℃
  • 구름많음서울 -2.6℃
  • 구름조금대전 1.7℃
  • 흐림대구 4.2℃
  • 흐림울산 6.6℃
  • 흐림광주 1.6℃
  • 흐림부산 10.3℃
  • 흐림고창 0.5℃
  • 흐림제주 6.3℃
  • 구름많음강화 -3.8℃
  • 구름많음보은 0.9℃
  • 흐림금산 1.0℃
  • 흐림강진군 2.8℃
  • 구름많음경주시 6.6℃
  • 구름많음거제 9.4℃
기상청 제공

기업단신

동탄2신도시에서 테라스 라이프를…‘동탄역 플라쎄 더 테라스’ 8월 공급 예정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테라스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동탄역 플라쎄 더 테라스’가 8월 중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동탄역 플라쎄 더 테라스가 들어서는 동탄2신도시는 경기 화성시 일대 2,401만여㎡에 조성되는 수도권 남부권역 최대 규모의 신도시다. 주거·교육·문화·비즈니스 기능이 결합된 자족도시의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개발됐으며 특히 이 단지는 동탄2신도시에서도 동탄테크노밸리와 선납숲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높은 미래가치를 갖추고 있다. 

 

우선 동탄역 플라쎄 더 테라스는 서울 강남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쾌속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와 가까운 동탄역에서 SRT를 통해 강남 수서역까지 약 15분대, GTX-A노선(2024년 개통 예정)을 통해 삼성역까지 약 20분대에 접근할 수 있다. 오는 2027년까지 망포역과 연결되는 동탄트램1, 병점역과 연결되는 동탄트램2가 개통할 예정이고, 수인분당선 연장도 예정돼 있다. 게다가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도로망도 탄탄하다. 

 

단지는 자녀가 있는 세대에 적합한 숲세권, 학세권 입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유아숲놀이터, 선납지가 있는 선납숲공원과 빈장산 등 자연환경에 둘러싸고 있어 주거여건이 쾌적하다. 여기에 도보권에 다원초, 다원중, 한백고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어 만족도 높은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롯데백화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케아,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다양한 신도시 인프라를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다. 

 

동탄역 플라쎄 더 테라스는 가드닝, 홈카페, 놀이방, 홈트레이닝 공간 등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테라스를 전 세대에 조성했다. 세대 내부에는 팬트리, 드레스룸 등 활용도 높은 여유공간을 설계했으며, 특히 최상층은 복층 구조로 설계된다. 단지 내에는 골프연습장, 맘스라운지, 키즈존, 여성공동작업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동탄2신도시는 서울과 가깝고 다양한 교통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공급될 때마다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며 “동탄역 플라쎄 더 테라스는 입지적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는 데다 전 세대 테라스 설계에 미래가치까지 높아 관심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동탄역 플라쎄 더 테라스는 실용성 높은 공공지원 민간임대 상품으로 최초 입주 시 취득세를 부담하지 않으며, 10년간 보유세를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임대료 상승률 5% 이내 제한은 물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 보증금 보증을 받을 수 있어 안정성도 높다. 

 

동탄역 플라쎄 더 테라스는 경기도 화성시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4층, 전용면적 94~117㎡, 총 166세대로 구성된다. 시공은 풍산건설이 맡았다. 

 

동탄역 플라쎄 더 테라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해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나경원 “여야 불문 공천뇌물 전수조사 해 보자”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공천헌금 수수 의혹 등으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윤리심판원이 지난 12일 김병기 의원(서울 동작구갑, 국방위원회, 3선) 제명을 의결하고 김병기 의원이 19일 탈당을 선언한 가운데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서울 동작구을, 법제사법위원회, 5선)이 여야 공천뇌물 전수조사를 제안했다. 나경원 의원은 19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참에 성역 없이 공천뇌물 전수조사 해 보자. 여야 불문이다”라며 “누가 거부하는지, 누가 떳떳하지 못한지 국민 앞에 명명백백히 밝히자”고 촉구했다. 나경원 의원은 “정치권에 기생하는 '매관매직'의 뿌리를 완전히 발본색원하는 정치개혁의 원년으로 삼자”며 “돈 공천은 민주주의를 돈으로 파괴하는 행위다. 탈당, 제명 꼬리자르기로는 안 된다. 의원직 박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병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떠나겠다”며 탈당을 선언했다. 현행 더불어민주당 당규 윤리심판원규정 제29조(재심신청 및 절차)제1항은 “중앙당윤리심판원 또는 시·도당윤리심판원의 징계결정을 통보 받은 당원은 그 결정을 통보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중앙당윤리심판원에 재심신청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사회

더보기
아시아 염증성 장질환 환자, 경화성 담관염 동반 시 암 발생 ‘위험’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염증성 장질환은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이 대표적이며, 위장관에 만성적인 염증을 유발하는 난치성 질환이다. 경화성 담관염은 담도에 만성 염증 및 섬유화를 유발해 간경변이나 간부전으로 진행될 수 있는 질환으로, 염증성 장질환과 밀접하게 연관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동안 염증성 장질환과 경화성 담관염에 대한 대부분의 연구들은 주로 서양 환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고,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는 상대적으로 환자 수가 적어 대규모 역학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었다.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박상형 교수팀은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6개국 염증성 장질환 환자 5만여 명을 분석한 결과, 경화성 담관염 유병률은 서양보다 5~7배 낮지만, 경화성 담관염이 동반될 경우 대장암·담관암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아시아 지역 염증성 장질환 환자에서 경화성 담관염의 발생 현황과 임상 경과를 분석한 첫 대규모 역학 연구로, 아시아인의 특성에 맞는 조기 진단과 관리의 중요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박상형 교수팀은 아시아 6개국 25개 의료기관의 염증성 장질환 환자 51,314명을 분석한

문화

더보기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개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주최 정진우 교수 동문회, 주관 음연)가 오는 1월 27일(화)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 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 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그의 제자들과 음악가 38명이 모여 1주기 추모 음악회를 개최한다. 정진우 교수 동문회 김용배 회장의 사회로 음악회 1부는 4명의 피아니스트가 파가니니-리스트의 라 캄파넬라로 막을 연 후 실내악 음악 연주와 성악 반주로 열정적 음악 활동을 했던 정진우 교수를 기억하며 아레테 콰르텟(Arete Quartet)과 피아니스트 강충모가 드보르작의 피아노 5중주를, 베이스 전승현과 피아니스트 임종필이 차이콥스키와 변훈의 작품을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신수정과 이경숙도 네 손을 위한 슈베르트 작품을 연주한다.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