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10.05 (수)

  • 흐림동두천 17.7℃
  • 흐림강릉 13.2℃
  • 구름많음서울 18.9℃
  • 구름많음대전 18.4℃
  • 흐림대구 18.7℃
  • 흐림울산 17.9℃
  • 구름조금광주 18.7℃
  • 구름많음부산 21.9℃
  • 구름조금고창 18.1℃
  • 구름많음제주 21.8℃
  • 구름많음강화 18.4℃
  • 흐림보은 16.9℃
  • 흐림금산 17.2℃
  • 구름많음강진군 20.0℃
  • 흐림경주시 17.3℃
  • 구름많음거제 20.4℃
기상청 제공

사람들

[인사] 대구시교육청

URL복사

◇교장(승진)

▲동부초 김태희 ▲동인초 권용락 ▲안일초 천미향 ▲구암초 최영분 ▲내서초 조현주 ▲대산초 윤문수 ▲문성초 성미정 ▲매천초 백종숙 ▲사수초 김성옥 ▲서도초 이명숙 ▲인지초 안정원 ▲팔달초 이경옥 ▲평리초 김승남 ▲감천초 곽희성 ▲남부초 여명숙 ▲월곡초 이미라 ▲월서초 우원근 ▲죽전초 임경희 ▲가창초 정재균 ▲남양학교 배숙자 ▲구암고 조이영 ▲달성중 서재용 ▲성산고 김원교 ▲매천고 김윤경 ▲과학기술고 윤석희 ▲제일여자상업고 신혜원 ▲신아중 정희자 ▲신기중 정철화 ▲경일중 홍영미 ▲서대구중 김은희 ▲침산중 이승환 ▲매천중 신영선 ▲성산중 신감철 ▲신당중 신만철 ▲왕선중 조대승

◇교장(중임)

▲숙천유 금후자 ▲노변초 안경섭 ▲들안길초 고경숙 ▲파동초 최형심 ▲두류초 한숙자 ▲학산초 김승회 ▲한솔초 우오식 ▲효명초 심재석 ▲매곡초 박순복 ▲화동초 이화택 ▲경북고 류시태 ▲덕화중 양명순 ▲강북중 조갱래 ▲상원중 김희숙 ▲경서중 전병석 ▲포산중 성희경 ▲유가중 김택식

◇교장(전보)

▲동원초 마예란 ▲명덕초 박종두 ▲욱수초 성치명 ▲황금초 전경희 ▲교동초 허미정 ▲신암초 박일홍 ▲학정초 윤은숙 ▲학남초 이지응 ▲대곡초 류애경 ▲대명초 김경란 ▲대진초 김재봉 ▲성곡초 이임락 ▲용산초 조광미 ▲조암초 김계현 ▲대실초 배이화 ▲죽곡초 정영호 ▲대구고 김현우 ▲대구공업고 장진곤 ▲수성중 김미리 ▲지산중 오명희 ▲고산중 권갑순 ▲운암중 고호진

◇교장(전직)

▲율원초 박재의 ▲옥산초 김택호 ▲신서초 신귀연 ▲유가초 정승록 ▲다사고 신황규 ▲함지고 김두열 ▲북동중 김명식 ▲서동중 채위숙

◇교감(승진)

▲매호초 한효정 ▲성동초 장익준 ▲지묘초 정양순 ▲효동초 서경옥 ▲관음초 김미경(왕선초) ▲비봉초 김혜진 ▲북대구초 김미경(남산초) ▲사수초 조재식 ▲성북초 이해진 ▲운암초 임홍선 ▲신월초 배희정 ▲용전초 권미령 ▲조암초 박준우 ▲세현초 오연재 ▲하빈초 이경숙 ▲성보학교 박용주 ▲와룡고 조광제 ▲운암고 이학원 ▲도원고 임호인 ▲함지고 이근용 ▲경북기계공업고 전재호 ▲해올중고 이춘우 ▲노변중 김미정 ▲대구동중 박영삼 ▲지산중 조원천 ▲경일중 권혜애 ▲복현중 신귀연 ▲월암중 권만석 ▲성당중 김은주 ▲성곡중 김지은 ▲서재중 신현주

◇교감(전보)

▲경대사대부초 박지현 ▲동덕초 최윤성 ▲동원초 조영주 ▲동천초 최선주 ▲복명초 이명희 ▲사월초 김철완 ▲시지초 이경순 ▲용지초 김영순 ▲종로초 권명숙 ▲효목초 유명희 ▲관남초 최금희 ▲비산초 권오걸 ▲감삼초 김병철 ▲감천초 박해영 ▲대덕초 권효숙 ▲대진초 이성희 ▲송일초 김종찬 ▲진천초 강혁주 ▲강림초 김미영 ▲동곡초 조선자 ▲화동초 김월연 ▲수성고 송경재 ▲범일중 손병주 ▲수성중 이응곤 ▲중리중 구경순 ▲관음중 조은영 ▲새본리중 김미애 ▲경혜여중 안상희

◇교감(전직)

▲포산유 백경미 ▲예아람학교 김연호 ▲경동초 김명화 ▲범물초 김수정 ▲이현초 최재호 ▲평리초 신민식 ▲영선초 송미연 ▲성서고 김유경 ▲성산고 서공주 ▲강동고 박준현 ▲대구예담학교 강병옥 ▲안심중 전미정

◇교육전문직(승진)

▲창의융합교육원 융합교육부장 김은옥 ▲창의융합교육원장 유호선 ▲해양수련원 운영부장 고대환

◇교육전문직(전보)

▲시교육청 미래교육과 최명선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이은숙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최수정 ▲시교육청 체육예술보건과 오영재 ▲서부교육지원청 추지윤 ▲시교육청 미래교육과 배종열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이영순 ▲시교육청 체육예술보건과 노승균 ▲시교육청 체육예술보건과 이세헌 ▲시교육청 생활인성교육과 문미양 ▲동부교육지원청 김봉재 ▲동부교육지원청 김형국 ▲서부교육지원청 이규락 ▲서부교육지원청 최덕민 ▲남부교육지원청 김철수 ▲달성교육지원청 신현주 ▲창의융합교육원 박순흡 ▲창의융합교육원 정창훈 ▲낙동강수련원 이상석

◇교육전문직(전직)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이은경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김현경 ▲시교육청 체육예술보건과 백광순 ▲달성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정미현 ▲미래교육연구원 교수학습지원부장 김우근 ▲유아교육진흥원 운영부장 임민정 ▲팔공산수련원 운영부장 지상용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사무국 손병철 ▲동부교육지원청 안병철 ▲달성교육지원청 권혁기 ▲달성교육지원청 나현남 ▲교육연수원 박창숙 ▲시교육청 체육예술보건과 이효진 ▲남부교육지원청 배재현 ▲교육연수원 정혜정 ▲창의융합교육원 윤미정 ▲교육박물관 권보영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김영주 ▲시교육청 미래교육과 정강욱 ▲시교육청 융합인재과 박미영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김학수 ▲학생문화센터 운영부장 전우경 ▲시교육청 융합인재과 박세진 ▲시교육청 안전총괄과 송성민 ▲동부교육지원청 배진우 ▲남부교육지원청 박우호 ▲달성교육지원청 이태수 ▲미래교육연구원 박규서 ▲미래교육연구원 우형직 ▲해양수련원 배종우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오정현 ▲서부교육지원청 구소령 ▲미래교육연구원 이강빈 ▲팔공산수련원 허동일

◇교육전문직(파견)

▲중앙교육연수원 교원능력개발과 민병섭 ▲교육부 교원정책과 이준호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과 조은희

◇교육전문직(파견복귀)

▲교육연수원 현은정 ▲미래교육연구원 이재향 ▲미래교육연구원 이정희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미국 로널드 레이건 항모강습단, 동해로 다시 전개…연이은 北도발에 대응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미국 로널드 레이건 항모강습단이 5일 동해로 다시 전개한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로널드 레이건 핵 항공모함을 포함한 항모강습단이 동해 공해상으로 재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모강습단 전개는 지난 5월 한미 정상이 북한의 도발에 대해 미국의 전략자산을 시의적절하고, 조율된 방식으로 전개하는데 합의한 내용에 기초한 것이다. 한미 국방장관은 전날 전화통화를 통해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레이건 항모강습단의 재전개를 결정했다. 앞서 레이건 항모강습단은 지난달 23일 부산항에 입항한 바 있다. 입항 후 레이건 항모강습단은 26~29일 동해상에서 한미 연합훈련을 실시했고, 30일에는 한미일 3국 연합 대잠전 훈련을 실시했다. 레이건함은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릴 만큼 위협적인 군사력·규모를 자랑한다. 레이건호는 길이 333m, 폭 77m, 높이 63m에 달하며 선내에는 FA-18 슈퍼호넷 전투기, E-2D 호크아이 조기경보기,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 등 함재기 80대를 탑재하고 있다. 승조원은 약 5000명에 달한다. 지난달 부산 작전기지에 기항한 항모강습단은 총 3척이다.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을 비롯해 순양함 챈슬러스빌함, 이지

정치

더보기
법인세 인하 등 尹정부 세제 방향 격돌...민주 "초대기업 편향" vs 국힘 "낙수효과 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여야는 국정감사 2일차인 5일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등을 골자로 하는 윤석열 정부 세제 방향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이 "초대기업 편향 세제개편"이라고 주장하자 국민의힘은 "여름철 장마처럼 지루하고 소모적 논쟁"이라며 반박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기획재정부를 대상으로 조세정책 국정감사를 벌였다. 핵심 쟁점은 정부의 2022년도 세제개편안이었고, 여야는 '부자 감세' 논쟁을 벌였다. 민주당은 법인세 인하 등 감세 정책을 편 외국 실패 사례를 드는 한편 취약계층 지원 예산이 삭감됐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문제삼았다. 이수진 민주당 의원은 "최근 한화 69조원에 이르는 영국 감세안 발표가 파운드화 대규모 폭락으로 이어져 IMF와 무디스가 즉각 '고소득자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한 감세는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경제성장률을 낮출 것'이라고 경고했다"며 "윤석열 정부 세제개편안은 60조2000억원을 감세하는 것"이라고 공세를 폈다. 이 의원은 이명박 정부 감세 기조를 사례로 들었다. 그는 "'MB노믹스'는 62조4000억원의 세수를 줄였는데, 그 중 법인세 37조2000억원 감세액 중 28조원이 대기업·중견기업에 돌아갔고 중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의욕과 열정만으로는 진정한 리더 될 수 없어…능력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최근 윤석열 대통령 해외순방 중 비속어 논란 등으로 지지율이 다시 20%대로 급락하고 경제위기 속에 국정동력 상실 등 대선 전에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일련의 상황들을 보면서 지난 대선을 전후해 본지에 썼던 칼럼들이 다시 생각난다. 본지 칼럼 내용대로만 국정운영을 하였더라면, 조금이라도 대통령 본인이나 참모들이 칼럼 내용에 귀 기울였으면 이런 참담함이 없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우선 대통령의 실언과 사과 과정 등에 대해 쓴 칼럼인데 요즘에도 대통령의 실언 리스크는 상존(常存)하고, 그 수습과정도 우물쭈물 하다가 시기를 놓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윤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2021년 10월 25일)> 대권후보 선언이후 윤 후보의 실언이 되풀이 되자 “윤석열의 최대의 적은 윤석열”이라는 말이 회자됐다. 처음에는 정치초년생이어서, 차라리 인간적이어서, 가식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고 좋게 보아주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연일 계속되는 말실수와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망언에 가까운 실언을 쏟아내고 그 수습과정에서 보여주는 그 자신과 캠프 관계자들의 아마추어적 대처는 그동안 그를 일방적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