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03 (화)

  • 흐림동두천 3.4℃
  • 흐림강릉 3.9℃
  • 흐림서울 4.1℃
  • 맑음대전 6.4℃
  • 흐림대구 7.2℃
  • 흐림울산 8.2℃
  • 맑음광주 9.7℃
  • 흐림부산 10.3℃
  • 구름많음고창 5.9℃
  • 흐림제주 10.1℃
  • 흐림강화 3.6℃
  • 구름많음보은 6.3℃
  • 구름많음금산 6.9℃
  • 구름많음강진군 8.9℃
  • 흐림경주시 7.4℃
  • 흐림거제 7.9℃
기상청 제공

사회

【등록률 최상위 대학 시리즈⑤ 세한대학교】 지역발전 선도의 스마트 인재 육성 세한대학교, 2022년 대학최종등록률 광주·호남·제주권 최상위권

URL복사

2023년 수시모집 주요특징

1. 95.4%(817명)를 수시전형으로 선발

2. 모든 전형 및 모집단위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 폐지

3. 경찰행정학과, 항공정비학과, 간호학과는 학생부교과 100%

4.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 중 전 모집단위 (스포츠레저산업학과 제외) 실기 100%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가 1994년 설립자 이경수 박사의 열정으로 개교한 이래 서남 해안권을 대표하는 지역혁신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승훈 총장의 리더십과 전체 대학 구성원의 노력이 있다. 서남권은 물론 서해권 지역의 대표적 교육 허브로서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로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2년 대학입시에서는 모집인원 816명 중 811명이 최종 등록해 99.39%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이는 광주·호남·제주권 4년제 대학 평균 등록률 96.26%를 상회하는 높은 경쟁력이다.

 

세한대는 영암, 당진 2곳의 캠퍼스에서 2023학년도 모집기준 총 6개 학부를 운영하고 있다.

 

■ 영암캠퍼스

 

- 건강보건학부(스포츠건강관리학과, 태권도학과, 휴먼서비스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 교육학부(기술교육과, 특수교육과, 유아교육과)

 

■ 당진캠퍼스

 

- 항공학부 (항공서비스학과, 항공운항학과, 항공정비학과)

- IT조형학부 (인공지능빅데이터학과, AI콘텐츠디자인학과, 웹툰애니메이션학과)

- 레저힐링학부 (경찰행정학과, 사회복지상담학과, 스포츠레저산업학과, 전통연희학과, 반려동물관리학과)

- 자유전공학부 (자유전공학과)

 

■ 신설학과 : AI콘텐츠디자인학과, 반려동물관리학과, 사회복지상담학과, 자유전공학과

 

세한대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융복합 혁신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공지능빅데이터학과를 기반으로 AI콘텐츠디자인학과를 신설함으로써 신산업분야에서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융합인재 양성에 더 주력할 방침이다.

 

이승훈 총장은 “학령인구가 급감하는 시대에 교육기관이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야 학생들의 학문적 성취와 자립 기반의 토대를 만들어 줄 수 있다”며 “지방 소멸에 대응하는 새로운 10년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대학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선 공유와 성장 그리고 혁신과 포용, 메가시티 네트워크 구축 등 현장실무 중심의 항공산업, 인공지능, 평생교육의 특화캠퍼스를 운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 개편학과 : ‘만화애니메이션학과’를 ‘웹툰애니메이션학과’로 명칭 변경

 

현대인은 단순, 스피드의 시각적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이에 가장 각광 받고 있는 만화와 2D, 3D 애니메이션을 연구, 제작하는 전문인을 양성해 현대 사회의 문화 예술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현대 예술의 멀티플 성향에 부합된 핵심적 종합예술로 미래 시대가 요구하는 부가 가치 높은 창조적 멀티미디어의 뉴 테크놀로지 컨텐츠를 기획, 제작, 작화할 작가와 기획, 제작 전문가를 양성한다. 아울러 웹툰 예술 분야의 학문으로서 그 원료와 의의 및 가치성을 이론과 실기를 통해 웹툰 애니메이션 예술 분야의 전문 학자를 양성한다.

 

졸업 후에는 만화애니메이션문화예술교육교사, 웹툰작가, 만화작가, 캐릭터제작자, 동화일러스트레이터, 2d·3d·게임애니메이션 제작, 연출가 및 제작자, 영화·드라마 특수효과 편집, 방송관련 업체 홍보, 광고기획, 신문사 등으로 진출한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전체 871명 중 817명(95.4%) 수시로 선발

학생부교과 중심의 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전체 모집인원 871명 중 817명(95.4%)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하는 세한대는 ▲정원내 학생부교과(일반학생전형) 457명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 115명 ▲학생부교과(지역인재전형) 85명 ▲학생부교과(만학도전형) 120명 등 총 777명을 선발하고, ▲정원외 학생부교과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 졸업자, 기초/차상위/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 재직자 전형)로 54명을 모집한다.

 

올해 수시모집은 고교교육정상화에 발맞춰 학생부교과 중심의 전형을 운영한다는 것과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부교과(지역인재전형)은 대전·충청/광주·전남 지역의 수험생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는 전형으로 85명을 선발한다.

- 학생부교과100% : 경찰행정학과, 항공정비학과, 간호학과

- 학생부교과60%+면접40% : 항공서비스학과, 항공운항학과, 물리치료학과, 특수교육과, 유아교육과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

- 전 모집단위 (스포츠레저산업학과 제외) 실기 100%로 신입생 선발

- 스포츠레저산업학과의 경우 실기70%+학생부교과 30%를 반영

 

▲면접고사를 실시하는 해당 모집 단위는 오는 10월 6일 개인과 단체면접 형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부교과전형의 면접은 심사위원 2인으로 구성된 면접관이 학생 개개인의 지원동기와 가치관,학업능력 등을 평가한다.

 

원서접수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이며 각 전형간 복수지원도 가능하다.

 

세한대 강창구 입학홍보부처장은 “공교육 활성화를 촉진하고 학교생활에 충실히 임해온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해 학생부 반영 비율을 높게 설정했다”며, “문·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므로 학생부에 자신이 있는 학생이라면 수시모집에 꼭 지원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 보유 성남 아파트 싸게 매물로 내놔..."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강유정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은 27일 공지를 해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오늘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다”며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해당 아파트는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지난 6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집을 팔라”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고 응수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7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장동혁 당 대표는) 아마 속으로는 ‘대통령이 설마 팔겠어?’라며 안일한 계산기를 두드렸을지도 모르겠다”먀 “장 대표가 스스로 쳤던 배수진은 이제 퇴로 없는 외나무다리가 됐다”며 장동혁 대표도 집을 팔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의원총회에서 “우리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세예스24문화재단, 39년 간 지역 우수 인재 육성 앞장··· 총 45명에게 1억 8천만 원 상당 장학금 지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의당장학금’을 통해 39년 간 지역 우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의당장학금은 충남 아산시 음봉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가운데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고(故) 의당 김기홍 박사의 유지를 받들어 부인인 고(故) 이윤재 여사가 1988년 설립한 ‘의당장학회’는 매년 관내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 1명을 선발해 3년간 연 19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5명의 학생이 1억 8천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받았다. 재단은 지난 26일 충남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9회 의당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장학금과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동국 의당장학회 운영위원장과 이정성 음봉면장 등이 참석해 장학금을 직접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순신고등학교 1학년 전하빈 학생은 향후 3년간 장학금을 지원받게 되며, 대학 진학 시 별도의 입학 축하금도 받게 된다. 또한 올해 충남대학교 신소재공학과에 입학한 공진표 학생에게도 120만 원의 입학 축하금이 전달됐다. 공진표 학생은 “의당장학금 덕분에 목표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