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3 (금)

  • 맑음동두천 -13.2℃
  • 맑음강릉 -6.6℃
  • 맑음서울 -10.4℃
  • 맑음대전 -8.3℃
  • 맑음대구 -5.5℃
  • 맑음울산 -5.2℃
  • 광주 -4.3℃
  • 맑음부산 -4.7℃
  • 흐림고창 -5.2℃
  • 제주 2.6℃
  • 맑음강화 -12.6℃
  • 맑음보은 -10.8℃
  • 흐림금산 -9.3℃
  • 맑음강진군 -6.6℃
  • 맑음경주시 -5.6℃
  • -거제 -3.1℃
기상청 제공

사회

【등록률 최상위 대학 시리즈⑤ 세한대학교】 지역발전 선도의 스마트 인재 육성 세한대학교, 2022년 대학최종등록률 광주·호남·제주권 최상위권

URL복사

2023년 수시모집 주요특징

1. 95.4%(817명)를 수시전형으로 선발

2. 모든 전형 및 모집단위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 폐지

3. 경찰행정학과, 항공정비학과, 간호학과는 학생부교과 100%

4.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 중 전 모집단위 (스포츠레저산업학과 제외) 실기 100%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가 1994년 설립자 이경수 박사의 열정으로 개교한 이래 서남 해안권을 대표하는 지역혁신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승훈 총장의 리더십과 전체 대학 구성원의 노력이 있다. 서남권은 물론 서해권 지역의 대표적 교육 허브로서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로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2년 대학입시에서는 모집인원 816명 중 811명이 최종 등록해 99.39%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이는 광주·호남·제주권 4년제 대학 평균 등록률 96.26%를 상회하는 높은 경쟁력이다.

 

세한대는 영암, 당진 2곳의 캠퍼스에서 2023학년도 모집기준 총 6개 학부를 운영하고 있다.

 

■ 영암캠퍼스

 

- 건강보건학부(스포츠건강관리학과, 태권도학과, 휴먼서비스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 교육학부(기술교육과, 특수교육과, 유아교육과)

 

■ 당진캠퍼스

 

- 항공학부 (항공서비스학과, 항공운항학과, 항공정비학과)

- IT조형학부 (인공지능빅데이터학과, AI콘텐츠디자인학과, 웹툰애니메이션학과)

- 레저힐링학부 (경찰행정학과, 사회복지상담학과, 스포츠레저산업학과, 전통연희학과, 반려동물관리학과)

- 자유전공학부 (자유전공학과)

 

■ 신설학과 : AI콘텐츠디자인학과, 반려동물관리학과, 사회복지상담학과, 자유전공학과

 

세한대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융복합 혁신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공지능빅데이터학과를 기반으로 AI콘텐츠디자인학과를 신설함으로써 신산업분야에서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융합인재 양성에 더 주력할 방침이다.

 

이승훈 총장은 “학령인구가 급감하는 시대에 교육기관이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야 학생들의 학문적 성취와 자립 기반의 토대를 만들어 줄 수 있다”며 “지방 소멸에 대응하는 새로운 10년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대학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선 공유와 성장 그리고 혁신과 포용, 메가시티 네트워크 구축 등 현장실무 중심의 항공산업, 인공지능, 평생교육의 특화캠퍼스를 운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 개편학과 : ‘만화애니메이션학과’를 ‘웹툰애니메이션학과’로 명칭 변경

 

현대인은 단순, 스피드의 시각적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이에 가장 각광 받고 있는 만화와 2D, 3D 애니메이션을 연구, 제작하는 전문인을 양성해 현대 사회의 문화 예술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현대 예술의 멀티플 성향에 부합된 핵심적 종합예술로 미래 시대가 요구하는 부가 가치 높은 창조적 멀티미디어의 뉴 테크놀로지 컨텐츠를 기획, 제작, 작화할 작가와 기획, 제작 전문가를 양성한다. 아울러 웹툰 예술 분야의 학문으로서 그 원료와 의의 및 가치성을 이론과 실기를 통해 웹툰 애니메이션 예술 분야의 전문 학자를 양성한다.

 

졸업 후에는 만화애니메이션문화예술교육교사, 웹툰작가, 만화작가, 캐릭터제작자, 동화일러스트레이터, 2d·3d·게임애니메이션 제작, 연출가 및 제작자, 영화·드라마 특수효과 편집, 방송관련 업체 홍보, 광고기획, 신문사 등으로 진출한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전체 871명 중 817명(95.4%) 수시로 선발

학생부교과 중심의 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전체 모집인원 871명 중 817명(95.4%)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하는 세한대는 ▲정원내 학생부교과(일반학생전형) 457명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 115명 ▲학생부교과(지역인재전형) 85명 ▲학생부교과(만학도전형) 120명 등 총 777명을 선발하고, ▲정원외 학생부교과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 졸업자, 기초/차상위/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 재직자 전형)로 54명을 모집한다.

 

올해 수시모집은 고교교육정상화에 발맞춰 학생부교과 중심의 전형을 운영한다는 것과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부교과(지역인재전형)은 대전·충청/광주·전남 지역의 수험생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는 전형으로 85명을 선발한다.

- 학생부교과100% : 경찰행정학과, 항공정비학과, 간호학과

- 학생부교과60%+면접40% : 항공서비스학과, 항공운항학과, 물리치료학과, 특수교육과, 유아교육과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

- 전 모집단위 (스포츠레저산업학과 제외) 실기 100%로 신입생 선발

- 스포츠레저산업학과의 경우 실기70%+학생부교과 30%를 반영

 

▲면접고사를 실시하는 해당 모집 단위는 오는 10월 6일 개인과 단체면접 형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부교과전형의 면접은 심사위원 2인으로 구성된 면접관이 학생 개개인의 지원동기와 가치관,학업능력 등을 평가한다.

 

원서접수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이며 각 전형간 복수지원도 가능하다.

 

세한대 강창구 입학홍보부처장은 “공교육 활성화를 촉진하고 학교생활에 충실히 임해온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해 학생부 반영 비율을 높게 설정했다”며, “문·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므로 학생부에 자신이 있는 학생이라면 수시모집에 꼭 지원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들을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패가망신한다는 것 보여줘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민들을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강력한 처벌을 받는 것을 국내외에 확실히 인식시킬 것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해 “캄보디아에서 보이스피싱 범죄에 연루된 조직원들이 우리 정부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금명간 국내로 추가 송환된다”며 “대한민국 국민들을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패가망신한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범죄 행위를 하면 이익은커녕 더 큰 손해를 본다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강유정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구성된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Task Force)’가 내일 오전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우리 국민 869명에게 약 486억원을 편취한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을 강제 송환한다”며 “피의자들을 태울 전용기는 오늘 저녁 8시 4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1월 23일 금요일 아침 9시 10분 인천공항에 다시 도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러한 초국가범죄는 우리 국민들의 개인적 삶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우리 공동체의 신뢰 기반을 훼손하는 것이고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박홍배 의원,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일하는 사람의 최소한의 권리를 국가가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비례대표,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초선, 사진)은 20일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일하는 사람’이란 고용상의 지위나 계약의 형식에 관계없이 다른 사람의 사업을 위하여 자신이 직접 일하고 이를 통해 보수 등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2. ‘사업자’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가. 일하는 사람으로부터 노무를 제공받아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에게 직접 보수를 지급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나. 다른 사람에게 일하는 사람을 소개·알선하는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의 보수 결정, 노무제공 조건 등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3. ‘일터’란 업무와 관련한 모든 물리적·사회적 공간과 장소(온라인 환경을 포함한다)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3조(다른 법률과의 관계)제1항은 “일하는 사람과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