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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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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 코로나확진 13만7241명, 목요일 17주만 최다…전주 1.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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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코로나 확진 13만7241명, 목요일 17주만 최다…전주 1.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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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외교성과 강조·文정부에 역공...언론에도 날 세워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국민의힘은 23일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순방 중 '사적 발언' 논란에 대한 야당의 강공에 적극 방어하고 나섰다. 윤 대통령의 한미·한일 정상회담 성과를 강조하며 문재인 전 대통령의 혼밥 논란 등을 거론하며 역공에 나섰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권은 바뀌는 것이고 대한민국은 영원한데 대한민국 대표 선수인 대통령의 외교 활동 중에는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풍토를 만들자"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대통령의 외교 활동은 행정부 수장으로서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가원수 지위로, 대한민국 전체를 대표해서 하는 활동"이라며 "정당이나 개인이 볼 때 비록 흡족하지 않은 부분이 있더라도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국익을 지키기 위해 하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문재인 전 대통령 시절에도 혼밥 문제부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다"면서도 "대통령 외교 활동이 오히려 국내 정쟁 대상이 돼 그 성과를 깎아내리는 일이 없도록 서로 생각을 같이했으면 한다"고 부탁했다. 민주당을 달래는 주 원내대표와 달리 원내대표단은 민주당을 향해 강하게 비판하면서 윤 대통령의 한미·한일 회담 성과를 강조했다. 성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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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매일 새벽마다 산을 오르는 이유…욕심 버리고 초심 되찾기 위해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매일 새벽 산행을 결심한 지 정확히 100일째인 오늘(9월 16일)도 집 인근 모락산에 올랐다. 오전 6시 조금 못 미친 시간. 새벽 여명을 바라보며 터벅터벅 산에 오른다.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등산이 아니니 빨리빨리 오르내릴 이유가 없다. 오전9시부터 소화해야 하는 일정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로,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오른다. 산을 오르는 것이니만큼 당연 숨이 차긴 차다. 그러나 숨차면 쉬엄쉬엄 쉬었다 올라간다. 산에 오르기 시작한 지 몇 달 되었다고 이제는 가고자 하는 1호봉까지는 그냥 쉬지 않고 곧장 올라간다. 집에서 출발해 50분 정도면 나만의 마음가짐(기도)장소가 있는 1호봉까지 간다. 일단 1호봉에 도착하면 나만의 마음다짐 장소(그래봐야 야트막한 산봉우리에 설치된 벤치에 불과하지만)에서 어제를 반성하고 오늘의 다짐을 하는 기도를 한다. 기도하며 반성하는 주된 내용은 욕심 부린 것, 잘난 체 한 것, 남을 원망하고 지적하고 비난한 것 등이며 오늘의 다짐은 욕심 부리지 않게 해 달라, 건강관리 철저히 하자,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해 달라, 자신에게 충실하게 살자고 다짐한 초심을 잃지 않게 해 달라 등이다.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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