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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징주] 에이치앤비디자인, 62억 광고대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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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에이치앤비디자인은 윤한개발과 제이케이주택개발 ,진현홀딩스, 제이아이디앤씨와 광고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확정 계약금액은 62억2304만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47.02%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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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감사원·대통령실 관계자 나눈 추정 문자, 기획 사정…내통 설명해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감사원 사무총장이 대통령실 관계자와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 메시지가 알려진 것과 관련해 "감사원 배후에 대통령실이 있었음이 드러났다"면서 해명과 직무감찰 등 조치를 촉구했다. 5일 민주당 윤석열 정권 정치탄압대책위원회 소속 김의겸 의원은 해당 메시지에 대해 "감사원이 독립적, 독자적으로 판단해 감사한 게 아니고 뒤에 청와대, 실무적으로 국정기획수석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유추해 볼 수 있는 내용"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감사원은 과거 정부 경험에 비춰보면 공직기강비서관과 카운터 파트"라며 "감사원 행정적 업무와 관련해 청와대와 소통할 때 공직기강비서관과 해야 하는데 (지금은) 국정기획수석과 한다는 말"이라고 했다. 이어 "지금 국정기획수석은 윤석열 정부 용산의 선임 수석"이라며 "비서실장 다음 넘버 투인데, 그 넘버 투가 감사원 사무총장과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갖는다는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문자 내용을 토대로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과 이관섭 수석 간의 관계는 대단히 반복적이고 여러 차례에 걸쳐 업무적으로 친밀한 정도에 이를 정도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바라봤다. 더불어 "처음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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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의욕과 열정만으로는 진정한 리더 될 수 없어…능력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최근 윤석열 대통령 해외순방 중 비속어 논란 등으로 지지율이 다시 20%대로 급락하고 경제위기 속에 국정동력 상실 등 대선 전에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일련의 상황들을 보면서 지난 대선을 전후해 본지에 썼던 칼럼들이 다시 생각난다. 본지 칼럼 내용대로만 국정운영을 하였더라면, 조금이라도 대통령 본인이나 참모들이 칼럼 내용에 귀 기울였으면 이런 참담함이 없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우선 대통령의 실언과 사과 과정 등에 대해 쓴 칼럼인데 요즘에도 대통령의 실언 리스크는 상존(常存)하고, 그 수습과정도 우물쭈물 하다가 시기를 놓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윤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2021년 10월 25일)> 대권후보 선언이후 윤 후보의 실언이 되풀이 되자 “윤석열의 최대의 적은 윤석열”이라는 말이 회자됐다. 처음에는 정치초년생이어서, 차라리 인간적이어서, 가식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고 좋게 보아주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연일 계속되는 말실수와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망언에 가까운 실언을 쏟아내고 그 수습과정에서 보여주는 그 자신과 캠프 관계자들의 아마추어적 대처는 그동안 그를 일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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