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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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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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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급 간부 전보>

◇행정

▲강준령 서울브랜드담당관 ▲박원근 동행정책담당관 ▲박성규 인권담당관 ▲최낙현 자치경찰지원과장 ▲강석 예산담당관 ▲이현주 공공자산담당관 ▲임재근 평가담당관 ▲변경옥 영유아담당관 ▲이호진 1인가구담당관 ▲조완석 노동정책담당관 ▲강남태 소상공인담당관 ▲임근래 상권활성화담당관 ▲우정숙 정보시스템담당관 ▲고경희 서울기록원장 ▲최판규 경제정책과장 겸임 ▲이병철 창업정책과장 ▲박숙희 전략산업기반과장 ▲정순은 바이오AI산업과장 ▲노수임 안심소득추진과장 ▲하동준 안심돌봄복지과장 ▲김정범 어르신복지과장 ▲은용경 자활지원과장 ▲김정선 기후환경정책과장 ▲서은경 친환경건물과장 ▲고석영 자원회수시설추진반장 ▲허정원 생활환경과장 ▲최원규 문화예술과장 ▲김현주 관광산업과장 ▲오종범 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김미정 평생교육국 교육지원정책과장  ▲김수현 평생교육국 청소년정책과장 ▲김미경 평생교육국 친환경급식과장 ▲이준형보건의료정책과장 ▲김형래 인사과장 ▲송광남 자치행정과장  ▲김규리 디자인정책담당관 ▲권명희 디자인산업담당관 ▲이승복 안전총괄과장 ▲송준서 중대재해예방과장 ▲공병엽 주택정책과장 ▲김인숙 공원여가정책과장 ▲정진일 공원여가사업과장  ▲구본상 북부공원여가센터소장 ▲신현준 도시기반시설본부 총무부장 ▲장청락 중부수도사업소장 ▲유재명 강동수도사업소장 ▲김명용 수상사업부장 ▲강희은 서울시립대학교 교무과장 ▲이병욱 서울시립대학교 총무과장 ▲기봉호 인재개발원 인재기획과장) ▲한정우 마포구 ▲노은주 금천구 ▲이은영 동작구 ▲김미경 동행사업담당관 직무대리 ▲유정태 조사담당관 직무대리 ▲주병준 양육행복추진반장 ▲류대창 공정경제담당관 직무대리 ▲민선희 캠퍼스타운활성화과장 직무대리 ▲김국진 금융투자과장 직무대리 ▲김덕환 대기정책과장 직무대리 ▲김동섭 스마트건강과장 직무대리 ▲김형태 인력개발과장 직무대리 ▲강경훈 시민협력과장 직무대리 ▲박재희 주거안심지원반장 ▲최경화 인재채용과장 직무대리

◇조직개편에 따른 명칭변경 및 업무이관 등

▲김종수 홍보담당관 ▲최선혜 민원담당관 ▲강지현 양성평등담당관 ▲최영미 아동담당관 ▲임지훈 가족문화담당관 ▲정여원 농수산유통담당관 ▲오경희 디지털정책담당관 ▲김숙희 정보공개담당관 ▲조혜정 뷰티패션산업과장 ▲이혜영 국제협력과장 ▲오세우 보행자전거과장 ▲이희숙 문화재정책과장 ▲김홍진 문화재관리과장 ▲김광덕 대외협력과장 ▲이은주 재산관리과장 ▲이미경 동물보호과장

◇조직개편에 따른 개방형 인사발령

▲이종선 뉴미디어담당관 ▲이수재 빅데이터담당관 ▲이수진 미래첨단교통과장 ▲박지용 남북협력과장

◇기술·연구지도

▲함형희 정신건강과장 ▲김창규 도시공간기획담당관 ▲송종훈 안전지원과장 ▲이승석 도로계획과장 ▲고영중 도로시설과장 ▲임대운 동부도로사업소장 ▲최연우 서부도로사업소장 ▲이도헌 북부도로사업소장 ▲안중욱 공공주택과장 ▲오장환 주거환경개선과장 ▲김유식 한옥정책과장 ▲김용학 도시계획과장 ▲명노준 신속통합기획과장 ▲하대근 도시관리과장 ▲정회원 도심재창조과장 ▲박미애 공원조성과장 ▲한정훈 자연생태과장 ▲이상면 산지방재과장 ▲김인숙 동부공원여가센터소장 ▲하재호 중부공원여가센터소장 ▲박홍봉 수변감성도시과장 ▲함명수물재생계획과장 ▲윤창진 중랑물재생센터소장 ▲류용열 도시철도토목부장 ▲최병훈 영동대로복합개발추진단장 ▲정미선 뚝도아리수정수센터소장 ▲어용선 강북아리수정수센터소장 ▲김형석 용산구 ▲신용철 성동구 전출 ▲장양규 중랑구▲김재겸 은평구 ▲김동구 서초구 ▲김대성 서울식물원장 직무대리 ▲김용배 중구 ▲김상동 암사아리수정수센터소장 직무대리 ▲최철웅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정병권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소장 직무대리 ▲고향숙 약제부장 직무대리 ▲정순규 친환경차량과장 직무대리 ▲윤장혁 재정비촉진사업과장 직무대리 ▲오승민 도시정비과장 직무대리 ▲송헌영 급수부장 직무대리 ▲박영서 광진구 ▲김태중 서대문구 ▲노경래 공공의료추진반장 ▲신윤철 공공개발사업담당관 직무대리 ▲김장성 지역건축안전센터장 직무대리 ▲유옥현 강북구 전출 ▲차영섭 물환경연구부장

◇조직개편에 따른 명칭변경 및 업무이관 등

▲이계문 공간정보담당관 ▲김완집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추경수 데이터센터소장 ▲양병현 공공개발기획담당관 ▲김대권 도시경관담당관 ▲남정현 전략주택공급과장 ▲강성필 광화문광장사업과장 ▲임춘근 동남권사업반장 ▲안수연 조경과장 ▲이용남 서부공원여가센터소장 ▲손경철 치수안전과장 ▲정대현 도시철도설계부장 ▲조상태 농업기술센터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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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등 7개 대학 제외 '확률·통계' 인정...'미적분·기하' 없이 이공계 지원 길 열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7학년도 정시기준 전국 174개대 중 자연계학과에서 수능 미적분, 기하를 지정한 대학 1곳뿐(0.6%)이고 서울대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국 39개 의대 중 이과 수학 지정대학은 17개대(43.6%)로 나타났다. 올해 정시에서 의대·서울대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이 이공계 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 응시를 요구하지 않는 것이다. 수능에서 문과 수학으로 분류되는 '확률과 통계'를 선택해도 이공계 학과에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수험생들의 확률과 통계로 쏠리는 '확통런'이 발생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5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대입에서 전국 174개 대학 중 이공계 학과 정시모집 지원자에게 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를 지정한 대학은 단 7곳에 불과하다. 서울대는 식품영양·의류학과·간호학과 3개 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 전 학과에 미적분과 기하 응시를 요건으로 두고 있다. 나머지 6개 대학은 일부 학과에만 미적분·기하 응시를 요구하는 수준이다. 가천대(클라우드공학과)·경북대(모바일공학전공)와 전북대·제주대 수학교육과는 미적분·기하를 지정하고 있으며, 전남대는 기계공학과·수학과 등 4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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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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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5월 9일 토지거래 허가 신청까지 유예 검토”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를 5월 9일 토지거래 허가 신청까지 유예하는 것을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 점검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세 특혜에 대해 시한이 5월 9일로 다가오고 있다. 아마 지금까지는 ‘5월 9일까지 허가를 완료하고 계약을 해야 된다’라고 알려지고 있기 때문에 ‘4월 중순이 되면 더 이상 매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는 것 같다”며 “5월 9일이라고 하는 시한은 우리가 지키되 5월 9일까지 (토지거래) 허가 신청을 한 경우까지는 허용을 하는 게 어떨까 싶다. 필요하다면 해석을 명확하게 하든지, 아니면 규정을 개정하는 것도 검토해 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들의 주택에 세입자들이 있는 경우는 그 세입자의 임대기간 만료까지는 무주택자가 매입할 수 있도록 허가해 주도록 돼 있다”며 “'1주택자도 세주고 있는 집 팔겠다는데 왜 못 팔게 하냐?'라는 항변도 상당히 일리가 있기 때문에 이 점도 고려해서 시행령 개정을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현행 소득세법 시행령에 따르면 다주택자가 양도소득세 중과를 면하려면 오는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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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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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질의응답식으로 풀어내는 조직혁신의 본질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조직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이 기술이 아닌 질문에 있다는 통찰을 담은 경영서가 출간됐다. 북랩은 AI 시대 조직 혁신의 본질을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으로 풀어낸 ‘소크라테스와 AX’를 펴냈다. 이 책은 AI를 도입하고도 성과를 내지 못하는 기업들의 현실에서 출발한다. 많은 조직이 기술과 솔루션 확보에 집중하지만, 실제 실패의 원인은 기술이 아니라 조직과 사람, 리더십에 있다는 점을 날카롭게 짚는다. 저자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질문을 제시하며, 소크라테스의 대화 방식을 빌려 CEO와 리더가 반드시 던져야 할 100개의 질문을 체계적으로 풀어낸다. 책은 단순한 이론서에 머물지 않는다. 조직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인간과 AI의 역할을 재설계하며, 작은 실행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는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각 장마다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질문과 실행 방안을 담아 독자가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움직이게 만드는 실천형 경영서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또한 이 책은 AI를 도입하는 것과 조직을 바꾸는 것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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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