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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이명원 대구중부경찰서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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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제77대 대구 중부경찰서장으로 이명원(48) 총경이 16일 취임했다.

신임 이명원 서장은 경남 거창 출신으로 경찰대 13기로 서울대 대학원, 영국쉐필드 대학을 졸업해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디지털포렌식센터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사이버수사과 ▲중앙경찰학교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와 책임수사 구현을 통해 경찰의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며 “내부적으로 직원 화합과 단결 속에서 업무를 중심으로 소통하는 경찰조직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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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법사위원들 "유병호 문자 두고 '또'에 주목…수차례 보고 의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대통령실 관계자와 주고받은 문자를 두고 "'또'에 주목한다. 대통령실이 감사원의 언론대응에 대해 수차례 보고받았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법사위 소속 기동민·권인숙·권칠승·김남국·김승원·김의겸·박범계·박주민·이탄희·최강욱 민주당 의원은 6일 "감사원을 대통령실의 부속실로 전락시킨 유착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성명을 냈다. 이들은 "감사원이 대통령실의 하명에 따라 움직였음을 보여주는 핵심 증거가 나왔다"라며 "감사원이 대통령실과 감사원 활동을 내밀하게 협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다. 최재해 감사원장의 '감사원은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지원하는 기관'이라는 지난 발언이 '실언'이 아닌 '실토'였음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고 언급했다. 또 "감사원은 '오늘자 일부 언론에 보도된 서해 감사가 절차위반이라는 기사에 대한 질의가 있어 사무총장이 해명자료가 나갈 것이라고 알려줬다'고 해명했다"면서 "국정기획수석이 질의했다면 이는 응당 헌정질서 문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는 문자메시지 상 '또'에 주목한다"며 "이는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이 감사원의 언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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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아동학대예방 인식개선 홍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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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의욕과 열정만으로는 진정한 리더 될 수 없어…능력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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