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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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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징주] 아이씨케이, 2분기 영업이익 27억…흑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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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신용카드·스마트카드 전문제조기업 아이씨케이는 2분기 연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1.6% 늘어난 111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7억원, 19억원으로 지난 1분기에 이어 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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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 CEO 접견..."AMAT 투자, 한미 경제·기술동맹 강화 기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미국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사의 게리 디커슨 회장을 접견했다. AMAT사는 세계 1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업체로 지난 7월 산업통상부-경기도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데 이어 윤 대통령 뉴욕 순방 당시인 9월 22일 '투자신고식 및 북미지역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에서 반도체 장비 R&D센터 신설 투자신고를 했다. 이날 접견은 이에 대한 후속조치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디커슨 회장으로부터 한국 투자 협력 방안을 들었다. 윤 대통령은 디커슨 회장에게 한국내 R&D센터 신설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국내 반도체 산업 공급망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AMAT사의 이번 투자는 한미 간 경제·산업·기술동맹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어제 존 아퀼리노 미 인도태평양 사령관에 이어 오늘 디커슨 회장까지 모두 귀중한 손님"이라며 "한미 동맹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만남"이라고 했다. 또 "한미 반도체 기업과 정부 간의 긴밀한 협력은 튼튼한 동맹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반도체 산업은 우리 정부의 핵심 정책인 디지털 플랫폼 정부, 디지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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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의욕과 열정만으로는 진정한 리더 될 수 없어…능력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최근 윤석열 대통령 해외순방 중 비속어 논란 등으로 지지율이 다시 20%대로 급락하고 경제위기 속에 국정동력 상실 등 대선 전에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일련의 상황들을 보면서 지난 대선을 전후해 본지에 썼던 칼럼들이 다시 생각난다. 본지 칼럼 내용대로만 국정운영을 하였더라면, 조금이라도 대통령 본인이나 참모들이 칼럼 내용에 귀 기울였으면 이런 참담함이 없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우선 대통령의 실언과 사과 과정 등에 대해 쓴 칼럼인데 요즘에도 대통령의 실언 리스크는 상존(常存)하고, 그 수습과정도 우물쭈물 하다가 시기를 놓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윤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2021년 10월 25일)> 대권후보 선언이후 윤 후보의 실언이 되풀이 되자 “윤석열의 최대의 적은 윤석열”이라는 말이 회자됐다. 처음에는 정치초년생이어서, 차라리 인간적이어서, 가식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고 좋게 보아주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연일 계속되는 말실수와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망언에 가까운 실언을 쏟아내고 그 수습과정에서 보여주는 그 자신과 캠프 관계자들의 아마추어적 대처는 그동안 그를 일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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