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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하공전, 고용노동부 주관 성과평가서 'A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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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인하공업전문대학 고숙련일학습병행(P-TECH) 공동훈련센터가 ‘2021년도 고용노동부 성과평가’에서 우수인 A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P-TECH 사업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특성화고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일과 학습을 병행해 기업의 핵심인력 성장을 지원하며, 학습기업에는 장기 근무 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양성해 기업의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2021년 P-TECH 사업에 대한 수행 역량과 실적 등 사업운영 성과를 중심으로 평가 됐다.

김광석 센터장은 “인하공전은 우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습기업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하공전은 지난 2020년부터 P-TECH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 구조해석설계-L4(스마트기계설계과)와 자동차차체도장-L3(첨단스마트자동차과) 등 두개 과정에 114명이 재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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