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3.3℃
  • 흐림강릉 23.1℃
  • 서울 13.9℃
  • 흐림대전 16.4℃
  • 대구 20.7℃
  • 구름많음울산 21.0℃
  • 구름많음광주 17.0℃
  • 흐림부산 20.2℃
  • 흐림고창 12.7℃
  • 흐림제주 17.1℃
  • 흐림강화 12.2℃
  • 흐림보은 17.4℃
  • 흐림금산 16.4℃
  • 흐림강진군 19.0℃
  • 흐림경주시 22.0℃
  • 흐림거제 18.7℃
기상청 제공

기업단신

마이크로 킥보드, 제10회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 행사 개최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스위스 글로벌 브랜드 마이크로 킥보드(㈜지오인포테크이노베이션, 대표 민택근, 이정이)가 9월 17일(토)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공원에서 ‘제10회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은 마이크로 킥보드의 가장 큰 행사로 최근 2년간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언택트 행사로 개최되었으나, 거리 두기 해제로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공원에서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된다.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 행사는 지난 2014년부터 사회복지법인 푸르메재단과 함께 하였으며, 야외 활동을 통한 건강 증진과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 그리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된 가족 체육 행사이다.

 

8월 17일(수)부터 참가 신청을 시작하며 ‘제10회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 행사는 선착순 500팀만 참가 가능하고 참가 신청만 해도기념 티셔츠 2장(성인 1장, 어린이 1장), 완주메달, 마이크로 굿즈, 덴프스 키즈유산균, 셀퓨전씨 더마 릴리프 썬스크린, 베베숲 센시티브 물티슈, 닥터세니클 핸드클리너, 팔도 음료/식품 세트, 피자헛 피자쿠폰 등의 푸짐한 기념품과 참여 인증, 영상 후기 등 다양한 미션에 따른 경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비는 2만원으로 (1티켓: 성인 1명, 어린이 1명) 참가비 전액은 이전 행사와 마찬가지로 장애 어린이 재활을 돕기 위해 전액 푸르메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며, 마이크로 킥보드 전속 모델인 가수 ‘션’도 행사에 참석하여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하며, 참가자들에게 기부 참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마이크로 킥보드 관계자는 “마이크로 킥보드가 고객과 소통하고 나눔의 문화를 만들고자 했던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 행사가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많은 준비를 했다. 많은 고객분들도 기다리셨을 것 같다. 오프라인에서 개최되는 만큼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라고 전하며 “가족이 함께 참가해 안전한 환경에서 재미있는 체험과 선물도 받으시고 우리 아이들에게 기부라는 뜻깊은 경험도 선사해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장애 아동들이 제때 알맞은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푸르메재단에 기업 차원의 후원과 나눔의 문화가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 환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마이크로 킥보드 공식몰 및 SNS, 블로그 등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가 신청 티켓 구매는 마이크로 킥보드 공식몰에서만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