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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마이크로 킥보드, 제10회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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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스위스 글로벌 브랜드 마이크로 킥보드(㈜지오인포테크이노베이션, 대표 민택근, 이정이)가 9월 17일(토)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공원에서 ‘제10회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은 마이크로 킥보드의 가장 큰 행사로 최근 2년간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언택트 행사로 개최되었으나, 거리 두기 해제로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공원에서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된다.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 행사는 지난 2014년부터 사회복지법인 푸르메재단과 함께 하였으며, 야외 활동을 통한 건강 증진과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 그리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된 가족 체육 행사이다.

 

8월 17일(수)부터 참가 신청을 시작하며 ‘제10회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 행사는 선착순 500팀만 참가 가능하고 참가 신청만 해도기념 티셔츠 2장(성인 1장, 어린이 1장), 완주메달, 마이크로 굿즈, 덴프스 키즈유산균, 셀퓨전씨 더마 릴리프 썬스크린, 베베숲 센시티브 물티슈, 닥터세니클 핸드클리너, 팔도 음료/식품 세트, 피자헛 피자쿠폰 등의 푸짐한 기념품과 참여 인증, 영상 후기 등 다양한 미션에 따른 경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비는 2만원으로 (1티켓: 성인 1명, 어린이 1명) 참가비 전액은 이전 행사와 마찬가지로 장애 어린이 재활을 돕기 위해 전액 푸르메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며, 마이크로 킥보드 전속 모델인 가수 ‘션’도 행사에 참석하여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하며, 참가자들에게 기부 참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마이크로 킥보드 관계자는 “마이크로 킥보드가 고객과 소통하고 나눔의 문화를 만들고자 했던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 행사가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많은 준비를 했다. 많은 고객분들도 기다리셨을 것 같다. 오프라인에서 개최되는 만큼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라고 전하며 “가족이 함께 참가해 안전한 환경에서 재미있는 체험과 선물도 받으시고 우리 아이들에게 기부라는 뜻깊은 경험도 선사해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장애 아동들이 제때 알맞은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푸르메재단에 기업 차원의 후원과 나눔의 문화가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 환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마이크로 킥보드 공식몰 및 SNS, 블로그 등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가 신청 티켓 구매는 마이크로 킥보드 공식몰에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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