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12.05 (월)

  • 맑음동두천 0.7℃
  • 맑음강릉 6.9℃
  • 맑음서울 1.5℃
  • 맑음대전 2.8℃
  • 맑음대구 4.1℃
  • 구름조금울산 5.4℃
  • 맑음광주 3.3℃
  • 구름많음부산 7.0℃
  • 맑음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6.7℃
  • 맑음강화 -0.7℃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3.9℃
  • 구름조금경주시 5.2℃
  • 구름많음거제 6.0℃
기상청 제공

사회

코로나19 확진 3만3009명…위중증 428명, 사망 59명

URL복사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지난 2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3009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만3009명 늘어 누적 2453만5940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3만2754명 중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고령층이 7974명(24.3%),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은 6070명(18.5%)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55명이며 검역 단계에서 21명, 지역사회에서 234명이 확진됐다. 내국인이 146명, 외국인이 109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6154명, 경기 9084명, 인천 2070명 등 수도권에서 1만7308명(52.5%)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1만5680명(47.5%)이 나왔다. 부산 1522명, 대구 1828명, 광주 898명, 대전 954명, 울산 534명, 세종 251명, 강원 1017명, 충북 1157명, 충남 1363명, 전북 1082명, 전남 1074명, 경북 1752명, 경남 1983명, 제주 265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돠 66명 줄어 428명이다. 60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 위중증 환자 중 382명(89.3%)을 차지했다. 신규 입원 환자는 135명이다.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25.2로 전날(26.6%)보다 소폭 줄었다. 전체 병상 1846개 가운데 1380개가 사용 가능하다. 수도권 가동률은 25.9%, 비수도권은 23.8%로 안정적인 상황이다.

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 대상자는 전날 3만4831명이 신규 배정돼 총 22만217명이다.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는 전국에 176곳이다. 호흡기환자진료센터는 전국 1만3913곳, 이 중 호흡기환자 대상 진료·검사·처방·치료를 모두 수행하는 원스톱 진료기관은 1만119곳(비대면 진료 가능기관 7971곳)이 운영 중이다.

 

코로나로 사망한 환자는 59명으로 전날과 동일하다. 사망자 중 60세 이상이 57명(96.6%)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50대에서 2명이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2만8009명(치명률 0.11%)이다.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가 독재를 하게 되는 두가지 이유
리더. 국어사전에 따르면 리더란 조직이나 단체에서 전체를 이끌어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고 기술되어 있다. 지식백과사전에 보면 어떤 조직이나 단체 등에서 목표의 달성이나 방향에 따라 이끌어 가는 중심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 그 외의 구성원에 대해서 결정의 책임을 지고 또한 집단과 외부와의 조정 기능의 역할도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다. 공식적인 집단에서는 구성원에 대해 장(長)으로서의 직무나 권한, 책임이 할당되어 있으므로 장이 즉 리더가 된다(공식적 리더). 그러나 비공식적인 집단의 경우는 사회제도적인 구속이 아니라 상황, 크기, 각 구성원의 능력 등에 따라 어떤 특정의 인간이 리더가 된다(비공식적 리더). 이렇듯 조직이 큰 사회든 적은 사회든. 공식적 집단이든 비공식 집단이든 리더는 항상 존재한다. 가정에는 가장이 있고, 학교에는 교장이 있고, 회사에는 팀장, 사장이 있고, 정당에는 대표가 있고, 정부에는 장관, 대통령(수상)이 있다. 그런데 리더 중에는 구성원들과의 소통, 적절한 권력분립 등으로 조직을 유연하게 이끌어가는 리더도 있지만 리더라는 권한을 가지고 독재를 하는 경우도 있다. 독재란 ‘홀로(獨) 재단(裁)하는 것’ 즉, 특정한 개인, 단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