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10.04 (화)

  • 흐림동두천 16.2℃
  • 구름조금강릉 15.9℃
  • 흐림서울 19.1℃
  • 흐림대전 22.8℃
  • 구름많음대구 24.9℃
  • 울산 21.7℃
  • 흐림광주 19.5℃
  • 흐림부산 24.4℃
  • 흐림고창 18.1℃
  • 제주 20.6℃
  • 구름많음강화 19.2℃
  • 흐림보은 19.4℃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9.8℃
  • 흐림경주시 18.1℃
  • 구름많음거제 24.7℃
기상청 제공

사람들

[인사] 법무부

URL복사

◇고위공무원 승진
▲인천구치소장 오세홍 ▲대구교도소장 김남주 ▲부산구치소장 박수연

◇고위공무원 전보
▲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박호서 ▲서울지방교정청장 정병헌 ▲대구지방교정청장 우희경 ▲대전지방교정청장 유태오 ▲광주지방교정청장 김동현 ▲서울구치소장 민낙기 ▲안양교도소장 오광운 ▲광주교도소장 최규철

◇부이사관 승진
▲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윤창식 ▲창원교도소장 김학봉 ▲부산교도소장 이홍연

◇서기관 승진
▲법무부 교정기획과 오선호 ▲법무부 보안과 장귀남 ▲법무부 코로나19교정시설 긴급대응반 박승률 ▲서울구치소 보안과장 김승 ▲인천구치소 보안과장 이일환 ▲서울남부구치소 보안과장 송재열 ▲대구교도소 보안과장 김홍대 ▲부산구치소 보안과장 김태훈 ▲경북북부제1교도소 총무과장 김석홍 ▲경북북부제1교도소 보안과장 김정학 ▲광주교도소 보안과장 이성하 ▲전주교도소 보안과장 조항덕

◇서기관 전보
▲법무부 직업훈련과장 김현우 ▲법무부 복지과장 이희정 ▲법무부 분류심사과장 양원동 ▲법무부 의료과장 서호성 ▲법무부 기획조정실 이도곤 ▲법무연수원 교정연수과장 김경화 ▲서울지방교정청 총무과장 최진규 ▲서울지방교정청 보안과장 정진 ▲서울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이효선 ▲여주교도소장 류동수 ▲춘천교도소장 황진석 ▲원주교도소장 서민 ▲강릉교도소장 박대철 ▲서울구치소 부소장 배경석 ▲수원구치소 부소장 윤상륜 ▲서울남부구치소 부소장 남창식 ▲안양교도소 보안과장 김봉영 ▲수원구치소 보안과장 김성열 ▲수원구치소 평택지소장 이규성 ▲서울동부구치소 총무과장 이성호 ▲서울동부구치소 보안과장 정영모 ▲의정부교도소 총무과장 김희곤 ▲대구지방교정청 총무과장 주정민 ▲대구지방교정청 보안과장 고상길 ▲대구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윤영주 ▲대구구치소장 한천용 ▲안동교도소장 박상용 ▲경북북부제2교도소장 강성헌 ▲경북북부제3교도소장 송진수 ▲밀양구치소장 정원수 ▲대구교도소 부소장 이현주 ▲부산구치소 부소장 조형근 ▲경북북부제1교도소 부소장 안경수 ▲대구지방교정청  분류센터장 박정민 ▲대구교도소 총무과장 손은경 ▲부산구치소 총무과장 박은옥 ▲대전지방교정청 총무과장 안영삼 ▲대전지방교정청 보안과장 육근우 ▲대전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박진홍 ▲청주교도소장 유기용 ▲천안교도소장 김일환 ▲대전교도소부소장 허영 열▲대전지방교정청  분류센터장 최창호 ▲대전교도소 총무과장 최세림 ▲대전교도소 논산지소장 김용국 ▲홍성교도소 서산지소장 제환국 ▲광주지방교정청 총무과장 김종곤 ▲광주지방교정청 보안과장 지경선 ▲광주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오우정 ▲제주교도소장 김병호 ▲광주교도소 부소장 조관성 ▲광주지방교정청 분류센터장 심성일 ▲광주교도소 총무과장 김남진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사회

더보기
스토킹 처벌법, 가해자 처벌 초점 맞춰...피해자 보호 미흡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헤어진 연인이나 알고 지내던 사람을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스토킹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지하철 신당역에서 스토킹 범죄 피해자가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법원과 경찰의 피해자 보호 조치가 미흡했다는 비판이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스토킹 처벌법이 가해자 처벌에만 초점이 맞춰져 피해자 보호가 미흡한 점도 지적된다. 스토킹 처벌법, 피해자 보호 고려하지 않는 제도 지난해 10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스토킹 처벌법)’이 최초 시행됐다. 1999년 관련 법 제정안을 발의한 이후 22년 만이다. ‘스토킹 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스토킹 범죄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달 15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화장실에서 피해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된 전주환은 과거 피해자를 상대로 불법 촬영과 스토킹을 한 혐의에 대해 지난달 29일 1심 법원이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신당역 스토킹 살인’ 피해자가 지난해 10월 가해자 전주환을 고소할 당시 경찰은 스토킹 범죄 위험성이 낮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위험성 판단 평가 항목이 주로 폭행 등 물리적 위협을 위주로 평가해 피해자 진술을 바탕으로

문화

더보기
[이화순의 아트&컬처] 조각가 문신 탄생 100주년, 佛발카레스·서울·창원 등지서 ‘삶과 예술’ 재조명
흰 석고 덩어리가 / 조각가의 손에 의해/ 두 개의 심장으로 빚어진다/ 마치 우주가 신에 의해 / 음과 양의 대칭으로 이루어지듯 / 마주보는 두 얼굴로 (시인 신규호) 인간의 삶은 유한하지만, 예술가의 업적은 영원히 남는다. 조각가 문신(1922~1995, 본명 문안신)도 그중 한 사람이다. 서울 올림픽공원을 거닐다보면 200여점의 조형 작품 중 유난히 반짝이며 높이 솟은 조각을 만나게 된다. 묵주처럼 생긴 반구(半球)형의 두 기둥이 층층을 이루며 하늘 높이에서 해를 받아 주위를 비추고 있다. 문신(1922~1995)이 서울올림픽 기념 예술올림피아드에 참여해 만든 25m 높이의 올림픽 1988」이다. 스테인레스 기둥은 거울처럼 하늘과 해, 빛과 구름, 나무와 꽃, 나비와 배, 사람들을 담아낸다. 프랑스의 국보급 작가 세자르도 출품했지만, 미국 NBC방송은 1988년 올림픽공원 현장 인터뷰에서 “세계 72개국 191명 예술가의 작품 중 최고 명작”이라고 평가했다. 문신은 한국을 대표하는 모더니즘 조각가이다. 생전의 그가 50여년간 추구한 예술의 폭은 아주 넓다. 회화에서 시작하여 부조조각, 조각, 채화, 드로잉, 건축에 이르기까지. 마산 바다보며 예술가 꿈 키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의욕과 열정만으로는 진정한 리더 될 수 없어…능력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최근 윤석열대통령 해외순방 중 비속어 논란 등으로 지지율이 다시 20%대로 급락하고 경제위기속에 국정동력 상실 등 대선 전에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일련의 상황들을 보면서 지난 대선을 전후해 본지에 썼던 칼럼들이 다시 생각난다. 본지 칼럼 내용대로만 국정운영을 하였더라면, 조금이라도 대통령 본인이나 참모들이 칼럼 내용에 귀 기울였으면 이런 참담함을 없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우선 대통령의 실언과 사과 과정 등에 대해 쓴 칼럼인데 요즘에도 대통령의 실언리스크는 상존(常存)하고, 그 수습과정도 우물쭈물 하다가 시기를 놓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윤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2021년 10월 25일)> 대권후보 선언이후 윤 후보의 실언이 되풀이 되자 “윤석열의 최대의 적은 윤석열”이라는 말이 회자됐다. 처음에는 정치초년생이어서, 차라리 인간적이어서, 가식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고 좋게 보아주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연일 계속되는 말실수와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망언에 가까운 실언을 쏟아내고 그 수습과정에서 보여주는 그 자신과 캠프 관계자들의 아마추어적 대처는 그동안 그를 일방적으로 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