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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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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급 승진

▲해양환경정책관 정도현 ▲어촌양식정책관 권순욱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김광용

◇과장급 전보

▲어촌어항재생과장 고송주 ▲코로나19 긴급대응반장 김병구 ▲감사담당관 정규삼 ▲운영지원과장 류종영 ▲해양공간정책과장 김태경 ▲수산정책과장 황준성 ▲양식산업과장 강미숙 ▲어촌어항과장 김원중 ▲항만운영과장 최종욱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 임영훈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 항만개발과장 장진수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 항만정비과장 송장현 ▲마산지방해양수산청 어항건설과장 우봉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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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통위 국감서 여야 '박진 장관 퇴장' 여부 놓고 충돌...30분만에 파행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여야는 4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의 퇴장 여부를 놓고 강하게 충돌하면서 30분만에 파행됐다.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해임건의안 처리에 따라 박 장관의 퇴장을 요구했고, 여당인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이 이미 거부 의사를 밝혔다며 맞받아쳤다. 윤 대통령의 해외 순방 논란을 두고 양측이 날선 공방을 벌이면서 외통위 국감은 개의 30분만에 정회됐다. 이재정 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전 외교부·한국국제협력단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정권의 빈손 외교, 굴욕 외교에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정권에 대한 기대감도 바닥에 떨어진 상태"라며 포문을 열었다. 이 의원은 "민주당은 국민의 의사를 받아들여 국회에서 해임건의안을 통과시켰지만 윤 대통령은 거부했다"며 "국회의 국무위원 해임건의안을 받아들임으로써 박 장관의 퇴장을 요구하는 것이 민주당의 입장으로 이를 강력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같은당 김경협 의원은 박 장관이 과거 한나라당 대변인 시절 한 발언을 언급하며 "박 장관은 스스로 4선출신의 의회주의자다. 국회에서 가결한 것을 깡그리 무시하고 그대로 앉아서 국감을 받겠다는 것은 언어도단이고, 국감장에서 퇴장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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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민들이 만든 ‘바우덕이 축제’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대한민국 문화예술 대표축제인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서 시민들이 참여한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축제 첫째날과 둘째날 안성맞춤랜드 반달무대에서 열렸던 ‘스쿨 문화예술 어울림 한마당’과 ‘청소년 어울림 마당 너나들이’는 안성의 청소년들이 노래, 밴드연주, 국악, 댄스 등 평소에 가지고 있던 각종 재능과 끼를 축제 관객들에게 뽐내는 시간이었다. 또한 둘째날 개최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서는 시민들이 그동안 각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동아리에서 색소폰 연주, 합창 등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었고, 안성천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진행된 ‘안성가요제’에서도 시민들이 멋진 노래 실력을 뽐냈다. 마지막 날 반달무대에서 열렸던 ‘안성시민예술무대’는 예선전을 거친 남녀노소의 다양한 팀이 참여해 태권도 시범, 사물놀이, 댄스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축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를 하기 힘들었으나, 4년 만에 대면으로 이번 바우덕이 축제가 열림에 따라 축제장을 찾은 40여만 명이나 되는 관람객에게 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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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의욕과 열정만으로는 진정한 리더 될 수 없어…능력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최근 윤석열대통령 해외순방 중 비속어 논란 등으로 지지율이 다시 20%대로 급락하고 경제위기속에 국정동력 상실 등 대선 전에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일련의 상황들을 보면서 지난 대선을 전후해 본지에 썼던 칼럼들이 다시 생각난다. 본지 칼럼 내용대로만 국정운영을 하였더라면, 조금이라도 대통령 본인이나 참모들이 칼럼 내용에 귀 기울였으면 이런 참담함을 없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우선 대통령의 실언과 사과 과정 등에 대해 쓴 칼럼인데 요즘에도 대통령의 실언리스크는 상존(常存)하고, 그 수습과정도 우물쭈물 하다가 시기를 놓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윤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2021년 10월 25일)> 대권후보 선언이후 윤 후보의 실언이 되풀이 되자 “윤석열의 최대의 적은 윤석열”이라는 말이 회자됐다. 처음에는 정치초년생이어서, 차라리 인간적이어서, 가식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고 좋게 보아주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연일 계속되는 말실수와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망언에 가까운 실언을 쏟아내고 그 수습과정에서 보여주는 그 자신과 캠프 관계자들의 아마추어적 대처는 그동안 그를 일방적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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