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1.3℃
  • 흐림강릉 15.7℃
  • 흐림서울 13.5℃
  • 흐림대전 11.8℃
  • 연무대구 11.3℃
  • 박무울산 12.6℃
  • 구름많음광주 14.7℃
  • 연무부산 14.5℃
  • 흐림고창 14.1℃
  • 제주 17.5℃
  • 흐림강화 10.6℃
  • 흐림보은 9.0℃
  • 흐림금산 8.7℃
  • 흐림강진군 13.8℃
  • 흐림경주시 11.2℃
  • 흐림거제 12.4℃
기상청 제공

사람들

[인사] LG전자

URL복사

◇사장 승진
▲류재철 H&A사업본부장
 
◇부사장 승진
▲김영락 한국영업본부장 ▲김동수 LG사이언스파크LG Technology Ventures대표 ▲은석현 VS사업본부장 ▲이천국 유럽지역대표 ▲이철배 CX센터장 ▲정규황 중남미지역대표
 
◇전무 승진
▲김양순 부품솔루션사업부장 ▲김진경 SIC센터장 ▲박상호 글로벌경영관리그룹장 ▲송성원 브라질법인장 ▲정필원 TV해외영업그룹장 ▲최성봉 빌트인/쿠킹사업담당 ▲황원용 VS오퍼레이션그룹장
 
◇상무 승진
▲강성진 CSO 사업기획담당 ▲강진용 품질경영센터 신뢰성/개발품질담당 ▲공성배 생산기술원 검사기술담당 ▲곽정호 HE선행연구담당 ▲권순욱 에어솔루션 미주/유럽/CIS영업담당 ▲김경락 VS Display개발리더 ▲김영재 CTO 로봇플랫폼TP리더 ▲김일욱 리빙솔루션제어연구담당 ▲김주용 VS경영관리담당 ▲김찬수 플랫폼개발담당 ▲김창민 H&A품질경영담당 ▲류안동 TV중아영업담당

▲문병헌 VS생산담당 ▲박동선 CTO webOS개발실장 ▲박용호 태국생산법인장 ▲박준성 한국에어솔루션마케팅담당 ▲서동명 인도경영관리담당 ▲서한별 CTO 커넥티드카표준Task리더 ▲손진석 해외법인관리담당 ▲오상훈 H&A SCM담당 ▲오재윤 H&A전력전자/제어연구소장 ▲우정훈 H&A데이터플랫폼Task리더

▲윤종화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멕시코생산법인장 ▲이길노 H&A HR담당 ▲이동훈 CTO HR담당 ▲이상봉 한국온라인종합몰담당 ▲이정두 이태리법인장 ▲임광훈 HE경영전략담당 ▲임기용 캐나다법인장 ▲장태진 인도서비스담당 ▲정상호 냉장고개발실장 ▲정연욱 사우디법인장

▲조봉수 CDO AI빅데이터담당 ▲조청대 한국시스템지역담당 ▲최봉현 HE품질경영담당 ▲최활수 어플라이언스유럽/CIS영업담당 ▲한창희 BS HR담당 ▲허정호 에어솔루션중아/아시아영업담당 ▲황금식 ID버티컬솔루션영업실장 ▲황원재 생산기술원 제조/개발DX솔루션담당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특집-김광열 영덕군수】 "영덕, 미래를 준비하는 지역으로"
[시사뉴스 박순보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 영덕군수에 출사표를 던진 김광열 군수를 만나 어떤 군수가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40여 년 영덕 행정 전문가에서 군수로 보낸 지난 4년은 어떤 시간이었나? 저에게 지난 4년은 40년 행정 경험을 ‘결과로 증명한 시간’이었습니다.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현장을 가장 잘 아는 행정가로서, 군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취임 직후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4·3 앞두고 “나치전범 같이 국가폭력 범죄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4·3사건 78주년을 앞두고 나치(Nazi, Nationalsozialistische Deutsche Arbeiterpartei, 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 전쟁 범죄인 같이 국가폭력 범죄는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제주특별자치도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제주4·3사건’ 희생자 유족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제주4·3사건 진압 공로 서훈에 대한 취소 근거를 마련하고 국가폭력 범죄에 대한 공소와 소멸시효를 배제해 또 다른 4·3을 방지하는 입법을 재추진하겠다”며 “나치전범과 같이 국가폭력 범죄는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국가폭력 범죄의 형사 공소시효와 민사 소멸시효 배제법을 꼭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행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사형에 해당하는 범죄는 공소시효가 25년이지만 2015년 살인죄는 공소시효가 폐지됐다. 현행 민법에 따르면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의 청구권은 피해자나 그 법정대리인이 그 손해 및 가해자를 안 날로부터 3년간 이를 행사하지 않거나 불법행위를 한 날로부터 10년을 경과하면 시효로 인해 소멸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