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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시황] 코스피 2483.64(▲1.30%), 코스닥 779.98(▲0.93%), 원·달러 환율 1260.1원(▲4.8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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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451.71)보다 31.93포인트(1.30%) 오른 2483.64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72.79)보다 7.19포인트(0.93%) 오른 779.98에 거래를 종료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255.3원)보다 4.8원 상승한 1260.1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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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제22대 국회 1호 법안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 대표발의...무분별한 대북전 살포 방지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경기파주갑)은 6월 18일(화) 제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이하 남북관계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무분별한 대북전단 살포를 막기 위해 접경지역주민안전보장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회를 통한 사전 승인 절차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근 북한의 오물풍선 도발과 남한의 대북전단 살포,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9.19군사합의 전체 효력정지 등 남북 간 강대강 대치가 반복되며 국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대북전단 살포 등 행위를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남북관계발전법은 평화적 통일 구현을 위해 남북관계 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 중에는 남북합의서 위반행위로서 전단 등을 살포하여 국민의 생명ㆍ신체에 위해를 끼치거나 심각한 위험을 발생시키는 것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처벌하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지난해 9월 헌법재판소는 대북 전단 등의 살포를 금지하고 위반 시 형사적 제재를 가하는 남북관계발전법 제24조 1항 3호(북한 접경지역에서 전단 살포 금지)와 25조 일부(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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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되찾기 바라는 마음 담은 사랑의 달팽이 '다시 한 번 말해줄래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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